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이 목포를 배경으로 ‘미스터트롯3’ 출신 가수들과의 만남을 공개하며 색다른 예능 조합을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석삼패밀리’가 목포를 찾아 여행 미션을 수행하는 가운데, 김용빈, 천록담, 남승민이 합류해 자연스러운 교류를 이어간다. 단순한 게스트 출연을 넘어,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관계를 쌓아가는 흐름이 중심이 된다. 특히 지석진과 이상엽이 한 팀이 되어 세 명의 트롯 가수들과 함께 맛집을 탐방하는 장면에서는 예능 특유의 편안한 대화와 예상치 못한 케미가 이어진다. 방송은 화려한 연출보다 인물 간의 리얼한 반응과 분위기에 집중하며 웃음을 만들어낸다. 이날 방송에서 눈길을 끈 장면은 천록담의 트로트 도전에 대한 이야기였다. 지석진은 “잘해야 본전이고, 안 되면 망신”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고, 천록담은 “부담이 엄청 컸다”며 당시의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단순한 웃음을 넘어, 도전에 대한 공감과 진심이 오간 순간이었다. 분위기를 바꾼 것은 지석진의 돌발 발언이었다. 그는 갑작스럽게 ‘미스터트롯4’ 참가 의사를 밝히며 현장을 웃음과 긴장 속으로 몰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허찬미와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되며, 무대 뒤에 가려져 있던 시간들이 조명됐다. 허찬미는 이번 시즌 ‘딸 대표’로 합류해 17년간 이어온 가수 도전의 과정을 풀어냈다. 오랜 무명 시절과 오디션 프로그램을 거치며 겪은 좌절,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마주했던 현실적인 어려움까지 솔직하게 드러냈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단순한 개인 서사를 넘어, 가족과의 관계가 중심에 놓였다. 과거 가수의 길을 반대했던 부모는 마지막 도전을 앞둔 딸을 위해 태도를 바꾸고, 직접 지원과 응원을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 아버지는 경연 기간 동안 매니저 역할을 자처하며 딸의 곁을 지켰다. 방송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일상의 장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달됐다. 늦은 스케줄 이후 잠든 딸을 위해 부모가 소음을 줄이며 생활하는 모습, 사소한 행동 하나까지 배려하는 장면은 가족 관계의 변화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으로 그려졌다. 출연진들 역시 “현실 같지 않다”, “동화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일반적인 가족 관계에서 쉽게 보기 어려운 모습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단순한 감동을 넘어,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던지는 요소로
제이앤엠뉴스 | 가수 화사가 MBC '뽀뽀뽀 좋아좋아'의 '마음약국' 코너에 참여해 어린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며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에 참여했다. 평소 무대에서 보여주던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에서 어울리는 모습이 현장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마음약국'은 어른이 된 후에도 마음속에 남아 있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되찾는 취지로 진행됐다. 화사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어린이처럼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촬영을 마친 뒤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이 12일 방송에서 베팅을 주제로 한 레이스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는 화사와 영케이가 게스트로 참여했다. 화사는 '굿 굿바이(Good Goodbye)'로 역주행 신화를 쓴 이후, 이번 방송에서 신곡 '소 큐트(So Cute)' 무대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화사의 무대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영케이는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런닝맨'을 찾았으며,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자 218곡을 등록한 사실을 밝혀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두 게스트는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출연진과 제작진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합창과 춤, 에어 드럼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번 레이스는 심리전과 눈치 싸움이 중심이 된다. 참가자들은 과감한 베팅과 배신, 그리고 의리를 지키는 선택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화사와 영케이는 하하와의 미담을 공개하며, "하하를 위해서는 무한대까지 쓸 수 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새로운 전개에 돌입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2막에서는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이 본격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는 모습이 주목된다. 두 인물은 처음에는 대립하는 입장이었으나, 신이랑이 귀신 전문 변호사로 각성한 이후 서로의 아픔을 이해하고 망자의 비밀을 공유하는 사이로 발전했다. 한나현이 대형 로펌 태백을 떠나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합류하면서, 두 사람의 팀워크가 극의 핵심 축으로 떠올랐다. 또 다른 주요 장면은 한나현과 언니 한소현(황보름별)의 재회다. 지난 8회에서 두 자매가 다시 만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했으며, 신이랑의 몸을 통해 이뤄진 이 만남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소현이 한나현에게 전하는 마지막 진심과, 한나현이 어린 시절 꿈을 접고 변호사가 된 가족사가 2막의 감정선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태백의 대표 양도경(김경남)은 신이랑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연패를 경험한 양도경은 신이랑이 귀신을 본다고 의심하며 한나현에게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한나현은 태백이 더 이상 예전의 태백이 아니라며 신이랑을 선택했다. 양도경이 해외 연수 제안으로 한나현을 설득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이 방송한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TOP5 멤버들의 신곡 녹음 현장, 허찬미의 가족과 함께한 시간, 염유리의 어머니를 위한 무대 등 다양한 에피소드가 소개됐다. 