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김완근 제주시장이 4월 7일 새마을알뜰매장에서 진행된 희망나눔도시락 지원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현장에서 김 시장은 새마을지도자제주시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밑반찬을 만들고 도시락을 포장하는 과정에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김 시장은 직접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도시락을 전달하며 이웃의 안부를 확인했다.
새마을지도자제주시부녀회는 매달 두 차례 지역 내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등 310가구에 도시락을 직접 조리해 전달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10kg 쌀 120포를 도내 취약계층에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시는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도시락에 담긴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라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행복한 제주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