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8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제5차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고, 행정통합 특별법(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오늘 회의는 지난 12일 협의체 출범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한 이후 다섯번째 회의로, 그동안 협의체는 행정통합 특별법안에 대한 논의, 시도민 공감확산를 위한 소통·홍보 방안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지금까지 협의체 논의 과정에서 제시된 각계 대표의 의견과 지난 15일부터 27일까지 네차례에 걸쳐 국회와 양시도가 제안하고 합의한 내용을 종합한 특별법(안)을 광주광역시장과 전남도지사, 광주시의회 의장과 전라남도의회 의장에게 공식 제안하기로 했으며, 향후 추가 논의를 전제로 의견을 모았다. 제안될 특별법(안)은 총 8편 27장 2절 381개 조문으로 구성됐으며, △제1편 총칙 △제2편 전남광주특별시의 설치 및 운영 △제3편 자치권의 강화 △제4편 교육자치 △제5편 인공지능·에너지·문화수도 △제6편 특별시민 삶의 질 제고 △제7편 보칙 △제8편 벌칙 등을 담고 있다. 특히 특별법(안)에는 300여 개에 이르는
제이앤엠뉴스 | 서구에 위치한 부산전통문화체험관에 지난 27일 몽골 청소년 외 15명이 한국 교육 문화 체험 캠프 일환으로 방문해 전통공예(자개 갓 키링)만들기 체험과 전통놀이, 한복 체험을 통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뉴스출처 : 부산시서구]
제이앤엠뉴스 |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와 함께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마지막 2년 차를 맞아 올 한 해 동안 전 국민의 관심을 유도할 만한 다양한 음식 콘텐츠를 활용해 충남 관광 활성화에 나설 예정이다 재단은 미식관광(Food Tourism)을 통한 국내 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총 12억 원을 투입해 충남만이 갖고 있는 고유 음식 자원을 활용한 ‘충남형 미식관광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에 올 한해 △노을이 아름다운 충남 서해안 7개 시군이 참여하는 노을&미식관광 팝업스토어(3.27~29, 서울CN갤러리) △충남 미식도시 선포 및 미식주간 운영(5월 중 ) △서해선셋다이닝(5.16, 태안꽃지해수욕장) 등 충남만의 특화 미식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충남의 살아있는 전설’ 노포(老鋪)맛집 투어(5월~) △충청 양반밥상 프로그램 운영(6월~) △서부내륙권 미식기행 상품개발 운영(연중) △쿠킹 캘린더 제작(6월 제작 완료) △도내 맛집 방송프로그램 제작(4월~) 등 다양한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해선셋다이닝’은 태안 국제원예박람회 기간(4.25~5.24)인 올 5월 16일 박람회 행사장 태안 꽃지
제이앤엠뉴스 | (재)충남콘텐츠진흥원은 1월 28일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2026년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올해 지원사업의 주요 방향과 세부 내용을 현장에서 공유하고, 도내 콘텐츠 기업과 창작자들의 사업 준비를 본격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충남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구조와 흐름을 정리하고, 실제 사업 참여를 준비 중인 기업과 창작자들이 사업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현장에는 콘텐츠 기업 관계자, 창작자, 예비 창업자 등 120여명 참석해 지원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에서는 콘텐츠산업과 AI의 본격적인 융합을 핵심전략으로 ▲2026년 지원사업 추진 방향 ▲분야별 주요 지원사업 내용 ▲신청 절차 및 유의사항 ▲질의응답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사업 전반의 구조와 운영 방식이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공유됐다.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는 지원 요건, 선정 기준, 사업 간 차별성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며 현장 소통이 활발히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전체 구조를 한 번에 이해할 수 있었다”, “준
제이앤엠뉴스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충남지역회의는 故 이해찬 수석부의장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1월 28일 오전 청양군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이 날 조문에는 정윤 충남부의장을 비롯해 시·군협의회장, 자문위원, 행정실장들이 함께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으며 故 이해찬 수석부의장이 평생을 통해 보여준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헌신과 공로를 기리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정윤 부의장은 “이해찬 수석부의장께서는 평생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 그리고 민주평통의 위상 강화에 헌신하신 큰 어른이셨다”며 “특히 통합과 화합의 정신으로 평화통일의 길을 모색해 오신 고인의 뜻과 발자취는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고 추모했다.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는 고인의 뜻을 이어받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자문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
제이앤엠뉴스 | 충남도는 28일 충남문화관광해설사회로부터 성금 602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도지사 외부접견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태흠 지사, 성우종 공동모금회장, 오융진 충남문화관광해설사회장과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충남문화관광해설사 분들이 회비를 모아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정성을 표시했다”며 “충남 문화관광의 최일선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해설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 회장은 “해설사 한 분 한 분의 작은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제이앤엠뉴스 |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가 1월 28일 오전 10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는 태화강마두희축제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축제 운영 전반을 지원하는 기구로 시·구의회 의원, 문화예술·언론 관계자, 축제 전문가 등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는 신규 위원 2명을 위촉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2026년 태화강마두희축제의 기본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축제 운영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기상상황 등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2026년 태화강마두희축제는 전통 명절인 단오(6월 19일)와 연계해 오는 6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3일 동안 태화강변 및 성남동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박문태 태화강마두희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해 축제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태화강변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린 축제 프로그램을 발굴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며 “주민과 관광객이 더 큰 즐거움과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축제 준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가 1월 28일 오후 1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중구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지원 시책 추진사항 심의 등의 역할을 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의료·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보건·의료·복지 분야 전문가 등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위촉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1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중구형 통합돌봄 사업 추진 방향과 대상자 발굴, 협업 체계 구축 방안 등이 담긴 2026년 통합돌봄 실행계획(안)을 심의했다. 한편, 통합돌봄 사업은 고령,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 의료, 돌봄, 건강관리, 주거,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오는 3월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통합돌봄 사업은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정책이다”며 “통합지원협의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의 실정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이 1월 28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 등 4명이 참석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구직단념 청년 및 자립준비 청년 등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중구는 앞서 지난 2024년 해당 공모사업에 최초로 선정됐으며, 우수한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로 3회째 사업을 연장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와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구직 단념 및 자립 준비 청년 104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상담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 등으로 구성된 단기·중기·장기 청년도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별히 올해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홍보 및 취약 청년 발굴 활동 등을 펼칠 ‘또래 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청년도전 지원사업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소정의 참여 수당이 지급되고, 체계적인
제이앤엠뉴스 | 양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고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8일 옥정1동 관내 한파 쉼터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양주시와 양주시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어득용)이 합동으로 참여해, 한파특보 발효 시 시민들이 한파 쉼터를 안전하고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상태와 운영 상황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운영시간 안내문 게시 여부 및 실제 운영 여부 ▲난방기 정상 작동 여부 ▲쉼터 내·외부 안전관리 상태 등이다. 시는 쉼터 내부 시설은 물론 출입 동선과 편의시설, 위험 요인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확인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각 쉼터에 미니 소화기를 배부하고 사용 방법을 안내해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예방에도 힘썼다. 시 관계자는 “한파특보가 지속되면서 한파 쉼터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점검과 관리를 지속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한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