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니오라코리아(NEORA KOREA)가 플래시모바일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음성, 문자, 데이터 조합을 설계할 수 있는 DIY 방식의 알뜰폰 요금제 'N-플렉스'를 4월 6일 선보인다. 'N-플렉스'는 이용자가 1GB 데이터, 100분 음성, 100건 문자 단위로 원하는 만큼 선택해 요금제를 구성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요금은 6,600원에서 51,700원까지 다양하게 마련됐으며, 한 달에 한 번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는 우선 LG U+ 망을 활용한 'FLASH-L'에서 제공되고, 이후 KT 망 기반의 'FLASH-K'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가입은 플래시모바일 브랜드 파트너 또는 온라인 셀프 개통을 통해 이뤄진다. 요금제 출시와 함께 4월 6일부터 30일까지 '플렉스 투게더(Flex Together)'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가입자 수가 늘어날수록 추첨 대상과 경품 규모가 함께 증가하는 방식이다. 플래시모바일은 니오라코리아가 2013년 'FLASH-K'를 통해 MVNO 시장에 진출하며 시작된 브랜드로, 국내 MLM 업계 최초로 후불 이동통신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후 2016년에는 LG U+ 망을 추가하고 2018
▲ 클릭시 안내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제이앤엠뉴스 | 한국인의 주요 사망원인 중 암,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에 대한 진단비를 보장하는 3대질병진단비 보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암, 뇌, 심장질환을 중심으로 한 3대질병진단비 보험은 여러 보험사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암진단비 특약을 선택하면 일반암 진단 시 보험금이 일시 지급된다. 암보험의 경우, 진단금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치료비나 생활비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보장 범위를 넓히고자 한다면 수술비보험 특약이나 질병후유장해 특약을 추가해 종합형 상품으로 설계할 수도 있다. 암보험 가입 시에는 갱신형과 비갱신형 중 선택이 필요하다. 갱신형은 초기 보험료가 저렴하지만 갱신 때마다 보험료가 오를 수 있고, 비갱신형은 처음 보험료가 더 높을 수 있으나 이후 인상 없이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암의 종류에 따라 보장금액과 지급방식이 다르다. 일반적으로 유사암, 소액암, 고액암, 일반암으로 분류되며, 고액암은 진단금이 높고, 소액암이나 유사암은 일반암 진단비의 일부만 지급된다. 보험사별로 암의 분류와 지급 기준이 다르므로, 상품별 약관을 꼼꼼히
제이앤엠뉴스 | 인천 남동구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위해 '남동드림 통합돌봄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남동구는 기존에는 돌봄 서비스가 필요할 때 여러 기관을 직접 방문해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했으나, 이제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한 번에 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보다 쉽게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구는 뇌출혈로 쓰러진 후 배우자의 투석 치료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82세 김모 어르신 사례에서처럼, 현장 조사와 상담을 거쳐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해당 사례에서는 남동구 특화사업인 '돌봐드림'(일상생활 지원)과 '고쳐드림'(주거환경 개선) 서비스를 우선 적용하고, 장기요양 서비스 연계도 진행했다. 남동구는 의료, 요양,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4대 분야 10개 지역특화 서비스(건강드림, 돌봐드림, 고쳐드림, 동드림)와 더불어 50개 이상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보건·복지·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지원계획과 통합지원 회의를
제이앤엠뉴스 | 국가보훈부가 국가유공자 상이등급 판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제도 관련 혁신 방안을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2026년부터 전국의 장해진단서 발급 의료기관이 기존 49곳에서 140곳으로 크게 늘어남에 따라, 병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과 보훈가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보훈부는 전국 140개 병원의 진료과목 현황을 전수 조사해, 민원인이 자신의 상이 부위에 맞는 진단서 발급이 가능한 병원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국가보훈부 누리집에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안내' 상세 페이지를 구축해 제도와 절차, 발급병원 정보 등 세부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보훈관서와 발급병원 간 실시간 소통을 위한 '핫라인'도 운영된다. 이 연락망은 지난 3월 전국 27개 지방보훈관서와 140개 발급병원 간 현장 간담회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현장에서 대상자 정보 등 판단이 어려운 경우 즉각적으로 보훈관서 담당자와 연결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진단서 발급 오류나 민원인의 불필요한 대기 상황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4월 1일부터는 '국가보훈 장해진단서 발급대상 확인증' 제도가 도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청이 6일 교육연구정보원에서 도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각급 학교의 교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활동 보호 학교관리자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육활동보호센터 운영 사업 안내, 학교민원 이해와 관리자 리더십 역량 강화 특강, 그리고 학교안전공제회와 연계한 교원보호공제사업 안내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강은 김민태 인권정책연구소 선임정책연구원이 맡았다. 그는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최근 개정된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령과 지침을 바탕으로 학교민원 대응, 교육활동 보호 강화를 위한 사례별 법률 해석, 민원 유형별 처리 방법 등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강연을 진행했다. 