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봉화교육지원청이 2026년도 봉화교육의 주요 정책과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소통대길 톡'을 3월 23일 어울림실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지역 내 학교장, 학부모 대표, 지역사회 인사 등 20여 명이 참석해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2026년 봉화교육의 정책 방향과 현안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화교육지원청은 '따뜻한 사람이, 따뜻한 교육을,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 삶의 힘을 키우는 정향 봉화교육'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예술 감성교육,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컬 교육, 미래형 생태교육 확대, 교육과정 내실화, 학교 맞춤형 행정 지원 등 내년도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교육공동체 구성원들은 경북교육의 발전 방향과 현안에 대해 교육감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점을 의미 있게 평가하며, 상호 신뢰와 공감이 깊어진 자리였다고 밝혔다. 이영록 교육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정향 봉화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펩시 풋볼 네이션(Pepsi Football Nation)은 경기장 밖에서 팬 문화, 파트너십, 브랜드 활성화를 기념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5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구축된 펩시 풋볼 네이션은 축구에 대한 공통된 사랑을 통해 클럽, 국가, 대륙을 넘어 팬들을 연결한다. 이 플랫폼은 디지털, 소셜, 리테일, 라이브 브랜드 경험 전반에 걸쳐 펩시의 축구 파트너십과 콘텐츠를 통합한다. 런던, 2026년 3월 20일 -- 펩시 글로벌(Pepsi Global)이 3월 20일,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런던까지 축구 문화를 일상으로 가져오기 위해 설계된 글로벌 플랫폼 펩시 풋볼 네이션의 출시를 발표했다. 50년 이상 동안 펩시는 축구의 역사적인 순간들과 함께해 왔다.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와 펩시가 후원하는 킥 오프 쇼(Kick Off Show presented by Pepsi) 등 세계 수준의 토너먼트와 스타디움 이벤트부터 커뮤니티 대회까지, 브랜드는 팬들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들의 일부로 꾸준히 자리해 왔다. 축구는 신념, 라이벌 의식, 의식,
제이앤엠뉴스 | 김민석 국무총리는 스위스 제네바 방문 중 3월 18일 오전, 기 파믈랭 스위스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진행했다. 이번 통화는 파믈랭 대통령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파믈랭 대통령은 한-유럽자유무역연합(EFTA) 자유무역협정 20주년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희망했다. 또한, 제네바가 다자외교의 중심지임을 강조하며, 최근 한국 정부가 추진 중인 ‘UN 관련 AI Hub’에 대해 문의했다. 김 총리는 제네바가 다자외교의 중심지로서 갖는 의미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한국이 준비 중인 글로벌 AI Hub는 새로운 국제기구 설립이 아니라, WHO의 글로벌 보건 인력양성 허브와 유사하게 AI 분야에서 기술, 규범, 교육 등 다양한 논의를 촉진하는 국제 프로그램임을 설명했다. 김 총리는 IT 강국으로서 한국이 AI 협력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는 의지를 밝히며, 스위스 측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파믈랭 대통령은 이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양국 당국 간 지속적인 소통을 제안했다. 파믈랭 대통령은 2027년 제네바에서 개최 예정인 AI 정상회의를 소개하며, 한국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김 총리는 해당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국도
제이앤엠뉴스 | 정읍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방협업형 필수의료체계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번 선정으로 정읍시는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총 12억 8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예산은 정읍아산병원을 중심으로 한 서남권 소아 의료 허브 조성에 활용될 예정이다.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 전용 병동 등 소아 진료 협력 체계 구축과 운영에 투입되며, 국비 확보로 시비 부담이 줄어들어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 기반이 마련됐다. 정읍시는 저출산, 인구 유출, 필수 의료 붕괴 등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의료 자원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자체 사업 모델을 개발해왔다. 단일 지자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근 지역 의료 인프라를 연계하는 전략을 통해 대도시로의 의료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자립적인 소아 진료 역량을 강화하는 데 힘써왔다. 2024년부터 정읍아산병원과 협력해 서남권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 전용 병동 설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했으며,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상주하며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료가 끝난 이후와 휴일에는 전문의
