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SBS가 새 오피스 로맨스 드라마 '나인 투 식스'의 주연으로 박민영, 육성재, 고수를 확정했다.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 극본 최지오 /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을 배경으로, 이성적인 차장 강이지(박민영),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본부장 박현태(고수)가 펼치는 현실적인 직장 내 로맨스를 그린다. 박민영은 연애와 결혼을 이성적으로 바라보는 워커홀릭 법무팀 차장 강이지로 분한다.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 인턴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며 변화하는 인물이다. 박민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에서 오피스 로맨스 연기로 호평받아온 바 있다. 육성재는 따뜻함과 책임감을 지닌 인턴 한선우로 등장한다.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원들의 신뢰를 얻는 캐릭터다. 육성재는 '귀궁'에서 보여준 연기력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 한층 성숙한 로맨스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고수는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로 부임한 본부장 박현태 역을 맡는다. 박현태는 실력만을 기준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는 인물로, 고수의 로맨스 장르 출연은 약 15년 만이다. 깊이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미스트롯4' 진선미 멤버들과 함께하는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이번 특집에는 '미스트롯4'의 우승자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들은 최근 여러 방송과 행사에서 주목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는 진선미 멤버들이 준비한 합동 무대가 단독으로 최초 공개된다. 무대 준비 과정에서 김정태와 수빈은 가까이에서 공연을 볼 수 있다는 사실에 기뻐했다. 진선미의 라이브가 시작되자 스튜디오 분위기는 한층 뜨거워졌다. 현주엽은 진선미의 팬임을 밝히며, 허찬미의 무대 퍼포먼스에 감탄을 표했다. 전현무는 진선미의 무대에 감탄하며 "토크하지 말고 노래만 계속 듣자"고 말했다. 한혜진은 진선미가 준비한 '쁘띠 콘서트'에서 춤을 추며 무대를 즐겼고, 전현무와 이소나는 가수 최진희의 '사랑의 미로'를 듀엣으로 불렀다. 한혜진의 댄스 실력에 전현무와 현주엽, 김정태, 수빈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함께하는 '아빠하고 나하고' 특집은 25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26일 방송에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주거 공간을 집중적으로 탐방한다. 이번 방송은 '흑백세권 시즌2'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일터와 집을 직접 방문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시즌1에서 활약한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에 이어, 이번에는 파브리, 이찬양, 양세형이 신사동 일대의 '흑백세권'을 찾아 나선다. 이 지역은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업장이 모여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예능에 처음 도전하는 이찬양 셰프는 장동민의 지도로 적응 과정을 겪으며, 양세찬이 그를 격려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파브리 셰프는 이찬양 셰프를 도우며 두 사람의 호흡이 주목된다. 세 사람은 한남대교 인근의 '미식의 둥지'를 방문해 다양한 레스토랑을 살핀다. 특히 이찬양 셰프와 사제지간인 미쉐린 2스타 이준 셰프의 오픈 키친이 공개되며, 파브리 셰프는 "말 많이 하고 욕하는 내 스타일과는 안 맞는 콘셉트"라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더한다. 이어 성시우 셰프가 운영하는 아시아 최초 미쉐린 비건 레스토랑 '레귬'도 둘러본다. 또한, 박은영 셰프의 중식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2회에서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새로운 일상을 지켜보며 감정을 드러냈다. 방송에서는 박재현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삶을 관찰했다. VCR 영상에서 한혜주는 딸과 함께 아파트에서 평범한 하루를 시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구라는 한혜주의 일상에 대해 감탄했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에 자신도 방문한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후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장소로 이동했다. 한복을 입고 등장한 한혜주는 신당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아 무속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경미는 한혜주의 직업에 놀라움을 표했고, 박재현은 한혜주가 신내림을 받은 뒤 1년이 지나서야 자신에게 사실을 알렸다고 말했다. 천록담은 이 상황에 대해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혜주는 이혼이 신의 길을 가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한혜주는 소개팅에 나섰고,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과거 결혼 생활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언급하며 복잡한 표정을 보였다. 박재현은 장윤정이 언급한 내용에 &q
제이앤엠뉴스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4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토요 미니시리즈 부문 1위에 올랐다. 21일 방송된 4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여고생 김수아(오예주 분) 추락 사건의 진범을 밝혀내는 과정이 그려졌다. 신이랑은 김수아의 휴대전화 신호가 작곡가 고종석(정시헌 분) 집 근처에서 포착된 점을 단서로 삼아, 고종석이 김수아의 자작곡을 빼앗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고종석이 통화 중 김수아의 자작곡을 아는 사람이 또 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장면을 목격한 신이랑은, 김수아와 가까웠던 연습생 엠마(천영민 분)가 위험에 처했다고 판단했다. 한편, 한나현(이솜 분)도 고종석의 저작권법 위반 및 무고죄 전과를 확인하며 사건의 실체에 접근했다. 한나현이 확보한 오디션 채점표는 신이랑의 추리에 결정적 근거를 제공했다. 오디션 파이널 진출을 위해 김수아가 사라져야 했던 최대 수혜자가 엠마였음이 드러났다. 