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2026년 3월 11일 -- 영국 향수 및 라이프스타일 하우스 Jo Malone London이 English Pear & Freesia와 English Pear & Sweet Pea를 기념해 영국 모델 조지아 메이(Georgia May)와 리지 재거(Lizzy Jagger)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록앤롤 가문 출신인 두 모델은 고유한 개성과 스타일을 발휘해 마음에 드는 향을 선택했다. English Pear & Freesia와 English Pear & Sweet Pea는 Jo Malone London을 대표하는 클래식한 원료 '영국산 배(English Pear)'를 기반으로 한 두 가지 향이다.

조지아 메이 재거(Georgia May Jagger)
어린 나이에 모델 활동을 시작한 조지아 메이 재거는 각종 글로벌 뷰티 및 패션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했다. 2023년에는 스킨케어 브랜드 MAY Botanicals를 론칭했으며, 헤어 염색 브랜드 Bleach London의 공동 소유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 뷰티 협회(British Beauty Council)의 웰빙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리지 재거(Lizzy Jagger)
리지는 1998년 런웨이에 처음 선 이후 꾸준히 모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디자이너와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했다. 여성 인권 옹호 활동가로도 활동 중이며, 카말라 로페즈(Kamala Lopez)와 함께 수상 이력이 있는 다큐멘터리 Equal Means Equal에 참여해 '여성 평등의 날'을 '여성 평등 주간'으로 확대하기 위한 캠페인을 추진한 바 있다.
캠페인
햇살이 비치는 과수원의 향을 느껴 보세요.
자매가 선택한 두 가지 향. 각 보틀에 담긴 영국산 배의 향과 그 속에서 느껴지는 유대감.
English Pear & Freesia: 컬트 클래식
황금빛 햇살이 과수원을 물들이고, 붉은빛 배를 따뜻하게 감싼다. 갓 익은 배의 관능적인 신선함이 우아한 화이트 프리지아와 어우러지며, 장미와 파촐리 향으로 완성된다.
- Top: Williams Pear
- Heart: Freesia
- Base: Patchouli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해요. 어디에 가든 매일 손이 가는 향이에요. 클래식 그 자체죠." — 조지아 메이 재거
English Pear & Sweet Pea: 새로운 클래식
햇살을 머금은 과수원이 생기를 되찾고, 싱그러운 초록빛 배가 가지마다 무성하다. 부드럽고 은은한 파스텔 톤 스위트피가 탐스러운 배를 감싸고, 파우더리한 화이트 머스크 향이 은은히 깔려 있다.
- Top: Williams Pear
- Heart: Sweet Pea
- Base: White Musk
"English Pear & Sweet Pea를 뿌린 날에는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장난스럽고 은은하면서도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 리지 재거
Jo Malone London 소개
Jo Malone London은 1994년 설립 이후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미를 담은 향의 팔레트를 선보이며, 모든 감각을 만족시키는 세계를 구축해왔다. 1999년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에 인수된 이후,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향 조합과 영국 특유의 감성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2026년 3월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체 컬렉션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Jo Malone London 공식 채널(TikTok, Instagram, Facebook, X, YouTube, LinkedIn, Pinterest) @JoMaloneLondon에서 해시태그 #EnglishPear로 팔로우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