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와 신혼집 언급…“모두가 그분 것” 장난기 폭발

 

제이앤엠뉴스 |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혼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예고편에서 고우림과 조민규는 양세형과 함께 빌라 임장에 참여했다.

 

이날 세 사람은 빌라 곳곳을 둘러보며 "집이 아니라 미술관 같다"는 감탄을 쏟아냈고, 고우림은 계단에서 장난스럽게 얼굴을 내미는 모습을 보였다. 독특한 구조물에 대해 고우림은 "집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다"라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또한, 조민규는 새소리를 내고, 고우림은 감미로운 음색으로 노래를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한편, 집에 개인 공간이 있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모두가 그분의 것이기 때문에"라고 답했다. 이에 양세형과 양세찬은 웃음을 보였고,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양세형 역시 "실수를 많이 하시더라"고 말했다.

 

또한, 고우림은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서울 흑석동의 고급 아파트에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는 김연아가 2011년 22억 원에 매입한 73평 규모의 호실이며, 현재 시세는 약 85억 원으로 전해졌다.

 

과거 tvN D '프리한닥터M'에서는 해당 아파트가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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