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5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되며, 이찬원이 리얼 스토리텔링 토크쇼의 진행자로 시청자들을 초대한다. 이번 방송은 '박살범 곽범 vs 서프 키즈 과연 추리 전쟁의 승자는?!'이라는 제목으로 미스터리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이번 회차에서 곽범과 박소영은 서로 다른 추리 방식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곽범은 "내 눈으로 보기 전에는 못 믿습니다. 라는 주의입니다"라고 밝혔고, 이에 박소영은 "계속 빗나가고 있거든요?"라고 응수했다. 또한 곽범이 "박살범의 촉으로 봤을 때"라고 말하자, 박소영은 "저는 좀 생각이 달라요"라고 반박했다.
한편, 이찬원은 오프닝에서 "미스터리 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라고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어 서프키즈 박소영에게 "도전합니까"라고 의미심장하게 질문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두 출연자에게는 "진실을 말하는 사람을 찾아라"는 미션이 주어졌으나, 반전이 이어지며 추리는 다시 미궁에 빠졌다. 또한 이찬원은 "과연 누구일까요"라고 진지한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