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퇴직교원 257명 포상…근정훈장·대통령표창 등 수여

257명의 퇴직교원, 공로 인정받아 수상
모범교육공무원 15명, 성실한 직무 수행으로 포상
김석준 교육감, 감사와 존경의 메시지 전달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월 27일 오후 대강당에서 초·중등 퇴직교원 257명과 2026년 상반기 교육감 모범교육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포상 전수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퇴직교원 257명은 국민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황조근정훈장 16명, 홍조근정훈장 86명, 녹조근정훈장 47명, 옥조근정훈장 63명, 근정포장 34명,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7명 등 다양한 상을 받았다.

 

아울러 2026년 상반기 교육감 모범교육공무원으로 선정된 15명에게도 각자의 분야에서 성실함과 창의성을 발휘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포상이 수여됐다.

 

김석준 교육감은 전수식에서 "오랜 세월 학교 현장을 묵묵히 지켜오며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부산교육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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