오는 8일에는 같은 내용의 워크숍이 교장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충북교육청이 제공하는 온라인 화상회의 및 수업 지원 서비스인 '채움모니터'가 활용된다. 채움모니터는 실시간 화면 공유를 통해 비대면 환경에서도 참여와 소통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제이앤엠뉴스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최근 창의계발실에서 천창수 교육감의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천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울산교육의 발전과 변화가 교육공동체 전체의 협력으로 이뤄졌다고 강조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채움교사제, 1수업 2교사제 확대 등 맞춤형 학습 지원을 추진해왔다. 또한, 독서·인문교육 활성화를 위해 하루 15분 독서, 1학교 1독서 동아리, 낭송·낭독대회, 교과 연계 독서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 함양에 힘썼다. 지난해 북구 당사동에 문을 연 울산어린이독서체험관은 자연과 독서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직업계고 학생을 위한 첨단 산업 기술교육 지원을 위해 전국 최초로 울산직업교육복합센터를 설립했으며, 사립유치원 무상교육 지원 대상을 5세에서 3세까지 확대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였다. 교복비, 수학여행비, 초등학생 입학준비금, 중고교 신입생 체육복 구입비, 다자녀 가정 학생 수학여행비 등도 지원해 교육복지를 강화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와 교육복지전담인력, 교육복지이음단 확대 운영을 통해 복합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방콕, 태국 2026년 4월 6일 -- 쭐랄롱꼰 대학교 연구진이 버려진 어망을 3D 프린팅용 고부가가치 필라멘트로 변환하는 획기적인 재활용 기술을 개발하며, 순환 경제와 해안 지역 생계를 지원하는 동시에 해양 폐기물에 대한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석유 및 석유화학 대학의 누타폴 리상우드(Nuttapol Risangud) 박사가 주도하고 있으며, 태국 해안선을 따라 증가하는 플라스틱 폐기물, 특히 버려진 어망인 '유령 그물(ghost net)'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어망들은 버려진 후에도 오랫동안 해양 생물을 계속 포획하고 결국 먹이 사슬에 유입되는 미세 플라스틱으로 분해되어 생태계와 인체 건강에 위험을 초래한다. 태국에서 버려진 어망은 재활용되지만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되는 경우는 드물다. 이 혁신은 어망을 사용 가능한 엔지니어링 소재로 변환한다. 연구팀은 어망에서 나일론을 재활용해 융합 증착 모델링(Fused Deposition Modeling, FDM) 3D 프린팅에 적합한 필라멘트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생산 공정은 어망 수거 및 세척, 조각으로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교육감 윤건영이 4일 제55회 충청북도소년체육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을 방문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윤 교육감은 충북스포츠센터에서 태권도 경기에 출전한 학생선수들을 만나,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학생들이 서로를 응원하며 도전하는 체육문화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어 경기장 현장에서 종목협회 임원들과 운영진을 만나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대회는 3월 2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진행되며, 충북 지역 초등학생 910명과 중학생 1,101명이 참가 중이다. 대회에서 선발된 충북 대표 선수들은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자신의 한계를 넘어 당당히 도전하고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는 성숙한 체육문화 속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성장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층 더 도약할 여러분의 밝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 프랑스 교육부 및 국제교육원 등 양국의 교육 관련 기관들이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청년 한국어·프랑스어 보조교사 교류를 위한 협력의향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력은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에 추진됐으며, 양국은 어학 보조교사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각국 청년을 상대국에 파견하는 내용을 담았다. 한국에서는 프랑스 현지 중·고등학교의 한국어반에 청년 한국어 보조교사를 파견하고, 프랑스에서는 프랑스어 보조교사가 한국에 파견된다. 첫해에는 양국에서 각각 1명의 보조교사를 선발해 교류를 시작하며, 이후 교류 인원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프랑스는 현재 69개 학교에서 약 1,800명의 학생이 한국어를 정규 외국어 과목이나 대학 입시 선택과목으로 배우고 있다. 한국에서도 프랑스어가 제2외국어 및 대학수학능력시험 선택과목으로 지정되어 있다. 보조교사들은 정규 교사를 지원하며, 수업 운영이나 학생 평가에 대한 직접적 책임은 지지 않는다. 서명식에는 하유경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 한상신 국립국제교육원 원장, 앙리 드 로앙-세르마크 프랑스 국제교육원 원장, 마르그리뜨 비켈 주한프랑스대사관 담당관이 참석했다. 하유경 교육부 글로
오타와, 온타리오, 2026년 4월 3일 -- 캐나다 왕립 조폐국(Royal Canadian Mint)이 1972년 아폴로 프로그램 종료 이후 유인 달 탐사의 역사적 복귀를 알리는 아르테미스 II(Artemis II)를 기념하여 2026년 20달러 순은 기념주화 – 달 탐사 임무(2026 $20 Fine Silver Coin – Moon Mission)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화려한 주화는 순도 99.99%의 은으로 제작되었으며, 블랙라이트 기술을 통해 디자인이 살아 움직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캐나다 우주국(Canadian Space Agency, CSA) 소속 제레미 한센(Jeremy Hansen) 우주비행사가 캐나다인 최초로 달 궤도를 비행하는 역사적인 임무를 기념한다. 캐나다 예술가 판도라 영(Pandora Young)이 디자인한 이 주화의 뒷면에는 확대된 달의 조각을 배경으로 오리온 승무원 생존 시스템(Orion Crew Survival System, OCSS) 우주복을 착용한 CSA 우주비행사의 묘사를 통해 NASA 주도의 국제 협력 임무인 아르테미스 II에서 캐나다의 역할을 보여준다. 선택적 색채 기법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