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홍천군은 노후 운행 차량에서 나오는 미세먼지 등 대기 오염 물질을 줄이고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2월 24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총 8억 1,75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진하며, 약 437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10월 30일까지 상시 접수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모든 자동차(연료 구분 없음)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다. 또한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와 Tier-1 이하 엔진을 장착한 지게차 또는 굴착기도 포함된다. 건설기계는 제작 연도와 출력 기준에 따라 세부 요건이 다르게 적용된다. 신청은 홍천군청 환경과 대기환경팀(별관 5층) 방문 접수,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 전자 접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기우편 접수로 할 수 있다.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에서는 지원 대상 여부 확인과 신청을 함께 진행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일부 보조금 지원 기준이
제이앤엠뉴스 |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24일 김천동부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 했으며, 모태화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학교 주변 통학로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 시설물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이날 점검에서는 학교 내·외 보행로 확보 상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현황, 통학로 주변 공사 위험요소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현장점검 결과 학교 자체 개선이 어려운 사안에 대해서는 김천시청 및 김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신속히 조치할 방침이다. 모태화 교육장은 "신학기는 학생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인 만큼, 학교 안팎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교육
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원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2026학년도 신규임용예정교사(유·초·중등·특수·비교과) 65명을 대상으로 1박 2일간 합숙 형태로 운영한 '2026 신규임용예정교사 성장지원 직무연수'집합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는 ‘설렘 가득한 첫 출발, 단단한 성장의 시작’을 부제로, 예비 교사들이 교직의 첫걸음을 차분하면서도 안정적으로 내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14일까지로 20일간 운영되며, 집합연수 15시간과 원격연수 15시간을 더한 총 30차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1박 2일 집합 연수는 예비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잘 적응하고, 동료 교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며, 공직자로서 갖추어야 할 바른 마음가짐과 청렴한 교직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집합 과정은 ▲미래 사회로 나아가는 세종교육 ▲환대공연 ▲세종교육의 이해 ▲교사의 첫 마음, 교직의 길 ▲선배의 첫 해, 우리의 내일 ▲선배와의 ‘실전잡(Job)담(Talk)’ ▲인사·복무·청렴·학교조직 이해 ▲업무포털 시스템 활용 방법
제이앤엠뉴스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교육부의 인공지능(AI) 활용 관리 방안을 반영한 훈령(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개정에 따라 2026학년도 '학업성적관리 시행 지침'을 개정하는 등 학교 평가 체제를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 개정은 인공지능(AI) 기술의 교육적 활용이 확대되는 환경 속에서 학생 평가의 객관성·공정성·투명성·신뢰성을 확보하고, 교육 본질에 충실한 평가 운영 기준을 명확히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AI) 활용 범위 명확화로 평가 공정성 강화를 위해 개정 지침에는 인공지능(AI) 기반 수업 도구 활용은 허용하되, 수행평가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의 과도한 개입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 기준을 구체화했다. 특히 ▲평가 과제 설계 시 인공지능(AI) 활용 여부 및 유의사항 사전 안내 ▲학생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평가 설계 및 운영 ▲인공지능(AI) 활용 수준에 따른 평가 기준 명확화 등을 포함하여 학교 현장에서의 혼선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이번 개정은 단순 지식 암기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학생의 사고력·문제해결력·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의 전환을 더욱 공
제이앤엠뉴스 |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영산강‧섬진강 수질개선 및 녹조 예방을 위해 비점오염원 설치신고 사업장 318개소를 연중 상시 지도‧점검한다고 밝혔다. 비점오염원이란 도로, 공사장, 농경지 등 불특정 장소에서 불특정하게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말하며, 비강우시 쌓여있던 오염물질이 강우시 빗물을 통해 하천에 유입되어 수질오염 및 녹조를 유발한다. 기상조건에 따라 강수량 등 배출량이 변하기 때문에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요즘에는 비점오염원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점검 방식은 최근 3년간 위반 사실이 있거나 대규모 개발사업(택지, 석산) 등 69개소는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나머지 249개소는 자율점검표에 따라 사업장 스스로 점검하되, 미흡한 경우 한국환경공단 등 전문가 합동으로 별도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야적장 빗물 차단 여부, 시설의 설치 및 적정관리(토사준설, 역세척 등), 비점오염 저감계획 이행 여부 등으로 미흡사항은 행정조치를 통해 즉시 개선하고, 노후화 등으로 성능이 저하된 시설은 기술진단 후 보완하도록 요구할 방침이다. 아울러, 사업장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적정 시설
