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진안군은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 원예분야 신기술 시범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규모는 총 19개 사업 61개소로 총 사업비는 약 23억 원이다. 주요 사업은 △시설원예 분야 저일조 대응 시설딸기 보광기술 시범 외 7개 사업 △스마트팜 분야 스마트팜 작업자 추종 운반 로봇 시범 외 3개 사업 △과수 분야 대체 품종 활용 과수 우리 품종 특화단지 조성 시범 외 2개 사업 등이다. 신청 대상은 진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원예작목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로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원예작물팀에 방문해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안군청 누리집 농업기술센터 공지 사항에 게시된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노금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예작물 신기술 시범사업을 통해 시설원예 온실환경 개선 및 신소득 작목을 발굴하여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들이 실질적으로 돈버는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진안군]
제이앤엠뉴스 |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성복합터미널 개장을 맞아 28일부터 2월 12일까지 16일간 터미널 내 ‘관광안내소(꿈돌이와 대전여행 2)’ 앞에서 대전 수돗물 ‘이츠수’ 시음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의 새로운 관문인 유성복합터미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대전 수돗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점포 입점 전 여객 편의를 위해 마련됐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유동 인구가 많은 통로에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터미널 이용객들에게‘이츠수’와 홍보 리플릿을 함께 제공한다. 본부는 이번 시음 행사를 통해 깨끗하게 정수된 대전 수돗물의 우수한 품질과 안전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음용률을 높이겠다는 취지이다. 특히, 대전시 공식 캐릭터인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홍보는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더한다. 본부는 상수도 홍보를 위해 자체 제작한 꿈씨패밀리 캐릭터 입간판과 청정 상수원인 대청호 전경을 배경으로 ‘이츠수 포토존’을 조성, 터미널 이용객들이 물을 마시며 사진을 찍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 이종익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새롭게 문을 연 유성복합터미널에서 이용객들이 전국 최저요금, 전국 최고 품질의 대전
제이앤엠뉴스 | 대전 유성구는 오는 2월 2일까지 2026년 유성형 공공일자리 사업 ‘청년 디지털 행정 인턴’ 13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행정기관의 디지털 분야 직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청년 인턴은 유성종합스포츠센터·유성청소년수련관 등에서 ▲SNS·홈페이지 관리 ▲맞춤형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원 ▲디지털체험존 운영·관리 등 디지털 기반 행정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는 만 18~39세의 미취업 청년으로, 컴퓨터 활용 가능한 자이다. 1차 서류 평가에서는 자격요건 충족 여부와 서류 적격 여부를 검토하고 2차 면접 평가에서는 기본소양·지원동기·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근무하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유성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대전시유성구]
제이앤엠뉴스 | 대전 유성구는 2월부터 11월까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시니어 책친구 유(儒)북(Book)이’ 사업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유성구평생학습원과 유성구남부노인복지관 협력해 추진하며, 어르신의 정서적 고독감을 완화하고 인지기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서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유북이 활동가가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 자택을 직접 방문해 그림책·시·수필 등을 읽어주고, 도서와 연계한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사업 규모와 내용이 확대된다. 유북이 활동가는 기존 6명에서 10명으로 늘어나 2인 1조, 5개 팀으로 운영되며, 사업 대상자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에서 돌봄서비스 대상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정서·인지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필사·그림그리기·퍼즐·보드게임 등 도서 연계 키트를 활용한 활동도 진행하며, 향후 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유북이 골든벨’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제이앤엠뉴스 | 대전 유성구의 주요 행정지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가 공개된다. 유성구는 주요 행정 데이터를 그래프·지도 등 형태로 분석·시각화한 ‘유성 데이터 시각화 포털’을 구축하고, 28일부터 유성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방한다. 이번에 개방된 포털은 행정 내부에서만 활용하던 주요 행정지표를 주민이 지역의 현황과 변화 흐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4개 분야, 18개 지표로 구성됐다. 포털에서는 인구증감 추세와 세대별 인구 분포를 비교·분석 할 수 있는 ‘인구현황’과 재난안전시설·주차장 등 지역별 안전 관리 시설을 확인할 수 있는 ‘시설현황’ 을 제공한다. 또한, ‘생활·활동현황’ 분야에서는 지역별 유동인구와 지역·업종·월별 매출 등을 제공하며, ‘산업·경제현황’에서는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현황을 지역별·행정동별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포털은 유성구 대표 홈페이지 메인 메뉴와 배너, 검색 포털 연계 등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향후 공공데이터 포털과 연계해 원천 데이터 제공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주요 행정
