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마리나항만서 전국 요트대회…창원 해양레저 중심지 부각

대회는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
진해 명동마리나항만 홍보 효과 기대
장금용 권한대행, 해양레저문화 발전 강조

 

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가 진해구 진해명동마리나항만에서 3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전국 요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3회째로, 첫날 안전검사와 계측을 시작으로 4일간 코스탈과 인쇼어 레이스 두 부문에서 경기가 진행됐다. 진해 명동마리나항만에서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적으로 명동마리나항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해양레저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다.

 

대회 기간 동안 선수와 임원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을 찾았다. 경기 결과 소풍R팀이 1위, 바라쿠다팀이 2위, 블랙펄팀이 3위, 그리핀V팀이 4위, 티키타카팀이 5위를 기록했다. 시상식은 15일에 진행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창원특례시가 해양레저문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해양레저스포츠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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