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인천 연수구가 인천시에서 실시한 ‘2026년(2025년 실적) 지방세입 운영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평가는 인천시 관내 10개 군·구를 대상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세무 행정의 전반적인 실적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은 지방세 징수, 체납액 정리, 세외수입 확충 등 2개 분야 8개 항목 42개 지표로 구성된다.
연수구는 지방세 징수실적과 현년도 과징실적, 세수 기여도, 업무 과중도, 세외수입 개선 및 발전을 위한 노력 등 다양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5천만 원의 재정 지원금(상사업비)을 받게 됐다.
연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서비스를 확대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