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KBO 리그 롯데와 키움의 경기가 4월 10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고척에서 개최되며, 이 경기는 KBS Life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KBS LIFE 채널 번호는 각 지역 방송사별로 상이하다. 케이블TV 이용자는 KBSN 공식 홈페이지의 채널 안내 페이지에서 해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소식은 KBO에서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아산시가 시민과 학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여름철 자연재해 예방과 학교 주변 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배방읍 장재리에서 진행 중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사업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이 사업은 아산역 인근의 반복적인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총 200억 원이 투입되어 배수펌프장과 관거 정비가 이뤄지고 있다. 2020년 5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된 이 지역은 2021년 설계용역을 거쳐 2023년 6월 공사가 시작됐으나, 일정이 지연되면서 올해 장마철 전 전체 준공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아산시는 동절기와 휴일에도 공사를 진행해 5~6월 중 펌프장 우선 완공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체 사업은 10월 마무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오 시장은 배방읍 세교리에 위치한 이순신초·고등학교 주변을 찾아 교통 환경과 안전 편의시설 설치 현황도 점검했다. 아산시는 이순신초 정문과 후문에 스마트 그늘막 6개소를 설치해 학생들의 폭염 및 우천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이순신초·고교 인근 불법 주정차 단속 주기를 기존 15분에서 5분으로 줄여 등하교 시간대 혼잡을 완화했으며, 인근 횡단보도
제이앤엠뉴스 | 장성군 서삼면 모암저수지 일원에 위치한 ‘장성수상안전체험장’이 4월 8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체험장은 학생들의 생활수영과 수상스포츠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복합형 수상교육시설로, 실제 수상 환경을 재현한 공간에서 물 적응력과 위기 상황 대처 능력 함양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초등학생 대상 생활수영 실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 내륙형 수상안전 프로그램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수상레포츠 체험이 마련됐다. 또한 축령산 편백숲과 연계한 사계절 신체활동 프로그램, 교원을 위한 생활수영 지도 역량 강화 연수도 포함된다. 장성수상안전체험장은 2023년 5월 사업 기획을 시작으로 TF팀 구성, 사전 협의회, 벤치마킹 등을 거쳐 완성도를 높였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협약을 통해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시설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거쳐 지난해 12월 구축이 마무리됐다. 개장식은 1부 개장 선언과 2부 수상안전 실천선언식으로 진행됐으며,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 학생,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장성교육지원청은 이 체험장이 전남·광주 지역 수상교육의 중심 거점으로서 생활수영과 수상스포츠
세 사회적 기업, 세계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들에 대한 혁신적 해법을 통해 모두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중 워싱턴, 2026년 4월 7일 -- 4월 7일, 스콜 재단(Skoll Foundation)이 2026 스콜 사회 혁신상(Skoll Award for Social Innovation) 수상 기관으로 차일드라이프 재단(ChildLife Foundation), 스마트스타트(SmartStart), 인더스 액션(Indus Action)의 3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총 미화 200만 달러 규모의 이번 상은 다루기 힘든 세계적 현안에 대해 변혁적인 사회 변화를 추진한 입증된 성과를 보유한 비영리 단체에 제한 없는 지원을 제공한다. 혁신적인 민관 협력, 사려 깊은 지역 사회와의 통합 및 시스템 차원의 사고를 바탕으로 2026년 수상 기관들은 파키스탄의 아동 보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조기 학습 및 발달, 인도의 시민 기술과 공공 혜택 접근성 분야에서 측정 가능한 진전을 이끌고 있다. 이 뛰어난 기관들은 함께 모두를 위한 평화와 번영의 지속 가능한 세상을 앞당기고 있다. 
싱가포르, 2026년4월6일 --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는 오늘 연례 주력 보고서인 『아세안+3 지역 경제 전망(AREO) 2026』을 발표하며, 역내 경제가 2026년과 2027년 모두 4.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지역은 예상보다 견조한 성장세, 낮은 인플레이션, 개선된 대외 완충력에 힘입어 안정적인 흐름을 보여왔으나, 중동지역 분쟁의 지속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로 인해 경제 전망의 하방 리스크가 크게 확대되었다고 평가하였다. AMRO 수석 이코노미스트 허 동(Dong He) 박사는 "아세안+3 지역은 견조한 여건 속에서 2026년에 진입하였으나, 중동 분쟁으로 인해 위험 균형이 하방으로 이동하였다" 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내 경제는 과거와 비교해 에너지 충격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 에너지 효율성이 높아지고 석유 의존도가 낮아졌으며, 낮은 물가 수준에서 출발하였고, 대부분의 국가가 상당한 정책 대응 여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역내 경제는 2025년에 4.3% 성장하여, 2025년 4월
