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에서 발생한 이주노동자에 대한 에어건 인권침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노동청에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 이번 지시는 사업주가 에어건을 사용해 이주노동자의 장기를 손상시켰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직후 내려졌다. 대통령은 법무부와 노동부 등 관계 부처에 산업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이주노동자가 체류자격에 관계없이 국내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 조치를 당부했다. 또한 외국인 이주노동자 인권침해 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도 함께 주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주노동자에 대한 폭력과 차별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범죄라고 강조했다. 그는 "함께 미래를 열어가야 할 소중한 동반자인 이주노동자는 마땅히 존엄을 보장받아야 할 인격체가 돼야 한다"며 "이들에 대한 야만적인 인권침해는 바람직한 미래를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라는 점에서 엄중한 대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노재원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기리고'를 통해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이번 작품에서 노재원은 재치 있는 방울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과 유쾌함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방울은 햇살(전소니 분)의 곁을 지키는 조력자로, 사랑꾼의 면모와 아이들과의 케미스트리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에 직면한 고등학생들이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시리즈는 오는 24일 넷플릭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 또한, '기리고'는 넷플릭스가 처음 선보이는 한국 YA(영 어덜트) 호러 시리즈로, 공개 전부터 주목받아왔다. 노재원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노재원은 이전에도 넷플릭스 시리즈 '살인자ㅇ난감',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오징어 게임' 시즌 2&3 등에서 활약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는 야망가 표학수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최근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이앤엠뉴스 | 엔하이픈(ENHYPEN)이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곡을 추가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스포티파이 집계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 타이틀곡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가 3일 기준 1억 5만 1114회의 재생 수를 기록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통산 19번째로 1억 이상 스트리밍된 곡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는 금기를 뛰어넘어 영원히 함께하고 싶은 감정을 담은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너를 잃은 천국은 지옥인걸", "너를 안은 지옥은 천국인걸"과 같은 역설적인 가사가 특징이다. 이 곡은 절제된 매력과 세련된 분위기의 퍼포먼스, 그리고 감성적인 보컬로 무대에서 예술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올해 들어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를 비롯해 'Fatal Trouble', 'CRIMINAL LOVE', 'Let Me In (20 CUBE)' 등 네 곡이 연달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엔하이픈이 지금까지 발표한 모든 곡의 스
제이앤엠뉴스 | 손창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9회에서 약 2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출연에 나선다. 그는 4월 4일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예능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이번 방송에서 손창민은 변함없는 외모와 함께 자신만의 철저한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밥은 반 공기 이상은 먹지 않는다. 안주도 두부나 제철 나물 위주로 먹는다"고 밝혔으며, 막걸리를 즐기면서도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먹을 거 다 먹으면 똑같지. 그럼 살찌지 안쪄?"라는 말로 문세윤과 조째즈를 놀라게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창민은 2G폰을 고수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남녀노소, 장소 불문, 다 스마트폰만 보고 있어요. 전 그렇게 똑같이 살고 싶지는 않아요"라고 말하면서도, "문명의 이기는 받아들여야죠"라며 대본을 볼 때는 스마트 기기를 사용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광고가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유쾌한 답변을 내놓아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또한 손창민은 드라마 '신돈'에서의 유명 대사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 텐가?"를 즉석에서 재현해 MC들의 환호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가 5일 밤 9시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신혼생활을 생중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10개월 차 김준호와 김지민이 난임병원을 찾아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늦은 나이를 고려해 시술을 결정했으며, 김지민은 열흘간 배란 유도 주사를 맞는 등 신체적 고충을 털어놨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의 경제권 관리 방식에 대한 대화도 이어졌다. 김지민은 생활비가 늦게 들어온 점을 지적하며, 김준호가 자동이체 통장에 잔액이 없는 사실을 몰랐다고 하자 "월급이 들어오는 통장에서 바로 자동이체를 걸면 되지 않냐"고 반박했다. 김준호는 "나의 경제관념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김준호는 결혼할 때 사준 다이아반지 12개월 할부가 지난달에 끝났다고 고백했고, 김지민은 "그거 작년 1월달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준호는 두 사람의 통장을 합치자고 제안했으나, 김지민은 "난 너무 잘 모으고 있는데 왜 똥물을 튀려고 하냐"며 극구 반대했다. 이에 김준호는 주식 투자를 제안했으나, 김지민은 "오빠는 -70%잖아. 난 마이너스 된 적이 한 번도