프로그램은 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 5%의 시청률을 달성하며, 동 시간대 전 채널 중 1위를 차지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4%까지 올랐다. 방송 초반에는 진 이소나가 '부초'로 무대를 시작했다. 출연진들은 이소나의 무대에 대해 변화된 분위기를 언급했다. 이어 허찬미가 부모님을 위해 직접 준비한 식사와 함께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허찬미는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순간을 떠올리며 22년간의 노력을 되짚었고, 가족들은 무대 위에서의 허찬미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경연 비하인드에서는 유미가 댄스에 도전하는 모습과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몸치 선발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길려원은 자유분방한 춤으로 이목을 끌었고, 김용빈은 이에 대한 놀라움을 드러냈다. 즉흥 댄스가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가 한층 고조됐다. 염유리는 결승 진출에 실패한 이후 미방송 인생곡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췌장암 4기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쎄시봉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후배 가수들의 무대가 마련된다. 이번 방송에서 쎄시봉 멤버들과 후배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정서주는 윤형주의 대표곡 '조개껍질 묶어'를 직접 기타 연주와 함께 무대에 올린다. 정서주의 연주 실력은 현장에 있던 이들을 놀라게 했으며, 윤형주는 정서주에게 트롯뿐 아니라 자신의 음악 세계로도 오라는 뜻을 전했다. 정서주는 손가락에 굳은살이 박일 정도로 연습에 몰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유진은 영화 '별들의 고향'의 OST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상큼한 고등학생다운 분위기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쎄시봉 멤버 조영남 등은 오유진의 무대에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방송의 주요 장면으로는 쎄시봉과 '금타는 금요일' 후배 10인이 함께 합동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포함된다. 윤형주는 정서주의 무대를 본 뒤 "트롯 쪽에만 있지 말고 우리 쪽으로 오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정이찬과 주세빈이 극적인 감정 변화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드라마 '닥터신'은 천재 의사와 뇌 손상으로 영혼을 잃어가는 여성의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두 차례의 '뇌 체인지 수술'을 통해 파격적인 전개를 이어가는 이 작품은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TV-드라마 부문에서 TOP8에 오르는 등 꾸준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8회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와의 백허그 이후 복잡한 감정을 느끼며 금바라를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주신은 금바라와 대화를 하던 중 과거 모모(백서라 분)를 떠올렸고, 뇌 체인지를 제안했으나 금바라가 이를 거절해 긴장감을 높였다. 9회에서는 신주신이 고통에 시달리는 금바라를 들어 올려 침대에 눕히는 장면이 공개된다. 금바라는 극심한 통증으로 눈을 뜨지 못하고, 신주신은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이 장면에서 두 인물의 감정선이 급격히 변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정이찬은 신주신의 내면 변화를 눈빛과 호흡 등 세밀한 연기로 표현했다. 주세빈은 고통 속에서도 예의를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석삼플레이 시즌1'이 첫 회에서 남한산성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역사 탐방과 유쾌한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로 구성된 '석삼패밀리'는 100만 원의 예산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이번 시즌에서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명소를 찾아가며 멤버들이 각 지역의 아름다움과 힐링을 경험하는 모습을 담는다. 첫 방송에서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남한산성을 방문한다. 멤버들은 남한산성의 웅장함에 감탄하며, 이상엽은 사극 출연 경험을 바탕으로 병자호란의 역사와 행궁의 건축적 의미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전하며 역사 해설자의 역할을 맡는다. 그의 설명은 예능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남한산성 행궁 입구에서는 멤버들 사이에 가문을 둘러싼 대화가 오가며, 이미주가 전주 이씨 양반 가문임이 드러나 주목을 받는다. 이어 한 멤버가 자신의 출생 비밀을 밝히며 현장에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전소민은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지석진을 겨냥한 농담을 던지며, 두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케미가 분위기를 한층 더 유쾌하게 만든다. 전소민은 &qu
제이앤엠뉴스 | SBS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최강로드-식포일러'를 21일 밤 9시에 선보인다. '최강로드-식포일러'는 전국 각지의 숨겨진 미식 명소를 찾아다니며, 셰프들이 직접 경험한 요리 노하우와 비법을 공개하는 미식 탐방 예능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요리 서바이벌에서 두 차례 우승한 최강록 셰프와 미슐랭 1스타를 받은 김도윤 셰프가 출연해 전문적인 미식 견해를 전한다. 여기에 연예계 미식가로 알려진 데프콘이 동참해, 출연진의 미식 토크에 깊이를 더한다. 방송은 단순한 맛집 소개를 넘어, 각 지역의 독특한 재료와 산지, 농가, 시장, 그리고 요리 고수의 부엌 등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미식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특히 셰프들이 공개하지 않았던 비밀 장소와 레시피가 소개되며, 미식에 관한 지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평소 과묵한 성향의 두 셰프가 맛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이는 모습도 볼 수 있다. SBS는 '최강로드-식포일러'가 '틈만 나면,'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