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런닝맨]](/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05111535-46938.jpg)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5일 방송에서 영화 '짱구'의 주연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를 초대해 전국구 '짱'을 가리는 레이스를 선보인다.
영화 '짱구'는 2009년 개봉한 '바람' 이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정우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전적 작품이다. 정우는 배우를 꿈꾸는 지망생 '짱구' 역을 맡았고, 정수정은 그의 여자친구 '민희', 신승호는 친구 '장재'로 출연한다. 세 배우는 각자의 개성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다.
이번 '런닝맨'에서는 '짱의 전쟁 : 운명의 사다리'라는 콘셉트로, 사다리 타기를 통해 전국구 '짱'을 선발하는 미션이 진행된다. 멤버들은 변화무쌍한 사다리 위치를 두고 치열한 심리전을 펼친다. 특히 정우는 감독 데뷔와 함께 열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미션 도중 유재석의 바지 주머니에 숨겨진 소품을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 과정에서 정우가 예상치 못한 행동을 보이자, 유재석은 "지금 기분이 너무 나빴다. 그거 소품 아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또한 정우와 송지효는 SNS 등에서 '도플갱어' 의혹이 제기된 바 있는데, 이번 방송에서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만나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외모뿐 아니라 승부욕까지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