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1500여 어르신과 ‘노인일자리 발대식’ 개최…올해 사업 본격화

1500여 명 어르신, 행사에 참석해 자긍심 고취
안전교육 통해 노인일자리 활동 안전성 강화
수원시, 다양한 일자리 사업으로 어르신 지원

 

제이앤엠뉴스 | 수원특례시는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하며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1500여 명의 어르신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어르신들에게 격려의 메시지가 전달됐으며, 올해 추진될 노인일자리 사업의 방향이 안내됐다. 또한,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진행됐다.

 

수원특례시는 공익 활동과 역량 활용형 등 다양한 형태의 일자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사업 운영에는 수원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지회, 노인복지관 등 여러 수행기관이 협력하고 있으며, 수원특례시는 이들 기관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도약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이뤄낸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노인일자리·사회활동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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