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정세 악화’에 김동연 경기도지사 "피해 최소화 긴급 지시"

피해 접수센터 개소 및 1:1 대응체계 구축
물류비 증가분에 대한 긴급 지원 방안 검토
수출 바우처 등 추가 지원 대책 마련 추진

 

제이앤엠뉴스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중동 지역의 정세 불안으로 인해 도내 중소기업들이 입을 수 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한 긴급 대응책을 내놓았다.

 

경기도는 우선 피해를 접수할 수 있는 센터를 설치하고,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위한 1:1 대응체계를 마련하도록 했다. 또한 호르무즈해협 우회나 공항 폐쇄 등으로 인한 물류비 부담이 커질 경우, 이에 대한 긴급 지원 방안 마련도 검토하기로 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관련 기관을 통해 기업 보증 확대와 긴급 경영자금 지원 방안도 신속히 논의된다. 이와 함께 중동 지역으로 수출하는 품목에 대해 수출 바우처 등 추가 지원책도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김동연 지사는 이 같은 네 가지 조치를 경기도에 긴급히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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