제이앤엠뉴스 | 한윤서가 예비 남편과 함께 친정집을 찾는 모습이 TV CHOSUN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4월 6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도 대표 노처녀'로 불렸던 한윤서가 35가지 이상형 조건을 모두 충족한 예비 남편과 부모님 댁을 방문한다. 한편, 한윤서의 어머니는 41년 동안 장모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혀졌다. 과거 'X차 컬렉터'로 불렸던 딸에 대한 신뢰도가 낮았던 한윤서의 어머니는, 지난 방송에서 딸의 갑작스러운 결혼 선언을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또한, 이번 방문에서 한윤서의 어머니는 상다리가 부러질 듯한 진수성찬으로 예비 사위를 맞이했다. 갈비찜, 삼계탕, 문어숙회 등 최고급 한정식집 수준의 다양한 요리가 수십 가지 준비됐으며, 특히 압도적인 크기의 '대왕 조기' 한 마리가 예비 사위 앞에만 제공됐다. 이에 대해 한윤서는 "음식을 뭐 이렇게 많이 했어"라고 말했고, 스튜디오의 정이랑은 "사위 사랑은 장모 사랑이다"라고 말했다. 강수지는 "한정식집도 아니고..."라고 밝혔으며, 황보라는 "어머니께서 몸살 나셨겠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한윤서의 어머니는 외모와 개그 재능까지 딸과 닮았으며, '노처녀 한윤서
제이앤엠뉴스 | 이장우가 자신이 운영하는 순댓국집의 미수금 4천만 원 논란 이후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2주 만에 유튜브 채널 '살찐삼촌 이장우'로 복귀했다. 이장우는 지난 2일 유튜브 영상에서 최근 2주간 채널을 쉬게 된 배경과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채널을 기다려주신 분들께 죄송하다"며, 개인적인 일이 있었기에 모든 정리를 마치고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댓국집은 돼지 부속물 대금 4천만 원을 8개월째 지급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장우는 "호석촌은 주식회사 무진과의 계약에 따라 A씨로부터 공급된 육류 대금 전액을 무진에 정상적으로 납입했다. 이번 논란은 무진이 호석촌으로부터 받은 금액을 A씨에게 지급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이체 내역도 공개했다. 또한 이장우는 "호석촌의 전 대표자는 20년 지기 친구다. 그가 대표로서 거래 관계를 책임감 있게 관리해 줄 것이라 믿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무진이 A씨에게 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있었던 사실은 이번 보도를 통해 처음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거래 구조 전반을 직접 확인하지 않은 점에 대해 반성
현대자동차, 혁신에 대한 헌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 출시 현대, FIFA 월드컵에 로보틱스 도입…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와 스팟®을 대회 운영 지원 및 팬 경험 향상에 활용 축구 스타 손흥민, 현대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신규 캠페인 스팟에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와 함께 등장 파트너십, 미국 4개 도시에서 개최되는 유스 풋볼 캠프를 통해 지역 커뮤니티로 확장 현대 미디어 허브에서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하세요. 한국 서울 및 미국 뉴욕, 2026년 4월 1일 -- 현대자동차가 오늘 FIFA 월드컵 2026™을 앞두고 2026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FIFA와의 파트너십과 함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를 공개했다. 'Next Starts Now(미래는 지금 여기서부터)'로 미래를 만들다 현대자동차의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Progress for Human
캐나다 수출개발공사(EDC)는 SK그룹의 AI 인프라 솔루션 제공업체인 SK에코플랜트에 3,900억 원(약 3억6천만 캐나다달러) 규모의 금융 지원을 발표했다. 이는 EDC와 SK 에코플랜트 간 첫 대출보증 거래이며, 2024년 SK 주식회사와 체결한 '시장 선도 파트너십(MLP)' 양해각서(MOU)에 따른 첫 거래다. SK Inc.와 EDC가 체결한 양해각서에 따라 EDC와 SK 에코플랜트는 첨단 제조, 디지털 기술, 인프라, 에너지, 핵심 광물 등 주요 분야에서 캐나다와 한국 간 무역을 촉진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SK그룹은 삼성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큰 대기업으로, 반도체, 에너지, 통신,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한다. 캐나다 국제무역부 장관 마닌더 시두(Maninder Sidhu)는 이번 거래가 캐나다와 한국 간 상업적 관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협력이 캐나다 기업의 기회 확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 공급망 회복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설명했다. 이번 금융 거래에서 EDC는 2,925억 원(약 2억7천만 캐나다달러) 규모 대출에 대한 보증을 제공하고, 은행 파트너인 스탠다드차타드는 수출신용기관 코디네이터 및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이 맡은 신이랑이 망자의 감정에 깊게 동화돼 위기에 빠지는 장면이 예고됐다. 5회에서는 신이랑이 귀신 전문 변호사로서 새롭게 맡은 사건이 공개된다. 이번 의뢰인은 천재 과학자 전상호로, 신이랑이 그에게 빙의된 후 사무소 칠판에 복잡한 수식들을 적는 모습이 예고 영상에 담겼다. 전상호의 아내 김수정이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부부 사이에 비범한 갈등이 있었던 정황도 드러난다. 예고 영상에서는 김수정이 전상호에게 울먹이며 밀치는 장면과, 바닥에 흩어진 알약 등이 포착됐다. 신이랑은 망자의 안내를 받아 숲속 시신 유기 장소를 찾으려 한다. 마태오 신부는 "자기 시신을 보면 평정심을 잃고 분노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실제로 신이랑은 차가운 시신을 마주한 뒤 망자의 원망과 분노에 압도당하며 "왜 날 죽였냐고!"라고 절규한다. 지금까지 망자들은 생전의 기억은 떠올렸지만, 사망 당시의 기억은 명확히 복원하지 못했다. 제작진은 "앞선 두 사건에서는 망자가 자신의 죽은 모습을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이번 천재 과학자 사건에서는 시신 유기가 결정적 단서가 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