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양양군청 사이클팀이 인천 서운동 국제벨로드롬에서 개최된 제25회 인천광역시장배 전국사이클대회에서 일반부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05개 팀, 494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양양군청 사이클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오민재 선수는 1Lap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워 팀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박준선 선수는 독주경기에서, 강동균·전영수 선수는 메디슨 경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추가했다.
은메달은 단체 스프린트(김청수·오민재·박준선)와 경륜(김청수)에서, 동메달은 단체추발(이시훈·전영수·정성규·강동균)과 스프린트(박준선)에서 획득했다. 팀 전체가 다양한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
개인상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이호식 감독은 최우수 감독상을, 강동균 선수는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호식 감독은 "훈련 과정에서 부상이 잦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를 극복하고 최고의 결과를 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선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