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톱스타 10인, 쎄시봉 헌정 무대…‘금타는 금요일’서 감동 선사

김용빈, 조영남의 ‘모란동백’으로 자신감 넘치는 무대 예고
손빈아, 송창식의 ‘우리는’으로 장르 도전하며 새로운 변신 시도
천록담, ‘푸르른 날’ 편곡으로 선배에 대한 존경 담아 무대 준비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쎄시봉을 주제로 한 헌정 무대가 마련된다. 이번 방송은 쎄시봉의 마지막 이야기를 다루는 특집으로, 트롯 가수 10명이 참여해 포크 음악의 전설을 기린다.

 

가수 김용빈은 조영남의 곡 '모란동백'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김용빈은 "내게 맞는 곡을 찾은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조영남이 애착을 가진 곡으로 알려진 '모란동백'을 김용빈이 어떻게 해석할지 관심이 쏠린다.

 

손빈아는 송창식의 '우리는'을 통해 포크 장르에 도전한다. 그는 "노래를 부른다기보다 상대에게 말을 건네는 듯한 느낌을 살리려니 어렵더라"며 새로운 시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천록담은 송창식의 '푸르른 날'을 직접 편곡해 무대에 올리며, "원곡을 건드리는 것 자체가 죄스러웠다"고 전했다.

 

'금타는 금요일' 쎄시봉 마지막 이야기 특집은 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앨범소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