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새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 4월 11일 첫 방송

지석진과 전소민의 유쾌한 미션 여행 예고
이상엽의 역사 지식으로 재미와 배움 동시에
전소민의 기습 공격으로 웃음 폭발 예고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이 첫 회에서 남한산성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역사 탐방과 유쾌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석삼패밀리'는 100만 원의 예산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명소를 찾아가며 멤버들이 각 지역의 아름다움과 힐링을 경험하는 모습을 담는다.

 

첫 방송에서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을 방문한다. 멤버들은 남한산성의 웅장함에 감탄하며, 이상엽은 사극 출연 경험을 바탕으로 병자호란의 역사와 행궁의 건축적 의미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전하며 역사 해설자의 역할을 맡는다. 그의 설명은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남한산성 행궁 입구에서는 멤버들 사이에 가문을 둘러싼 대화가 오가며, 이미주가 전주 이씨 양반 가문임이 드러나 주목을 받는다. 이어 한 멤버가 자신의 출생 비밀을 밝히며 현장에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전소민은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지석진을 겨냥한 농담을 던지며,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케미가 분위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든다. 전소민은 "5년만 있으면 지하철도 무료예요. 차를 왜 타요? 차 팔아!"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남한산성에서 펼쳐지는 '석삼패밀리'의 역사 탐방이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경관과 멤버들 간의 활기찬 호흡이 프로그램의 개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4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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