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KBO는 오는 2월 16일(월)부터 WBC를 대비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2차 오키나와 캠프를 실시한다. 대표팀은 이번 캠프에서 전술 완성도 제고와 실전 감각 향상에 중점을 둔 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WBC를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한다. 2018년부터 KBO 리그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해온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이번 2차 오키나와 캠프에 대표팀과 동행한다. 이번 캠프에서 신한은행은 대표팀 공식 후원사로서 선수단 헬멧, 훈련복 및 유니폼 소매 광고를 진행한다. 또한 오키나와 캠프 기간 동안 신한은행 고객을 대상으로 ‘국가대표 캠프 참관단’ 프로모션을 운영하는 등 현지에서 대표팀의 훈련을 직접 참관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KBO와 함께 리그 발전과 국가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KBO]
제이앤엠뉴스 | 충남도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청과 충남청년센터 등 공공기관 직원 200명을 대상으로 문서 자동화 도구인 ‘범정부 오피스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범피스는 행정안전부가 개발한 문서 자동화 도구로, 공직자가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인공지능(AI) 활용 및 한글·엑셀 문서 편집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고안됐다. 이날 교육에는 범피스를 만든 이경수 행안부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범피스 활용법’을 전수했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 활용 문서 자동화 △한글 문서 반복 작업(제목·소제목·참고 서식·글상자 등) 자동화 △참석자 명단을 활용한 회의용 명패 자동 변환 △도 행정 업무에 특화된 병풍 양식 자동 구성 및 간편한 도청 문장(CI)·로고 삽입 방법 등이다. 남성연 도 청년정책관은 “범피스 활용으로 단순 문서 작성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공직자가 도민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수립과 현장 소통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제이앤엠뉴스 | 부산시는 국내외 급변하는 수출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통상진흥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선제적 수출위기 대응을 위해 ‘통상허브도시 위상 정립’을 목표로 수출위기관리시스템 운영, 안정과 성장 동시 견인 등 4대 분야 12개 과제를 추진하고, 고환율·미 관세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정책자금을 지원하는 등 통상진흥 시책을 지속적으로 펼쳤다. 이러한 노력은 정부로부터 수출진흥·무역활성화 기여 최우수 광역자치단체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으며, 지난해 부산 수출중소기업(지역 전체 수출기업의 97.3%) 수출액도 역대 최대치인 84.4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에 수립한 '2026년 통상진흥계획'은 '통상위기 대응 맞춤형 지원으로 통상허브도시 위상 강화'를 목표로 ▲통상위기 대응 맞춤형 지원 ▲수출시장 다변화 ▲주력시장·품목 수출 확대 ▲수출안전망·인프라 강화의 4대 분야 12개 과제를 선정하고, 환율케어 특별자금 및 관세피해기업 특별자금 지원 등 약 1천52억 원을 투입·지원한다. [통상위기 대응 맞춤형
제이앤엠뉴스 |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1일 삼호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원데이 치매예방교실’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원데이 치매예방교실’은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복지관 등 관내 기관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소속 작업치료사가 직접 기관에 방문해 치매의 원인과 증상,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관리 방법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안심센터 안내를 통해 제공가능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설명한다. 전문인력이 동행해 1:1 치매선별검사(CIST)를 실시하고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가 의심되는 경우 진단검사 연계를 통해 조기 발견과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치매안심하우스 소개와 랜선 집들이를 통해 가정 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 방법과 실제 사례도 소개한다.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대상자별 다양한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 관련 문의는 치매안심센터로 하면 된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찾아가는 교육으로 치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제이앤엠뉴스 | 충남 서산시가 2027년 외부재원 확보 목표를 7천억 원으로 설정하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외부재원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가 필요한 주요 현안‧전략사업 현황을 점검했다. 또한, 실·국별 2027년 중점사업 추진계획과 확보 목표를 공유하고, 중앙부처 정부 예산안 반영을 위한 논리 보강과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현안 사업으로 ▲한우역사박물관 건립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서산분원 설치·운영 ▲지속가능항공유 전주기 통합생산 기술개발 등이 논의됐다. 시는 사업별 외부재원 반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사전 협의와 자료 보완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도와 중앙부처와의 공조 체계도 수시 소통 등을 통해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국회 단계에서도 사업별 쟁점에 대한 대응 논리를 사전에 정비하는 등 촘촘한 예산 확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예산 확보는
