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주최: CNFA 및 IM 시노엑스포 상하이, 2026년 3월 24일 -- 아시아 최고의 가구 무역 행사 중국국제가구박람회(Furniture China)가 대담한 새로운 전략적 비전으로 업계 지형을 변화시킬 역사적인 2026년 행사를 발표했다. 2026년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예정된 이 행사는 메종 상하이(Maison Shanghai)와 함께 푸동의 50개 홀에 걸쳐 35만 제곱미터 규모로 펼쳐지며, 글로벌 전문가들에게 5일간의 제품 혁신, 디자인 탁월성, 국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강화된 국제 참가와 엄선된 구역 계획을 바탕으로, 중국국제가구박람회 2026(9월 8~11일, SNIEC)은 기존 소파 및 식탁 가구의 핵심 영역을 넘어 확장된다. 새로운 전용 구역은 세련되고 기능적인 디자인을 갖춘 더 확대된 아웃도어 가구 홀과 함께, 선도 브랜드 및 신진 출품업체의 프리미엄 사무용 솔루션을 선보이는 화려한 상업용 컨트랙트 가구 섹션을 집중 조명한다. 동시 개최되는 FMC 프리미엄 차이나(FMC Premium China, FMP)는 다시 한번 제조업체와 소재 혁신업체를 하나로 모아 미
신주 2026년 3월 24일 -- 대만 소재 의료용 등급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제조•공급업체인 ICP DAS-BMP(Biomedical Polymers)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CMEF 2026(7.1T54 부스)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Medtec Japan 2026(1211 부스) 등 아시아의 주요 의료기술 전시회 두 곳에 참가한다. 방문객들은 안전성, 안정성 및 의료기기 성능 향상을 위해 설계된 ICP DAS-BMP의 TPU 펠릿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의료기기 제조의 주요 요구사항을 해결할 Low-Migration Series와 Low-Friction Series라는 두 가지 TPU 혁신 제품에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Low-Migration Arothane™ ARP-B20 TPU는 ISO 10993을 준수하며 최대 90일의 이식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독자적인 배합 기술로 가공된 의료기기 표면으로의 첨가제 이동을 최소화해 장기적인 안정성 유지에 도움을 준다. Low-Friction
미국 워싱턴주 벨뷰, 2026년 3월 23일 -- 나스닥 상장 바이오 메디컬 지주회사 OSR Holdings, Inc.(나스닥: OSRH)는 BCM Europe AG와 체결한 주력 항암백신 자산 VXM01의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에 관한 구속력 있는 텀시트(2025년 1월 13일자)의 거래 구조를 개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모회사인 OSR Holdings 및 그 주주들에게 경제적 이익이 직접적으로 귀속되도록 설계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개편된 구조에서는 OSR Holdings가 자회사인 Vaximm AG 및 BCME가 운용하는 라이센싱 전용 펀드 Decentralized Science Investors I, LP와 함께 직접 라이선스 계약의 당사자로 참여합니다. 개편된 조건에 따라, OSR Holdings는 VXM01의 임상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Vaximm AG에 최대 3,000만 달러 규모의 금융 한도("드로우-다운" 방식)를 제공합니다. Vaximm은 실제 임상 프로그램의 필요에 따라 단계적으로 자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기존 구조—BCME 운용 펀드가
이스트 러더퍼드, 뉴저지, 2026년 3월 23일 -- 세계적인 위탁개발생산기관(CDMO)인 캠브렉스(Cambrex)가 23일 아이오와주 찰스시티에 위치한 신규 대규모 원료의약품(API) 제조공장을 위한 초기 엔지니어링 연구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이정표는 앞서 발표한 미국 API 제조 역량 확대를 위한 미화 1억 2000만 달러 투자 계획이 상당한 진전을 이뤘음을 의미한다. 신규 시설 기공식은 2026년 말 진행될 예정이다. 찰스시티 확장 프로젝트를 통해 대규모 및 중간 규모 반응기, 첨단 하스텔로이 교반식 필터 드라이어(Hastelloy agitated filter dryers), 기존 제조 시설 개선 등을 포함해 총 14만 리터 규모의 신규 공장이 추가된다. 이번 확장 단계가 완료되면 해당 부지의 대규모 제조 역량은 20% 증가하게 된다. 이번 확장은 규제물질, 고역가 원료의약품(HPAPI), 상업 규모 액상 펩타이드 제조를 포함한 복합 화학 공정을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이를 통해 캠브렉스는 제약 혁신 기업들의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유럽에서도 캠브렉스는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국방은 우리 스스로 완벽하게 책임져야 할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국가안보의 핵심이 국민의 통합방위 역량에 있으며, 그 중에서도 국방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언급했다. 그는 외부의 지원 없이도 자주적으로 국가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자주국방이 통합방위의 중심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연간 방위비 지출이 북한의 국민총생산의 1.4배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제 군사력 평가에서 대한민국이 세계 5위로 평가받고 있으며, 방위산업 역시 세계적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민·관·군·경·소방 등 모든 방위 주체가 위기 상황에서 유기적으로 협력해야 국가와 국민을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각 주체의 전문성과 실력뿐 아니라,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의 필요성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중앙통합방위회의가 1968년 처음 개최된 이후 대한민국의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점검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국가공동체의 안전 확보, 질서 유지, 민생 문제 해결이 모두 중요하
