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송권일 기록위원, 2,000경기 출장 앞둬…역대 10번째 기록

송권일, 2007년 첫 공식기록원으로 활동 시작
2018년 1,000경기, 2022년 1,500경기 달성
2,000경기 달성 시 기념상 수여 예정

 

제이앤엠뉴스 | KBO 소속 송권일 기록위원이 2,000경기 출장 기록을 앞두고 있다. 송 기록위원은 2007년 4월 24일 시민구장에서 KIA와 삼성의 경기에서 공식기록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8년 3월 27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KT와 SK의 경기에서 1,000번째 경기를 기록했고, 2022년 4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T와 LG의 경기에서 1,500경기 출장을 달성했다.

 

송권일 기록위원은 역대 10번째로 2,0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우게 된다. 오늘 광주에서 열리는 삼성과 KIA의 경기가 그의 2,000번째 출장 경기가 될 예정이다.

 

KBO는 송권일 기록위원이 2,000경기 출장에 도달하면 표창 규정에 따라 기념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