제이앤엠뉴스 | 울산 동구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안전한 설 명절 연휴를 위해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5일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하여 응급환자 발생에 대한 진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 체계를 상시 유지할 예정이다. 지정기관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울산대학교병원과 병의원(치과의원, 한의원 포함) 51개소, 약국 57개소로 동구청 및 동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급의료 포털(e-gen) 누리집을 통해 설 연휴 운영하는 전국 병의원 및 약국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박수환 동구보건소장은 “설 연휴 동안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여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역 내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에 불편을 최소화하여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제이앤엠뉴스 | 충청북도 행정국 직원 20여 명은 2월 10일 설 명절을 맞아 보은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정국 직원들은 먼저 보은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준비에 필요한 농산물과 식료품 등을 구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활동을 펼치고, 이후 보은군 소재 착한가격업소를 찾아 점식식사를 하며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에도 힘을 보탰다. 장보기 행사에 이어 노인복지시설인 보은인우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과 따듯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선희 도 행정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추진한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이웃 간의 정을 되새기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충북도는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제이앤엠뉴스 | 천안시는 10일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으로 건립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는 ‘축구역사박물관 건립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위원장인 문정묵 상명대 교수, 이관호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한국위원회 부위원장, 박종기 순천향대 교수, 유영채 천안시의원 등 관련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 건립자문위원들은 이날 박물관 건립 예정부지를 둘러본 후 축구역사박물관의 정체성을 담은 건축 설계가 완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은 건축 설계 공모시 반영될 예정이다. 문정묵 건립자문위원장은 “축구역사박물관이 대한민국의 축구 역사를 수집·연구·전시·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설계 단계부터 꼼꼼히 점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축구역사박물관 설계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시]
제이앤엠뉴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원하는 곳으로 이동하여 활용토록 하는 마이데이터 제도와 관련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개정안이 2월 1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3월 13일부터 시행 중인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제도를 국민이 보다 폭넓게 체감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하는 것으로, 기존 의료‧통신 분야에 한정됐던 본인 대상 정보전송자(개인정보 처리자)와 전송정보의 범위를 전 분야로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전 분야로 확대된 본인전송요구권을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행사할 수 있도록 절차와 방법 등도 구체화하여 규정했다. 개정안은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8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 본인 대상 정보전송자 및 전송정보 기준 】 첫째, 본인 대상 정보전송자의 기준은 개인정보 보호역량을 갖추고 있는 대규모 개인정보처리자 등으로 규정했다. 구체적인 기준으로는 중소기업기본법 등에 따른 평균매출액 등이 1,800억원 초과하면서 정보주체 수가 100만 명 이상 또는 민감‧고유정보 5만 명 이상의 대규모 시스템 운영 기관, 공공시스템 운영기관, 제3자 대상
제이앤엠뉴스 | KBO는 2월 10일(화)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10개 구단은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해, 597명이 등록했던 2025년보다 24명이 늘어났다.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선수를 등록한 구단은 SSG로 총 67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이어 한화가 64명, LG, KIA가 63명, 롯데가 62명, 삼성, KT가 61명, NC, 두산, 키움이 가장 적은 60명의 선수를 등록했다. 10개 구단이 모두 등록 선수 60명을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지난 1월 27일(화)에 열린 1차 이사회에서 소속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확대됨에 따라, SSG는 최초로 소속선수 65명을 넘긴 67명의 선수를 등록한 구단이 됐다. 포지션 별로는 투수가 317명으로 소속 선수의 절반을 넘게 차지했다. LG와 KIA가 36명으로 가장 많은 투수를 등록했고, 한화, SSG, 삼성, NC, 키움이 30명으로 가장 적게 등록했다. 내야수 138명(22.2%), 외야수 116명(18.7%), 포수 50명(8.1%) 순으로 뒤를 이었으며, 모든 포지션에서 지난해와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