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충청남도는 27일 세종에 위치한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에 대한 충청권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충청권 4개 시·도는 수도권 자체 처리 역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어, 처리 부담이 충청권으로 전가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함께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공동 대응해 나아가기로 하고, △쓰레기 유입 동향 상시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불법·편법 반입 의심 처리업체 공동 점검 및 단속 협력 △관련 제도 개선을 포함한 관계기관 합동 대응 체계 가동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와 함께 생활폐기물 처리 공공 책임성 강화를 위해 공공처리시설 확충을 지속 추진하고,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2에 따른 발생지 처리 원칙을 흔들림 없이 견지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앞으로 정례 협의체를 가동하며, 공동 대응 수위를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아갈 계획이다. 충청권 4개 시·도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7일 오후 2시 영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공·사립 유치원 교원 3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영천유아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2026년‘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별빛 영천교육’이라는 새로운 비전으로‘놀이로 세상을 배우는 따뜻한 유아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놀이로 배우는 즐거운 교실, 미래를 여는 행복 교단,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의 교육복지, 공감 행정으로 공교육 기반 강화라는 4가지 교육 방향에 따른 11개의 추진과제와 33개의 세부 내용을 중심으로 유아교육 정책 방향과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안내했다. 2026학년도에는 유아의 성장과 발달을 연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유·초이음교육을 전면 운영하고, 방과후 과정과 돌봄 기능을 강화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소규모 유치원의 공동네트워크를 통해 내실 있는 교육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학년도 경상북도 유치원교육과정 편성‧운영 방향을 제시하여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의사소통 영역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유아의 생활과 경험을 토대로 한 질문이 있는 교육과정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예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원감 및 교육과정 담당 교사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예천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예천교육지원청은 놀이로 배우는 즐거운 교실, 미래를 여는 행복 교단,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의 교육복지, 공감 행정으로 공교육 기반 강화라는 4대 추진 방향과 9개의 주요 내용, 27개의 세부 추진 내용을 제시했다. 특히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미래 지향적 교육과정 운영, 유·초 이음교육을 통한 교육 연계 강화, 놀이와 쉼이 어우러진 바깥놀이 확대, 생애 맞춤형 인성교육 실천 등 유아의 자율성과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는 놀이 중심 교육을 중점적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교원학습공동체 활성화와 맞춤형 장학, 멘토링제 운영을 통해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365일 안전하고 건강한 유치원 환경 조성, 맞춤형 방과후 과정 운영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복지 실현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성중 교육장은 “놀이로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예천유아교육 계획을 통해 유아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존중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행
제이앤엠뉴스 | 경상남도교육청 학생안전체험원(원장 하영숙)이 2026년을 맞아 ‘함께 만드는 안전, 모두가 행복한 삶’을 비전으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학생 중심의 체험교육을 넘어, 교직원·학부모·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는 ‘열린 안전교육 플랫폼’으로 기능을 확장하며, 학교와 지역을 잇는 안전교육의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생 안전체험원은 2019년 개원 이후 각종 자연재해 및 생활 속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재난안전”, “응급처치”, “교통안전” 등 7개의 교육관과 33개의 교육장을 운영하여 ‘보고 듣는’ 교육을 넘어 위험 상황을 직접 경험하고 대비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학생 및 지역사회에 위기 대응 능력 향상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힘써왔다. 이러한 성과는 수치로 확인되며 2025년 한 해 동안 ‘학생안전체험교육’에 초·중·고 433개교 총 19,799명, 일반 시민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누구나 안전체험’에 1,952명, 기관·대학· 장애인단체·예비교원 등을 대상으로 한 ‘특별 체험’은 3,017명이 참여해 전년 대비 212% 증가라는 괄목할 성장을 보였다. 각 프로그램 별 체험 만족도 또한
제이앤엠뉴스 |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북도·충청남도는 27일 세종에 위치한 충청권광역연합 회의실에서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에 대한 충청권 공동 대책 실무회의’를 개최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충청권 4개 시·도는 수도권 자체 처리 역량이 부족한 상황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어, 처리 부담이 충청권으로 전가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함께 했다. 이에 따라 수도권 생활폐기물 유입을 엄격히 제한하기 위해 공동 대응해 나아가기로 하고, △쓰레기 유입 동향 상시 모니터링 및 정보 공유 △불법·편법 반입 의심 처리업체 공동 점검 및 단속 협력 △관련 제도 개선을 포함한 관계기관 합동 대응 체계 가동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와 함께 생활폐기물 처리 공공 책임성 강화를 위해 공공처리시설 확충을 지속 추진하고, 폐기물관리법 제5조의2에 따른 발생지 처리 원칙을 흔들림 없이 견지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앞으로 정례 협의체를 가동하며, 공동 대응 수위를 단계적으로 조정해 나아갈 계획이다. 충청권 4개 시·도
