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2026년 3월 11일 -- 영국 향수 및 라이프스타일 하우스 Jo Malone London이 English Pear & Freesia와 English Pear & Sweet Pea를 기념해 영국 모델 조지아 메이(Georgia May)와 리지 재거(Lizzy Jagger)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록앤롤 가문 출신인 두 모델은 고유한 개성과 스타일을 발휘해 마음에 드는 향을 선택했다. English Pear & Freesia와 English Pear & Sweet Pea는 Jo Malone London을 대표하는 클래식한 원료 '영국산 배(English Pear)'를 기반으로 한 두 가지 향이다. 조지아 메이 재거(Georgia May Jagger) 어린 나이에 모델 활동을 시작한 조지아 메이 재거는 각종 글로벌 뷰티 및 패션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했다. 2023년에는 스킨케어 브랜드 MAY Botanicals를 론칭했으며, 헤어 염색 브랜드 Bleach London의 공동 소유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 뷰티 협회(British Beauty Council)의 웰빙 앰버서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10일 -- 화웨이 이킷(Huawei eKit)이 2026 MWC 바르셀로나에서 네트워크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기 위한 MiniFTTO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뛰어난 사용자 경험, 간소화된 구축, 지능형 운영•유지관리(O&M) 기능을 갖춘 StreamerKit, GS-PON 광 게이트웨이, 3-in-1 광 AP 등 세 가지 제품을 통해 화웨이의 체계적인 혁신과 시나리오 기반 성과가 강조됐다. 이번 행사에서 화웨이의 레너드 류(Leonard Liu) 커머셜 및 디스트리뷰션 솔루션 부문 사장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고객들은 특히 구축 비용과 시간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최근 몇 년 동안 HD 스트리밍과 같은 고대역폭 서비스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네트워크 대역폭과 안정성에 대한 새로운 요구가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화웨이의 새로운 MiniFTTO 제품은 이러한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간단하고 사용하기 쉬운 솔루션을 제공해 중소기업이 구축 비용을 절감하도록 돕고, 지능형 세계로 나
제이앤엠뉴스 | 대구 중구가 장기간 방치된 무연고 간판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무료 철거를 진행한다. 이번 조치는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인해 관리되지 않는 간판 중 훼손이나 파손으로 안전에 위협이 되는 사례를 우선적으로 정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시 미관을 해치는 노후 간판도 함께 철거해 안전사고를 막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철거는 건물주나 관리인의 신청 또는 주민 제보를 받은 뒤 현장 확인을 거쳐 이뤄진다. 소유자가 확인되는 경우에는 자진 철거를 유도하며, 무연고 간판은 광고주나 건물주(관리인)의 동의를 받아 철거 절차를 진행한다. 주민 제보와 신청은 4월 15일까지 중구청 도시디자인과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중구는 최근 3년간 폐업 또는 공실 업소의 벽면 이용간판, 돌출간판 등 총 117개 간판을 철거한 바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방치된 간판은 강풍 등 기상 상황에서 추락 위험이 있어 주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주인 없는 노후 간판을 선제적으로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양육 코칭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지난 5일 본청 회의실에서 2026년까지 활동할 양육 코칭 프로그램 상담전문가 21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2028년 2월까지 보호자들에게 자녀의 발달 특성과 기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1대1 맞춤형 양육 코칭을 제공한다. 코칭은 훈육과 공감의 균형을 강조하며, 보호자의 양육 스트레스 완화와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연결감과 안정적인 가정 관계 형성을 목표로 한다. 프로그램은 총 8회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육 스트레스 경감, 정서적 지지, 부모-자녀 관계 회복, 감정 코칭, 의사소통 기술 향상 등이 주요 내용이다. 상담 또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긴급·응급 심리지원이 필요한 학생의 보호자, 자해·자살 시도 사안 보고 학생의 보호자, 정서행동특성검사 심층평가 결과 코칭이 필요한 보호자 등이다. 신청은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의 위(Wee)클래스나 담임교사를 통해 상담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이후 학생맞춤통합지원 협의회 검토와 도교육청 정서회복과 접수, 학생마음건강센터 사례회의를
제이앤엠뉴스 | 속초시가 장애인종합복지센터 ‘이음’의 본격적인 개관 준비에 나섰다. 속초시는 3월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신흥사복지재단과 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신흥사복지재단은 센터 운영을 맡아 지역 장애인을 위한 종합 복지서비스 제공의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이음’은 교동 668-87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976㎡ 규모로 신축됐으며, 총사업비 89억 원이 투입됐다. 센터 내부에는 재활치료실,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상담실, 힐링공간 등이 마련됐다. 첨단 재활 로봇시스템이 도입돼 다양한 연령대의 장애인들이 맞춤형 재활훈련을 받을 수 있는 스마트 인프라도 구축됐다. 속초시는 위수탁 운영을 통해 전문성과 경영 경험을 결합한 안정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센터는 3월 말 정식 개관을 앞두고 공간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에 대한 최종 점검이 진행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장애인종합복지센터 ‘이음’이 지역 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 안정적이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제이앤엠뉴스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과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에 보조금을 지급한다. 지난해 7월 개정된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직원단체 보조금 지원 조례’에 따라, 기존 교원단체에만 제공되던 지원이 공무원단체와 교육공무직 단체까지 확대됐다. 