제이앤엠뉴스 | 울산교육연수원은 지난 23일 올해 첫 ‘청렴대책추진단’ 회의를 열고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청렴대책추진단은 한현숙 원장을 단장으로 각 부서장, 과장으로 구성됐다. ‘참여와 소통으로 청렴한 울산교육’ 실현을 목표로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청렴 추진계획, 소통의 직장 문화 조성 방안, 연수생 대상 청렴 홍보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 특히, 내부 구성원의 소통 활성화로 신뢰에 기반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연수 과정에서 청렴 의식을 자연스럽게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울산교육연수원은 정기적인 청렴대책추진단 운영과 실천 중심의 정책 추진으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예정이다. 한현숙 원장은 “이번 회의가 청렴 문화를 조성하는 데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뢰받는 울산교육연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교육연수원]
제이앤엠뉴스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3일과 24일 초중고 신입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비 학부모 교육을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3월 입학을 앞둔 자녀의 학교 적응을 돕고자 마련했다. 현장 교사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학교생활 지침과 교육과정 운영 전반을 상세히 안내했다. 울산교육청은 자녀의 올바른 성장 지원과 학부모 역량을 강화하고자 예비 학부모 교육을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학교급별 특성에 맞춰 진행됐다. 23일에는 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생교육문화회관 최진주 연구사가 ‘준비해, 중학교 첫 봄!’을 주제로 강의했다. 24일에는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화암초 이미영 교사가 ‘설렘과 희망의 초1 학교생활 완전 정복’을 안내했다. 이어 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신정고 김태영 교사가 ‘고교학점제 시대, 우리 아이 고교생활 전략’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주요 교육 정책에 대한 설명도 이뤄졌다. 예비 초등학교 학부모에게는 ‘늘봄학교(초등 방과후·돌봄) 알아보기’를, 예비 중학교 학부모에게는 ‘미래 역량 함양 자유학기제’를 설명했다. 예
제이앤엠뉴스 | 인제군이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감축을 위해 ‘2026년 노후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4·5등급 차량과 노후 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를 유도해 지역 대기질을 개선하고, 군민의 생활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인제군은 총사업비 6억 700만 원을 투입해 총 224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143대, 4등급 경유차 73대, 건설기계 8대로, 5등급 차량에 대한 지원은 올해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지원 대상은 인제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자동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 대상 차량은 관능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 정상 운행이 가능해야 하며, 정부나 지자체 지원으로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했거나 엔진 개조 이력이 있는 차량은 원칙적으로 제외된다. 조기폐차 지원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에 따
제이앤엠뉴스 | 화천군이 올해 처음으로 지역 초중고교 신입생들에게 입학 축하금을 지급한다. 군은 3월 3일부터 31일까지, 2026년 입학 축하금 신청을 접수한다. 축하금 귶모는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교생 50만원이다. 지원대상은 입학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화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지역 내 초중고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이다. 타 시군에서 초중교 입학 후 화천지역으로 전입한 전학생, 입학생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기한은 4월말까지며, 사용기한은 올해 연말까지다. 신청은 입학생의 부모, 후견인, 양육자 등이 할 수 있으며, 온라인 혹은 입학생 주민등록 소재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축하금은 신청인의 화천사랑카드 계좌로 입금되며, 문구점, 학원, 서점 등 별도 지정된 입학 관련 지역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화천사랑카드는 스마트폰에 어플리케이션 ‘지역상품권 chak’ 설치 후 농협군지부, 신협, 사내면 새마을금고 등 지역 금융기관을 방문해 신청 후 발급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화천군은 중고교생 급식비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25일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학교운동부 담당자의 전문성과 학생선수 지원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학년도 학교운동부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는 학교운동부 담당 교사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다. ▲학생선수 인권 보호 ▲청렴 윤리 ▲운동부 운영 관리 ▲스포츠 안전 및 부상 방지 ▲성폭력·폭력 예방 등 현장에서 필요한 소양과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청렴 의식 및 법적 책임 이해 ▲학교폭력(성폭력) 예방 교육 ▲학교운동부 운영 정책 변화 ▲학생선수 인권보호·안전관리 등으로, 전문가 특강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조화롭게 병행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학교운동부 담당자의 역량이 매우 중요하다”며, “체계적 연수를 통해 보다 내실 있는 학교운동부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교육청은 학교운동부의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위해 지속적인 정책 개선과 함께 담당자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