수익성 확보를 위한 전략 다각화: 소프트웨어 및 모빌리티 수익원 확대, 생산 규모 확대, 엄격한 자본 배분, 자재 비용 절감 제조 효율과 비용 개선을 기반으로 세그먼트 선도 기능을 제공하는 차세대 중형 플랫폼의 핵심 기술 및 전략 공개 플랫폼에는 세 모델 포함… 첫 두 모델은 루시드 Cosmos와 루시드 Earth 우버(Uber)와 Gravity 로보택시 프로그램과 유사한 규모로 루시드 중형 플랫폼 차량을 배치하는 계약 마무리 단계… 향후 확대 의향 중형 플랫폼 기반의 목적형 로보택시 콘셉트 Lunar 공개 새 아틀라스 구동 장치, 비용은 낮게 루시드의 효율 리더십은 강화 뉴어크, 캘리포니아, 2026년 3월 14일 -- 세계에서 가장 앞선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과 기술을 개발하는 루시드 그룹(Lucid Group, Inc.)이 사업을 확대하고 수익성과 플러스 자유 현금 흐름의 달성을 촉진하는 동시에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량이 더 큰 프리미엄 세그먼트로 기술 리더십을 확장하기 위한 종합 재무 및 제품 전략을 3월 12일 발표했다. At Lucid Investor Day 2026,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가 3월 10일부터 13일까지 코시스센터와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재외한국문화원장·문화홍보관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는 전 세계 35개국에 위치한 42개 재외한국문화원과 문화홍보관의 책임자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각국에서 한국 문화를 알리고, 문화 공적개발원조(ODA) 및 정상외교 지원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 이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이번 회의에서는 '케이-컬처'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략과 수출 거점으로서의 기능 강화 방안이 논의된다. 첫날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주재하는 연수회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문체부의 정책 방향, 각 문화원의 주요 성과와 현안, 향후 추진 계획이 공유된다. 또한, 2025년 재외한국문화원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주오사카, 주스페인, 주베트남, 주태국 한국문화원과 주북경문화홍보관에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재외한국문화원과 국내 관련 기관 간 협력도 확대된다. 문화예술, 관광, 체육, 콘텐츠, 음식, 미용,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47개 유관기관, 지자체,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업무 협의회가 네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협업 사업을 발굴하고, '케이-컬처'의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이 11회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4.9%, 최고 시청률 5.3%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미스&미스터 레전드 특집'이 진행되어, 트롯 톱스타 10명이 역대 경연에서 화제가 되었던 곡들을 새롭게 선보였다. 1라운드에서는 손빈아와 춘길이 맞붙었으며, 손빈아는 윤시내의 '열애'로 무대를 꾸몄고, 춘길은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선보여 2점 차이로 승리했다. 이로써 춘길은 황금별 6개를 달성하며 골든컵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2라운드에서는 정서주와 김용빈이 대결했다. 정서주는 설운도의 '보라빛 엽서'로 96점을 받았고, 김용빈은 노사연의 '바램'으로 97점을 기록했다. 이어 '메기 싱어'로 등장한 유지우는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불렀으나 92점을 받았다. 김용빈은 이 라운드에서 첫 승을 거두며 그동안의 연패를 끊고 5스타 라인에 합류했다. 3라운드에서는 배아현과 천록담이 무대를 꾸몄다. 배아현은 유지나의 '모란'을 불러 100점을 받았고, 천록담은 정서주의 '바람 바람아'로 98점을 기록했다. 배아현이 승리하며 황금별 5개를 확보했다. 4
제이앤엠뉴스 | 아이브가 일본 네 번째 앨범 'LUCID DREAM(루시드 드림)'의 수록곡 'Fashion(패션)'을 4월 3일 0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했다. 이번 선공개 곡은 새로운 일상과 자신을 마주하기 위해 한 걸음 내딛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멤버들의 다양한 보컬과 팀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져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Fashion'은 지난달 30일부터 일본 내 TV 및 디지털 광고에서 전개된 애플(Apple) App Store 캠페인 '어떤 한 걸음도, App Store와 함께'의 캠페인송으로 사용됐다. 이 캠페인에서 레이는 나레이션에 참여해 아이브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해 일본 세 번째 앨범 'Be Alright(비 올라잇)'으로 빌보드 재팬 'Top Album Sales' 1위를 기록했으며, 'After LIKE(애프터 라이크)'는 빌보드 재팬 스트리밍 기준 누적 재생 수 2억 회를 돌파했다. 일본 4대 록 페스티벌 중 하나인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오르는 등 현지 주요 프로그램과 페스티벌에도 꾸준히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번 'LUCID DREAM' 앨범에는 미니 3집 '
제이앤엠뉴스 | 진이한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정이주와의 애프터 데이트를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신랑수업2' 3회에서는 진이한이 회사원 정이주와 두 번째 만남을 가진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진이한은 대학로 인근 낙산공원에서 정이주와 만나 정식 데이트를 시작했다. 그는 "오늘 데이트에서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데이트 장소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정이주가 평소 해보고 싶어 했던 그림 공방을 방문해 색다른 데이트를 즐겼다. 진이한은 "서로의 얼굴을 그려주자"며 초상화 교환을 제안했고, 시각디자인 전공자답게 능숙하게 데생용 연필을 깎는 등 미술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아홉 살에 전 세계 그림 대회에 출전해 2등을 차지했다. 당시 그린 그림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고 밝혔다. 또한 데이트 도중 정이주는 "혹시, (못 본) 2주 동안 제 생각이 났는지?"라고 진이한에게 질문했다. 이에 진이한은 "생각났죠. 생각했죠. 되게 궁금했어요"라고 답했다. 그러나 정이주가 "노코멘트 하겠습니다"라고 답하자, 진이한은 "뭐냐. 나만 대답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진이한은 데이트 전 감기로 인해 병원을 방문해
제이앤엠뉴스 | 2026년 KBO 리그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담은 정기 간행물이 출간된다. 이번 연감에는 2025 시즌 10개 구단의 주요 기록과 시즌 요약, 2년 연속 1천만 관중 돌파 현황이 포함됐다. 또한, 연도별 팀 순위와 개인·팀 기록 등 KBO 리그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료도 함께 수록됐다. 가이드북에서는 2026시즌에 등록된 각 구단 선수 명단과 주요 프로필이 사진과 함께 제공된다. 레코드북은 KBO 리그 역대 투수와 타자 기록, 홈런, 끝내기, 신인, 외국인선수 등 다양한 부문별 진기록을 정리했다. 공식 야구규칙집은 2026년 변경된 내용과 야구 용어의 정의 등 규칙의 세부 사항을 다룬다. KBO는 2026년 정기 간행물을 4월 3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공식 판매처인 KBO 마켓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