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서산시가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통합 돌봄사업 담당 공무원과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김귀단 충남사회서비스단 통합돌봄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통합돌봄 추진 방향, 대상자 발굴 및 선정, 서비스 연계 절차 등을 설명했다. 특히 시 담당자와 연계 기관의 역할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결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 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 협업 기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