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 고별 무대 오른 후배 가수들…감동의 합동 공연 선사

정서주, 윤형주 명곡 ‘조개껍질 묶어’ 열창
오유진,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상큼한 버전 선보여
쎄시봉과 후배들, 특별한 합동 무대 기대감 고조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쎄시봉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후배 가수들의 무대가 마련된다.

 

이번 방송에서 쎄시봉 멤버들과 후배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정서주는 윤형주의 대표곡 '조개껍질 묶어'를 직접 기타 연주와 함께 무대에 올린다. 정서주의 연주 실력은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으며, 윤형주는 정서주에게 트롯뿐 아니라 자신의 음악 세계로도 오라는 뜻을 전했다. 정서주는 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일 정도로 연습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유진은 영화 '별들의 고향'의 OST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상큼한 고등학생다운 분위기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쎄시봉 멤버 조영남 등은 오유진의 무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방송의 주요 장면으로는 쎄시봉과 '금타는 금요일' 후배 10인이 함께 합동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포함된다.

 

윤형주는 정서주의 무대를 본 뒤 "트롯 쪽에만 있지 말고 우리 쪽으로 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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