제이앤엠뉴스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27일 오후 1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교육감 공약 도민배심원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도민배심원단 회의는 도민의 주체적인 교육정책 참여를 통해 현장 밀착형 강원교육을 추진하고, 공약 이행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심원단은 강원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도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지역을 고려한 무작위 선발(ARS 및 전화면접) 절차를 거쳐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열린 1차 회의는 △도민배심원 위촉장 수여 △매니페스토 운동 및 배심원 역할 교육 △분임 구성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배심원들은 앞으로 총 세 차례의 회의를 통해 공약사항 실천계획의 변경 사항을 심의하고, 추진 실적 점검과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종철 정책기획과장은 “교육감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강조했듯, ‘강원교육은 곧 강원인의 삶’인 만큼 공약은 도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겠다는 엄중한 약속”이라며, “배심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모든 아이의 성장을 끝까지 책임지는 ‘책임교육
제이앤엠뉴스 | 충남교육청은 1월 27일과 28일 이틀간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홍성)에서 ‘2026 학생 마약류 예방교육 담당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마약류 노출 환경이 온라인과 일상 공간으로 확산되며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학교 현장에서 예방 교육을 전담하는 교원의 전문성을 높여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에서 마약 예방교육을 담당하는 보건교사 등 실무 교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현장 적용이 가능한 실천 중심의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 프로그램은 검찰청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유관 기관 전문가를 초빙해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의 ‘청소년 마약류 예방교육 방법’ ▲검찰청의 ‘청소년 마약류 실태 및 사례 분석’ ▲약물중독과 재활·회복 사례 공유 등이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 교원들이 최신 마약 범죄 동향을 이해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는 효과적인 예방 교육 기법을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광주시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23일까지 ‘청렴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청렴 실천 운동은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청탁금지법 위반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교육청과 산하 기관은 ‘정(情)은 마음으로! 청렴은 행동으로!’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이는 한편 공직기강 점검도 강화한다. 먼저 전광판, 입간판, 누리집 알림창, 현수막 등을 통해 명절 선물 수수 금지 홍보활동을 펼치고, 오는 2월 4~10일에는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실천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 직무 해태, 청렴의무 위반, 복무규정 위반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청렴 실천 노력들이 모여 교육현장의 신뢰를 만든다”며 “투명하고 깨끗한 광주교육 문화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광주광역시교육청]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10시 청송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과 각 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청송교육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삶의 힘이 자라는 늘 푸른 청송교육’이라는 청송교육의 비전을 공유하고 ‘성장하는 학생, 소통하는 학교, 공감하는 미래’의 세 가지 지표를 중심으로 2026년 청송교육의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 특색사업 등을 설명했다. 특히 특색사업인 도전 꿈 성취 교육장 인증제인‘청송지질탐험대’의 운영 방법을 온·오프라인으로 확대하고 운영 방식의 다양화를 통해 학생들의 참여 기회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청송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특색있는 인구교육을 실시하여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할 계획이다. 남정일 교육장은 “오늘은 학교 현장을 지원하고, 교육공동체의 만족을 높이며 청송교육의 새 길을 제시한 ‘비전의 자리’였다.”라고 말한 뒤 “2026년에는 청송교육가족과 함께 아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중심에 두고 알찬 교육활동을 촘촘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10시 청송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과 각 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학년도 청송교육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한 해 동안 청송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및 교육 가족, 지역사회 관계자에게 표창장 및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5학년도 동안 학교 현장 지원, 학생 성장 중심 교육활동, 교육복지 및 안전 강화, 지역 연계 교육 활성화 등 청송교육의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낸 유공자를 격려하고, 교육공동체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2025학년도 학생 지도와 교육 발전에 기여한 우수 교원과 일반직 및 교육공무직원, 학부모(일반인) 등 16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하며 청송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청송교육지원청 교육장 남정일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학생들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의 헌신이 청송교육의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학교가 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