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배달특급, 4월 한 달간 15개 프랜차이즈 할인 이벤트 진행

15개 브랜드와 협력해 최대 1만 원 할인 제공
피자헛, 청년피자 등 인기 피자 브랜드 참여
CU 편의점 포함 다양한 할인 혜택 확인 가능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가 운영하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4월 한 달 동안 총 15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협력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피자, 치킨, 한식, 분식, 편의점 등 여러 업종이 포함되어 있으며, 할인 금액은 최소 3천 원에서 최대 1만 원까지 적용된다. 피자헛, 청년피자, 파파존스 등 3개 피자 브랜드가 참여하며, 피자헛은 배달 주문 시 7천 원, 포장 주문 시 1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파파존스는 6천 원, 청년피자는 5천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치킨 브랜드로는 꾸부라꼬숯불치킨, 부어치킨,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호식이두마리치킨,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해두리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 등 9곳이 참여하며, 회원에게 3천 원에서 5천 원까지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CU 편의점에서는 4천 원, 두찜은 5천 원, 떡볶이참잘하는집은 4천 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이벤트와 관련된 상세 내용은 배달특급 앱 상단의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경기도청은 지역별로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할 것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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