신이랑은 엠마에게 접근해 전기충격기를 건네는 등 함정 수사를 펼쳤고, 결국 엠마의 자백을 이끌어냈다. 엠마는 김수아의 재능과 성실함에 대한 질투심과 분노로 인해 김수아를 옥상에서 밀었다고 밝혔다. 사건 현장에서는 윤봉수(전석호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8회에서는 이수근이 출연해 4명의 MC와 유쾌한 호흡을 선보였다. 이수근은 방송에서 자신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재산은 아내 명의로 두고 대출은 본인 명의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혼에 대해 "내가 쫓아다녀 결혼한 만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또한 집안일을 도맡아 한다고 전해 1등 남편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탁재훈이 "그래야 이혼 안 당할 것 같냐"고 농담하자, 이수근은 "남자가 잘하면 이혼이 없는데 형 왜 그랬냐"고 받아쳐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이경규, 강호동, 서장훈 중에서 수발이 가장 쉬운 인물로 이경규를 꼽았다. 그는 "이경규 선배님은 단순하다, 욕하는 사람을 같이 욕해주면 된다"며 자신의 경험을 전했다. 강호동에 대해서는 "트라우마가 있다, 그래도 카메라 없는 데선 때리지 않는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이끌었다. 또한 이수근은 어머니가 자신을 임신했을 때 신을 받으셨다며, 남다른 촉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수지에게 "이혼수가 있다"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이 유재석의 활약에 깊은 감탄을 표했다. '틈만 나면,'은 일상에서 잠깐씩 생기는 시간을 활용해 행운을 선사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지난 17일 방송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와 화요일 전체 드라마·예능 1위를 차지했다. 오는 24일 방송에서는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다양한 게임에 도전한다. 최근 방송에서 유재석은 대치동 '쓰레기통 농구' 게임에서 3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이로 인해 유연석은 유재석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며, 게임 시작 전 "재석이 형이 지난주에도 연달아 3개를 했다"며 "형 하던 대로 해"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동료의 응원에 힘입어 연습과 실전 모두에서 흔들림 없는 실력을 보여주었다. 유연석은 유재석의 뛰어난 경기력에 "재석이 형 멋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유재석이 "오늘 컨디션 미쳤다 미쳤어. 그냥 바로 게임하자"며 연습을 생략하자, 유연석은 "저도 연습할 기회를 줘요
제이앤엠뉴스 | SBS가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를 색다른 방식으로 선보인다. 4월 2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인기가요 ON THE GO'라는 이름의 특별 공연이 열린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되던 생방송의 현장감을 유지하면서, K-POP 팬들이 있는 곳을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형태로 기획됐다. 스튜디오를 벗어나 다양한 공간에서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을 목표로 한다. 공연이 펼쳐질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는 문화와 상업 시설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개방된 구조를 통해 관객들에게 기존 음악 방송과는 다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무대 공연을 넘어 방송과 공연이 결합된 방식으로 K-POP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SBS 관계자는 "'인기가요 ON THE GO'는 기존 음악 방송의 틀을 확장해, 팬들이 있는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새로운 시도"라고 말했다. 4월 26일 공연에 참여하는 아티스트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금타는 금요일' 13회에서는 골든컵 수상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이번 방송에서는 진성이 출연해 '보릿고개', '못난놈', '소금꽃' 등 자신의 대표곡과 인생곡을 주제로 10인의 트롯 가수들이 데스매치를 펼쳤다. 황금별 6개로 공동 1위에 오른 김용빈과 춘길이 첫 골든컵 수상자가 될지 관심이 집중됐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올랐다. 이는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중 1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1라운드에서는 손빈아가 '보릿고개'를 힘 있게 소화해 분위기를 주도했다. 춘길은 손빈아의 무대에 대해 "곡기에 대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다"고 평가했고, 현장에서는 "노래에 기름기가 느껴졌다", "차돌박이 창법"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진성은 "나도 이렇게는 못 부른다. 귀가 호강했다"며 극찬했고, 노래방 마스터는 100점을 부여했다. 춘길은 '내가 바보야'로 무대를 꾸몄으나 95점에 그쳤다. 2라운드에서는 천록담이 '울 엄마'로 98점을 받으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추혁진은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박재현과 한혜주가 이혼을 둘러싼 서로 다른 시각을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일상을 지켜보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은 박재현을 환영하며, 한혜주의 일상이 담긴 VCR을 함께 시청했다. 한혜주는 박재현과의 첫 만남, 혼전임신으로 딸을 출산한 후의 결혼 생활을 회상했다. 그는 박재현을 "아빠처럼 다정한 사람"으로 기억하며, 휴대폰에 그의 이름을 '버팀목'으로 저장했던 일화를 소개했다. 하지만 한혜주는 딸의 심장 수술을 앞두고 시부모와 함께 지낸 열흘 동안의 상황을 언급하며, 박재현과는 다른 입장을 드러냈다. 박재현이 첫째 아들을 잃은 부모를 위로하고 싶었다고 밝힌 반면, 한혜주는 딸의 수술에 집중해야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혜주는 시부모와의 아침 식사 문제를 갈등의 원인으로 지목하며,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털어놓았다. 박재현은 한혜주의 주장에 눈물을 보인 뒤, "변명해보자면.."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김구라는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변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