제이앤엠뉴스 | 인천 동구는 관내 초등학생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동구 토요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다양한 직업군을 주제로 운영되는 진로탐색 활동으로 학생들이 여러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월 프로그램은‘라탄공예가’를 주제로 한 체험형 진로 탐색으로 운영된다. 체험은 3월 7일 오전 10시~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참가 학생들은 라탄공예가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월 2일~2월 27일까지 인천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동구 토요진로체험을 통해 매월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그려보는 실질적인 진로탐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제이앤엠뉴스 |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사장 김찬진)은 지난 26일 구청 소나무홀에서‘2026년도 근로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에 2년 이상 거주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2월 30명이 선발되는 근로장학생은 이듬해 1월 관내 행정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로활동을 하고 그 대가로 장학금을 받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한 20일간의 경험이 책임감과 성실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구장학재단은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에 출범한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은 현재까지 동구 지역 학생 6천822명에게 36억4천721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제이앤엠뉴스 |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동구를 방문해 기관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6년 시정 주요정책을 설명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의 시간을 통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동구 간 정책 공유와 협력 방안 모색으로 지역 간 균형 발전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동구는 구정 현안 논의에서 ▲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사업 시비 지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시비 지원 ▲인천지하철 3호선 동구 경유 및 (가칭)송림오거리역 유치 ▲송림삼거리 일원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송림고가교 철거 ▲인중로 및 송림로 일원 염수분사장치 설치사업 시비 지원 등에 대하여 논의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주민과의 소통시간인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에서 유정복 시장은 동구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등 구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의 복지·교통·주민 편의 등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인천시의 혁신적인 정책 추진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해사법원
제이앤엠뉴스 | 전주시가 한문화 중심도시답게 전통한옥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옥산업을 육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는 한옥문화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전주한옥마을에 개관한 전주한옥산업관을 중심으로 한옥 관련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과 국내외 한옥 수출 상담·마케팅 등에 집중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시는 전통한옥 보존과 국내외 홍보 마케팅 통한 K-컬처 세계화, 한옥마을을 찾는 방문객 등에게 한옥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전주한옥산업관을 조성해 개방한 바 있다. 전주한옥산업관은 개관 이후 한옥의 세계화·현대화·활성화를 위한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하며, 한옥산업관 방문객 등에게 한옥건축·관리 일반상담과 해외 한옥 수출 상담·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또, 시민들이 일상에서 한옥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전문 인적 자원을 활용한 정보제공과 자문에 힘써왔다. 특히 전주한옥산업관은 해외 한옥수출 마케팅 비즈니스 상담 등 활동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러시아와 미국, 호주, 캐나다 등 전세계 주요국가의 기관 및 민간에서 한옥건축 조성을 의뢰 받은 성과를 거두
제이앤엠뉴스 | 전주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임신과 출산으로 인한 경영 공백 및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1인 소상공인과 농어업인에게 출산 급여를 지급키로 했다. 시는 올해부터 ‘청년 1인 소상공인·농어업인 출산급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1인 소상공인 또는 농어업 경영주다. 공고일 기준으로 도내 6개월 이상 거주해야 하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산하고 자녀를 전주시에 출생신고한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출산급여는 고용노동부의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수혜자에 한해 지원되며, 출산휴가지원금은 출산일 이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소득 활동이 있는 자에 한해 지원된다. 단, 고용보험이 적용되는 근로소득 활동은 제외되며, 부부가 각각 사업체를 운영하더라도 지원금은 중복해서 지급되지 않는다. 지원 금액은 본인이 출산한 경우 출산급여 90만 원, 배우자가 출산한 경우 출산휴가지원금 80만 원이며, 신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