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이수현이 다이어트 후 한층 가벼워진 모습으로 춤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6일, 이수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댄싱머신 멍코치'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또한 해당 영상에는 "운동하기 싫을 때 우린 춤을 춰"라는 자막이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현은 최근 다이어트 중임을 직접 밝힌 바 있으며, 한동안 달라진 체형으로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번 영상에서는 보다 건강해 보이는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다. 이수현은 최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슬럼프를 겪었던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매일 폭식을 했다. 살이 급격하게 찌면서 온몸이 찢어지는 느낌이었다"며 "나에게는 더 나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찬혁은 "수현이가 내 눈앞에 없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될까 봐 두려웠다"며 "억지로 뭘 시키기보다 건강하게 살아보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트롯 스타들이 진해 군항제에서 펼쳐진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 무대를 생중계했다. 지난 3일 오후 5시, 경남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 진해 군항제 기간(3월 27일~4월 5일) 중 예술 공연으로 마련됐다. 이날은 '트롯 데이'로 기획돼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시리즈의 주요 출연진이 대거 출연했다. 공연의 시작은 추혁진이 '느낌 아니까', '아모르파티' 등으로 장식했다. 이어 남궁진, 남승민, 최재명, 춘길 등이 각자의 히트곡과 메들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나상도는 '콕콕콕'과 댄스 메들리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홍성윤과 천록담은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손빈아의 무대와 이소나의 '목포의 눈물', '배 띄워라', '뱃노래' 등 국악 색채가 짙은 메들리가 이어졌다. 김용빈은 '금수저', '무심세월' 등을 통해 감성적인 보이스를 선보였다. 한편, 공연의 마지막은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이 장식했다.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사내', '둥지', '환희' 메들리를 열창하며 공연을 마무리했다. 제작진은 "트롯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기 다른 개성과
제이앤엠뉴스 | 기안84가 유튜브 채널 '인생84'에서 김민지와 함께 방송을 진행했다. 6일 공개된 해당 영상에서 김민지는 진도군청 소속으로, 현재 서울체고 친구들과 외부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올해 약 6개 대회에 출전할 계획임을 밝혔으며, 선수 생활에 대한 고민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한편, 김민지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 출연 이후 방송 활동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밖에 할 줄 아는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방송을 하면서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부상과 재활을 겪은 뒤 방송에 더 관심이 커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민지는 선수로서의 미래에 대해 "간당간당해서 오늘내일 하고 있다"며 "선수 생활은 길면 2년, 짧으면 올해나 내년 은퇴를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방송 출연 이후 바빠졌지만, 실제로는 많은 수입이 있는 것은 아니라며 "일 좀 주셨으면 좋겠다"는 현실적인 바람도 내비쳤다. 기안84는 김민지의 고민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건넸다. 그는 "나는 방송인이 아니니까 눈치 볼 게 없다. 본업이 있으니까 내 맘대로 막 했다. '부를 거면 부르고 말 거면 말아라'라는 마음
제이앤엠뉴스 | 신동엽이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 전 연인 이소라와의 방송 비하인드와 아내 선혜윤 PD와의 결혼 이야기를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아니 근데 진짜!'에는 신동엽이 15년 만에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신동엽은 과거 선혜윤 PD가 연출한 예능 '오빠밴드'에 출연했던 시기를 떠올리며 "그때 보증을 잘못 서서 어마어마하게 힘들 때였다"고 밝혔다. 그는 "정신이 나가 있을 때라 잠깐 쉬는 시간에 휴대폰을 켜면 부재중 전화가 수백 통씩 와 있었다. 그 메시지들을 보며 '이것까지 내가 물어줘야 한다고?'란 생각을 했었다"고 말해 당시의 힘든 심경을 전했다. 또한 탁재훈은 "아내가 PD인데 남편이 플레이어라니 난 그런 장면은 처음 봤다. 나도 그렇고 모든 출연자들이 다 불편해했다"며 당시 상황을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은 "방송 관계자와의 결혼은 너무 좋다. 단, 예능이 아니라 교양 쪽 PD를 만나야 한다. 같은 업계에 있다 보니 출연료나 끝나는 시간 등 너무 잘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동엽은 아내 선혜윤 PD와 결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진짜 예뻐서 결혼했다. 배우 장만옥을 좋아했는데 아내에게 그런 분위기가 있었
제이앤엠뉴스 | 탑이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 (ANOTHER DIMENSION)’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 (Studio54)’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채경선 미술감독과 ‘오징어 게임2’를 촬영한 김지용 촬영감독이 참여했으며, 배우 겸 가수 나나도 함께해 공개 전부터 주목받았다. 이들은 탑과 함께 독특한 앙상블을 이루며 새로운 시너지를 예고했다. 한편, ‘완전미쳤어! (Studio54)’는 80년대 하우스 음악의 감성을 탑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곡으로, 반복적인 리듬과 강렬한 비트가 특징이다. 앞서 공개된 ‘DESPERADO’ 뮤직비디오는 미니멀한 연출과 탑의 독보적인 아우라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또한, 탑은 최근 첫 정규앨범 ‘다중관점’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서의 귀환을 알렸다. 이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DESPERADO’와 ‘완전미쳤어! (Studio54)’를 포함한 총 11곡이 수록돼 있으며, 탑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다중관점’은 발매 첫날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