제이앤엠뉴스 | 이미주가 신부 관리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1일 이미주의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속보 이미주 결혼 준비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미주는 경락 마사지와 효소 찜질 등 다양한 신부 관리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평소 고민이던 안면 비대칭 개선을 위해 얼굴 중심 마사지를 받았으며, 관리 직후 한층 정돈된 얼굴선을 확인하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이미주는 "500g 빠졌다. 너무 시원하다. 바로 효과가 느껴져서 신기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콘텐츠는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신부 대접' 콘셉트로 제작됐다. 제작진이 "신부 입장"이라고 외치자 이미주는 "저 오늘 결혼하냐"며 놀란 반응을 보였고, 이어 "신랑 찾으러 가는 거냐"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제작진은 "방송일이 4월 1일이라 이벤트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미주는 잠시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였으나, 고가의 신부 관리 체험이 준비됐다는 말에 기대감을 내비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미주는 "얼굴에 주사나 레이저 시술도 해주는 거냐"고 물었고, 제작진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제대로 호강시켜주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서울 구로구 구민회관에서 4월 5일 개최된 ‘온정나눔 상호문화 대축제’에는 1천여 명의 동포 예술단체, 문화예술인, 경제인들이 모여 다양한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 축제는 온정나눔협회와 온정나눔예술단이 주관했으며, 전통 공연과 다양한 예술가 무대, 시상식 등이 이어졌다. 한국 전통 무용과 국내 동포들의 민속 공연이 펼쳐진 가운데, 참석자들은 공연을 함께 감상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행사에 참석해 문화와 예술을 통한 동포 사회의 결속을 강조했다. 그는 축사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가 한자리에 어우러져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국내 귀환 동포 사회의 더 가까워지고, 함께 살아가는 기반이 더 단단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재외동포청은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가수 이미주가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를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생중계했다. 4월 1일 공개된 영상은 만우절을 맞아 '예비 신부 체험'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이미주는 신부 관리부터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영상에서 이미주는 제작진의 "신부 입장"이라는 외침에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저 오늘 결혼하냐. 신랑 찾으러 가는 거냐"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제작진이 만우절 이벤트임을 알리자 이미주는 "기대했는데"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곧 신부 관리 체험에 나서 경락 마사지와 효소 찜질 등 다양한 관리를 받으며 "500g 빠졌다. 얼굴도 갸름해졌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한, 이미주는 결혼과 관련된 자신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이상형이 좀 빡빡하다"며 "착하고 말을 예쁘게 해야 하고, 밥 잘 먹고 남자답고 저를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꽃이나 풍선 같은 이벤트는 별로고, '결혼할래?'라고 진심으로 간결하게 말해주는 게 좋다"고 전했다. 결혼식에 대해서는 "화려한 것보다는 스몰 웨딩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부 관리 체험 중 이미주는
제이앤엠뉴스 | 양주시에 위치한 반다비체육센터가 삼숭로 일원에서 공식 개관 행사를 열었다. 이번 개관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및 장애인체육단체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과보고, 기념식, 시설 라운딩을 함께했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포용형 생활체육시설로, 재활과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설계됐다. 연면적 약 3078㎡ 규모의 이 센터에는 수중운동실,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관 등 다양한 체육 공간이 마련됐다. 이 사업은 2020년 경기도와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됐으며, 총 1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2026년 2월에 완공됐다. 센터 운영은 양주시 장애인체육회가 맡으며, 예약제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정식 개관에 앞서 프로그램 시범 운영과 시설 점검을 위한 임시 운영이 진행 중이며, 정식 개관은 7월로 예정돼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생활체육시설”이라며 “시민 건강 증진과 체육활동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울산 중구에서 병영3·1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재현행사가 4월 2일과 3일 양일간 지역 여러 곳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울산중구문화원이 주최 및 주관하며, 울산시와 울산 중구, 울산보훈지청이 후원한다. 행사 첫날인 4월 2일 오후 2시에는 황방산 사열사공원에서 병영삼일사봉제회가 주관하는 위령제가 거행되어, 병영3·1만세운동 당시 희생된 순국선열 4인을 추모한다. 다음 날 오전 10시에는 삼일사당에서 순국선열 추모제가 이어진다. 이후 오전 11시 30분 병영초등학교에서 출정식이 열리고, 태극기 물결을 재현하는 행사가 펼쳐진다. 이 자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김두겸 울산시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박문태 중구문화원장,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 시·구의원, 병영삼일사봉제회 회원, 지역 주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해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병영초등학교에서 병영오거리까지 행진한다. 특설무대가 마련된 병영오거리에서는 진혼무, 궐기문 낭독 및 만세 삼창,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대합창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8월에는 태화강십리대밭 축구장에서 병영3·1만세운동 출정 기념 축구 대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