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백서라, OST 참여로 아티스트 역량 입증…‘이름을 불러줘’ 공개

신곡 ‘이름을 불러줘’로 감정 전달
임성한 작가의 파격 서사와 음악의 조화
‘닥터신’ OST, 백서라 합류로 흥행 기대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주연을 맡은 백서라가 직접 부른 OST Part.3 '이름을 불러줘'가 지난 4월 5일 공개됐다.

 

스토리피크와 XP가 제작한 이번 곡은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보여졌다. 백서라는 극 중 불의의 사고로 뇌 손상을 입는 톱스타 모모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이번 OST 참여로 연기뿐만 아니라 가창력까지 선보였다.

 

'이름을 불러줘'는 모모가 겪는 정체성 혼란과 자신을 지키려는 주신(정이찬 분)을 향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백서라는 녹음 과정에서 캐릭터에 몰입해 곡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맑고 애절한 목소리를 통해 드라마 속 모모의 심정을 음악으로 표현했다.

 

임성한 작가의 독특한 서사가 돋보이는 '닥터신'은 신의 영역과 금기된 사랑을 소재로 삼았다. 앞서 이솔로몬이 부른 Part.2 '그댄 내게 향기만 남기고'는 2회 '눈사람 씬'에 삽입돼 화제를 모았고, 하진의 Part.1 'Remember' 역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백서라의 OST 합류는 라인업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제작진은 "배우가 직접 캐릭터의 감정을 노래로 표현함으로써 대사로 다 전하지 못한 모모의 진심이 시청자들에게 더 깊게 전달될 것"이라며 연기와 가창의 시너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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