제이앤엠뉴스 | 이서진이 연극 '바냐 삼촌'에서 주인공 바냐 역을 맡아 첫 연극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작품에서 이서진은 가족과 삶에 대한 불만과 회의를 드러내면서도, 책임과 애정을 놓지 않는 인물 '바냐'로 분해 무대에 선다. 특히 그는 22회에 달하는 모든 공연을 교대 배우 없이 홀로 소화하는 '원 캐스트'로 참여한다. 또한 고아성은 조카 '소냐' 역을 맡아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7일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이서진을 비롯해 고아성, 양종욱, 이화정, 김수현, 이현정 LG아트센터장, 연출가 손상규가 참석했다. 손상규가 각색과 연출을 맡은 이번 '바냐 삼촌'은 러시아의 대문호 안톤 체호프의 대표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서진은 출연 계기에 대해 "처음 제안을 받았을 때는 당연히 안 하겠다고 거절했다"며 "연출가를 만나 이야기를 듣고, 소속사 직원들과 회의 끝에 좋은 기회라는 결론이 나와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주변에서 해보는 게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고, 스태프들의 열정도 보여 결국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
제이앤엠뉴스 |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3'가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된다.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될 예정이다. 7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는 이상엽 감독과 배우 김고은, 김재원이 참석했다.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가 평온한 일상 속에서 순록(김재원)이라는 새로운 인물을 만나 다시 한 번 웃음과 감동,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그린다. 한편, 2021년 첫 시즌을 시작으로 5년간 이어온 '유미의 세포들'은 티빙의 대표 지식재산권(IP)으로 자리잡았다. 김고은은 이번 작품에 대해 "저한테 굉장히 의미있고 소중한 작품"이라고 전했다. 이어 "배우 인생 두 번째 챕터를 열어준 작품"이라고 밝히며, "20대에는 고군분투하며 달려왔다면, 30대에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혜와 노하우를 쓸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김고은은 "첫 원톱 드라마가 '유미의 세포들'이었던 것 같다"며, "분량이 많아 체력적으로 힘들었지만, 현장 분위기가 밝아 부담감보다는 체력 안배에 신경을 썼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 준비에 대해서는 "시즌 1,
제이앤엠뉴스 |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이 6일 11회를 통해 한설아와 차우석이 서로의 상처를 마주하며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한설아는 차우석을 위해 정성껏 끓인 죽을 내놓으며, 과거 차우석이 자신에게 베풀었던 따뜻한 밥 한 그릇이 힘든 시기에 큰 위로가 됐다고 밝혔다. 한설아는 "경찰 조사받고 몸과 마음이 다 무너져 있을 때 그 따뜻한 밥 한 그릇이 절 다시 일으켜 세워줬었다"고 말했다. 또한 차우석은 과거 이별 통보를 언급하며 "그래놓고 보지 말자고 했냐"고 물었고, 한설아는 "무서워서 내 옆에 있으면 무슨 일 당할까 봐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한설아와 차우석은 로얄옥션 회장 김선애와 보험사기범 주현수가 각자의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 복수를 계획했다. 김선애의 비밀 수장고에서 결정적 증거를 확보한 한설아는 문이 열리지 않는 상황에서 차우석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빠져나왔다. 이후 한설아는 "우리 아버지 그림까지 다 있었다. 우리 마지막 기억이 거기 갇혀 있었다. 김 회장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다. 죄값 치르게 할 것"이라고 다짐했고, 차우석은 "나도 가요. 설아씨 가는 데까지"라며 그의 손
제이앤엠뉴스 | 김동현이 오는 10월 네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8주년 특집에서 넷째 아이 임신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사실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아이가 3명이지 않나.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 처음 얘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놀토' 8주년과 함께 아이들이 네 명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동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째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현재 임신 4개월로, 태교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며 출산을 준비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10월이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동현은 2남 2녀,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김동현은 2018년 9월 6살 연하의 송하율 씨와 결혼해 1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결혼 이듬해 9
제이앤엠뉴스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4월 6일 방송에서 20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으려는 어머니의 사연과 함께, 첫사랑 아내의 이중생활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텔을 운영하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는 남편의 의뢰가 공개됐다. 남편은 고등학교 교사로 겸직이 어려워 모텔 운영을 아내에게 맡겼으나, 친구의 제보와 인터넷 후기를 통해 아내의 불륜 가능성을 접하고 탐정단에 도움을 요청했다. 탐정단은 아내와 관련된 남성 다섯 명을 조사했고, 그중 최고급 객실을 무료로 이용하며 아내에게 돈까지 받는 연하남이 불륜 상대자로 의심받았다. 그러나 이 남성은 아내가 고등학생 시절 낳은 아들로 밝혀졌다. 또한, 탐정단의 추가 조사 결과 아내는 남자 손님들과의 불륜뿐 아니라 남편의 친구와도 비밀을 조건으로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났다. 과거에도 아들 친구의 아버지, 아들의 학원 선생님 등 여러 남성과 외도를 해 이혼을 겪은 이력이 밝혀졌다. 모든 사실이 드러난 뒤 아내는 "당신이 날 외롭게 만들었다"며 책임을 남편에게 돌렸고, 데프콘은 "모든 건 본인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년 전 행방불명된 아들의 생사를 확인하고 싶다는 어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