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홍태용 김해FC 데뷔전 축하…6천여 관중 환호

박완수 도지사, 선수단 격려 메시지 전달
6천여 관중, 김해FC 프로 데뷔전 응원
김해FC의 K리그2 승격 축하 행사 진행

 

제이앤엠뉴스 | 김해FC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안산 그리너스와의 홈 개막전을 치르며 프로리그 공식 데뷔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홍태용 김해시장,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 배우 이신기 등이 현장을 찾았다. 경기장에는 김해FC의 프로 승격을 기다려온 6천여 명의 관중이 모여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경기 시작 전 박완수 도지사는 그라운드에서 선수단을 만나 "K3리그 우승에 이어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김해FC는 경남 스포츠의 새로운 자부심"이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김해시민과 도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완수 도지사는 홍태용 시장, 배우 이신기와 함께 시축을 진행하며 김해FC의 프로 데뷔를 알렸다. 이후 관중석에서 도민들과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선수단을 응원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이날 김해FC의 K리그2 승격을 축하하고, 시민들이 김해FC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는 메시지와 함께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금주의 핫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