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공공임대주택을 찾는 국민들이 앞으로 더 자주, 간편하게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공공임대주택 정보 제공 방식을 개선해 국민 편의를 높인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LH와 KB부동산 등 민간플랫폼 간 연계가 강화된다. 이에 따라 공공임대 입주 대기자 모집 범위가 확대되고, 자격 검증 절차도 1년간 유지돼 신청 과정이 단순해진다.
또한, 공공임대 관련 정보 제공 횟수는 기존 연 7회에서 연 10회로 늘어난다.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공실 현황도 공개된다. 공실 정보는 2026년 9월부터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LH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