이에 따라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공무원단체와 교육공무직 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 계획을 안내하고 사업 신청을 받았다. 접수 결과, 두 곳의 공무원단체에서 총 3개 사업이 신청됐다. 이번에 확정된 지원금은 총 2억 8,490만 원으로,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한 3개 사업에 배분된다. 울산광역시교육청노동조합은 지방공무원 25명을 대상으로 노사관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신규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업무 안내서 350권을 제작해 각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해 조직 내 소통과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이들 사업은 울산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본예산에 반영되어 최종 확정됐다. 천창수 교육감은 “공무원단체에 대한 첫 보조금 지원을 계기로 상생 협력의 기반을 다
제이앤엠뉴스 | 울산 북구는 구청 1층 민원실 입구에 있던 노후 무인민원발급기를 장애인 접근성이 강화된 모델로 교체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로 도입된 발급기는 '장애인 차별 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낮은 화면, 점자 키패드, 음성 안내, 고대비 화면 등 장애인 접근성 표준을 충족하는 기능을 갖췄다. 북구 관계자는 "장애인 뿐만 아니라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도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민원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정보 취약계층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방과후와 돌봄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부산시교육청은 10일, 특수학교(급) 학생들의 방과후·돌봄 환경 개선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원 인력 운영비를 늘린다고 발표했다. 올해부터는 기존 자원봉사자 중심의 보조인력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임금을 지급하는 외부인력까지 포함해 지원 유형을 다양화한다. 이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에 원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한다. 예산도 대폭 증액됐다. 지난해 약 25억 원이었던 특수교육대상학생 방과후·돌봄 예산은 올해 약 33억 원으로 늘었다. 방학 중 시설 공사 등으로 학교 내 돌봄 공간을 사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늘봄전용학교’ 시설을 활용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초등과정이 설치된 특수학교에서는 지난해까지 주 20시간 계약제로 근무하던 ‘늘봄실무사’를 올해부터 주 40시간 전일제 공무직으로 전환해 방과후·돌봄 행정업무를 전담하도록 했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장애 유형에 최적화된 맞춤형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은 꿈을 키우고 학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부산 교육을 만들겠다"며,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교육감이 일산고등학교를 찾아 교육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일산고등학교는 IoT디자인과, 바이오화장품과, 스마트공간디자인과, 뷰티디자인과, 조리디자인과, 제과제빵과 등 여러 특성화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과 공간재구조화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학습하고 실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러한 변화는 학생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교육감은 쉬는 시간에 교실을 방문해 학생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각자의 꿈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줄 것을 격려했다. 또한,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면서 배움이 이루어지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직원과의 간담회에서는 경기도교육청이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G-ONE의 적극적인 활용을 요청했다. 더불어 인성과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교직원들이 지속적으로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일산고등학교가 배움과 성장이 공존하는 행복한 학교로 발전할 수 있도록 교직원들의 협력도 강조했다.
제이앤엠뉴스 | 경기도교육청이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는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운영교 공모에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21개 학교가 선정됐다.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5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11곳, 각종학교 1곳으로, 전국 40개교 중 절반이 넘는 비중을 차지했다.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는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 및 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국가보훈부 사업이다. 이 사업은 6·25전쟁과 유엔군 참전의 의미를 학생들에게 알리고, 국내 초·중·고교생이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보훈문화 확산과 참전국 미래세대와의 교류 증진을 목표로 한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에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유엔 참전국과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교육청'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여러 운영 프로그램이 우수사례로 뽑혀 2025년도 유엔 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최종보고회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21개 학교는 앞으로 참전국가 학교와의 온라인 공동 수업, 유엔 참전국과의 상호방문 국제교류, 6·25전쟁 전적지 탐방, 세계시민 가치 기반 프로젝트, 국제교류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사업과 별도로 자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