
제이앤엠뉴스 |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123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교육은 괴산아이사랑, 괴산행복, 시니어뱅크, 실버유기농사랑단 등 4개 사업단에 소속된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먼저 노년기 낙상사고 예방과 약물복용 안전관리 등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영상 시청으로 시작됐다.
이어 1부에서는 대전지방국세청 김영기 조사관이 근로장려금 제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2부에서는 김명수 취업지원센터장이 노인일자리 사업의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부적격·부정수급 사례, 활동일지 작성법 등을 안내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참여 어르신의 역할과 준수사항을 명확히 하고, 부정수급 방지 실무 안내에 중점을 두었다.
괴산군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현재 괴산군은 약 62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9개 사업단에서 1,276명의 어르신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