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양세형 "한식 조리사 자격증 준비…음식에 진심"

형제갈비 가게 차릴 계획 밝혀
양세형, 한식 조리사 자격증 준비 중
형제의 돈독한 우애와 협력 기대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양세형과 양세찬이 요식업 동업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이번 방송에서 양세형은 음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한식 조리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한 경험이 있다고 밝힌 그는 맛집에 대한 해박한 지식으로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연석이 두 사람에게 요식업 경험을 묻자, 양세찬은 과거 양세형이 '형제갈비' 가게를 함께 해보자고 제안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형은 산속에서 소규모 숯불 돼지갈빗집을 운영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구상을 덧붙였다.

 

또한 양세형은 연예인 형제로서의 장점도 언급했다. 그는 동생과 같은 직업을 가져서 동료에게는 말하지 못하는 이야기도 가족이기에 나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양세형과 양세찬의 돈독한 관계를 칭찬했다. 양세찬은 과거 형제 사이에 다툼이 잦아 어머니가 글러브를 사준 일화를 전하며, 지금은 서로에게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틈만 나면,'은 13주 연속 화요일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시청률 5.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