제이앤엠뉴스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마이클 해리스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과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뉴욕증권거래소 부회장이 한국 정부 고위 인사와 공식적으로 접견한 첫 사례로, 해리스 부회장은 한국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의지에 주목하며 방문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총리는 뉴욕증권거래소가 세계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대표적 자본시장 플랫폼임을 언급하며, 한국과 미국 양국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협력 방안 모색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마이클 해리스 부회장은 지난해 9월 이재명 대통령이 월가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투자 서밋이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 같은 행보가 뉴욕증권거래소 내 한국 기업 상장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거래소 차원에서 한국 기업에 제공할 수 있는 혜택에 대해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자본시장 체질 개선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향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해리스 부회장은 한미 자본시장 파트너십 강화와 월가의 한국에 대한 긍정적 관심에 대통령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가 지난 1월 발표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로드맵’의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활약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의 노력을 격려하고,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이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진행됐다. 오찬에는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참석했다. 이날 자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부문 첫 메달리스트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 등이 함께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극복하고 5개 경기를 완주한 최사라 선수,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도전의 의미를 보여준 선수들도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선수단이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달성한 데 대해 국민을 대표해 감사를 표했다. 감독, 코치, 경기 보조, 급식지원센터 관계자 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헌신한 이들에게도 특별한 고마움을 전했다. 오찬에 참석한 노르딕스키 김윤지 선수, 휠체어컬링 박길우 감독, 스노보드 이제혁 선수, 알파인스키 최사라
제이앤엠뉴스 | 김민석 국무총리는 3월 21일 오전, 광화문에서 예정된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현장에서 안전관리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경찰이 최대 26만 명의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내다본 가운데, 군중 밀집에 따른 사고 예방과 행사 준비 전반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총리는 세종문화회관에 설치된 통합현장본부를 찾아 행정안전부, 서울시, 하이브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인파 관리, 교통 통제, 비상상황 대응체계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또한, 주요 혼잡 예상 구간의 대응 방안도 직접 확인했다. 현장에서 김 총리는 추락사고 등 위험요인에 대비해 인근 고층건물 옥상 출입 통제와 안전점검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행정안전부와 서울시에는 관계기관 간 협력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광장 주변 체류 인파의 사전 관리, 공연 종료 후 관람객 분산, 광화문 일대 테러 경계, 대규모 인파 이동에 따른 교통관리 및 대중교통 연계, 질서 있는 귀가와 주변 정리 등 성숙한 관람문화 조성도 함께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김 총리는 주최측이 국가와 국민의 관심과 지원, 그리고 불편을 감수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오늘
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오후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구조 활동을 점검했다. 현장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소방대원들과 직접 악수하며 구조 작업에 힘쓰는 이들을 격려했다. 이어 소방청 중앙긴급구조통제 단장으로부터 사상자 및 구조자 의료 지원, 실종자 수색 현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발화 지점, 투입된 구조 인력 규모, 실종자 수색 진행 상황 등도 세밀하게 확인했다. 화재 확산 원인에 대해 질의한 이 대통령은 실종자 3명의 신속한 수습과 신원 확인을 지시했다. 또한 공장 건물 붕괴 위험을 고려해 2차 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피해 가족을 만난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유가족들의 손을 잡고 위로를 전했다. 유가족들은 사고 경위에 대한 신속한 설명, 신원 확인 시간 단축, 대전시청 내 분향소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요청 사항을 수첩에 기록하고,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에게 현장 안정 시까지 책임 관리를 지시했다. 또한 행안부, 고용부, 소방청 등 관계자들에게 현장책임자 상주와 유가족 대상 정례 브리핑을 지시했다. 경찰과 고용부가 운영 중인 합동조사단에 유가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가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의 신속한 입법을 요구하며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정동만 국민의힘 부산시당 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시민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3월 11일 특별법 입법공청회 이후 전북과 강원 관련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위원회를 통과한 반면,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은 소위에 상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마련됐다. 기자회견에 앞서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전 8시 30분 국회를 찾아 장동혁 당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나 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의 국가 전략적 중요성과 입법 지연에 따른 지역사회의 우려를 전달했다. 기자회견은 박형준 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시작됐다. 박 시장은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이 부산을 세계적 도시로 도약시키는 핵심 법안임을 강조하며, 2년이 넘도록 법안이 통과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장동혁 당대표, 정동만 부산시당 위원장, 시민단체 대표가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정치권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후 박형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