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가 200주 연속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정호영은 정지선, 양준혁을 주윤발의 고향이자 어촌마을인 라마섬으로 안내했다. 구룡포에서 양식장과 식당을 함께 운영하는 양준혁을 위해 임장지로 선정된 라마섬에서, 예비 투자자 자격으로 참여한 양준혁은 동생들의 "사주세요" 요청에 지갑을 열며 통 큰 플렉스를 선보였다. 해산물 레스토랑에 도착한 양준혁이 코끼리 코 모양의 조개를 보고 신기해하자, 정지선과 정호영은 곧바로 해산물 주문을 시작했다. 랍스터, 코끼리 조개, 갯가재 등 다양한 해산물을 계속 주문하는 모습에 양준혁은 "너희 며칠 굶었나? 왜 이렇게 많이 사니?"라며 제동을 걸었고, 뜻하지 않게 55만원어치 해산물 요리를 먹게 되자 "먹고 남기지는 마"라고 웃음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양준혁은 어마어마한 크기의 우럭찜을 보고 "우럭을 이 사이즈로 키우기가 어려운데 잘 키웠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호영이 "방어랑 우럭이랑 같이 키워보는 건 어떠냐?"고 제안하자, 양준혁은 "내가 예전에 우럭이랑 전복, 돌돔, 광어를 양식했는데 다 망했다"며 "선수 시절 모아둔 돈 50억은 양식장에 다 빠졌다"
제이앤엠뉴스 |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신혼집에 대한 솔직한 발언을 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 예고편에서는 고우림과 조민규가 양세형과 함께 빌라 임장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집 내부를 둘러보며 “집이 아니라 미술관 같다”는 반응을 보였고, 독특한 구조에 대해 고우림은 “집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날 고우림은 계단에서 장난스럽게 얼굴을 내미는 등 편안한 모습을 보였고, 조민규가 새소리를 내는 등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노래를 부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신혼집과 관련된 발언이었다. 개인 공간이 있느냐는 질문에 고우림은 “모두가 그분의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상치 못한 솔직한 표현에 현장에서는 웃음이 이어졌고, 고우림은 “오늘 말을 좀 실수한 것 같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같은 장면은 단순한 농담을 넘어, 예능 속에서 드러나는 고우림의 캐릭터를 보여주는 대목으로도 읽힌다.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진중한 이미지와 달리, 일상적인 상황에서는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이 드러나며 시청자와의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 밴드 YB의 보컬 윤도현과 그의 오랜 동반자인 김정일 대표의 특별한 관계를 조명한다. 11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 393회에서는 윤도현과 김정일 대표의 30년 인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정일 대표는 팬으로 시작해 현재는 소속사 대표로서 윤도현과 함께하고 있는 인물로, 두 사람의 관계는 일반적인 아티스트와 매니저의 관계를 넘어선 사례로 주목된다. 김정일 대표는 카세트 테이프로 음악을 듣던 시절부터 윤도현의 앨범을 꾸준히 수집해온 열혈 팬이었다. 공연장을 찾아다니며 직접 음료수를 들고 말을 걸고 싶어 했던 과거의 기억은, 현재의 관계와 대비되며 긴 시간 이어진 인연의 시작점을 보여준다. 이후 그는 업계에 들어와 박진영, 코요태, 부활, 버즈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매니저를 거쳤고, 윤도현과는 12년째 함께하며 현재까지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한 업무 관계가 아닌, 시간과 경험이 축적된 관계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특히 윤도현이 암 진단 사실을 가족보다 먼저 김정일 대표에게 알렸다는 고백은 두 사람 사이의 신뢰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다. 투병 중에도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김정
상하이, 2026년 4월 10일 -- 4월 9일, 집적회로(IC) 후공정 제조 및 기술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JCET 그룹(JCET Group, SSE: 600584)이 2025년 연간 보고서를 발표했다. JCET는 2025년 연간 매출 사상 최고치인 388억 7000만 위안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1% 성장했다. 세전 이익(PBT)은 전년 대비 5.4% 증가한 17억 4000만 위안을 기록했으며, 주주 귀속 순이익은 15억 7000만 위안에 달했다. 2025년 4분기 매출은 102억 위안으로 전 분기 대비 1.4% 증가했다. 분기 주주 귀속 순이익은 6억 1000만 위안으로 전 분기 대비 26.6% 증가했다. 2025년 JCET는 안정적이고 점진적인 운영 방식을 유지하며 또 한 번의 연간 매출 최고치를 달성하고 2023년 이후 3년 연속 매출 성장을 이어갔다. 보고 기간 동안 국내외 사업장의 운영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며 생산 능력 가동률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웨이퍼 레벨 패키징을 포함한 첨단 패키징 역량은 계속해서 높은 부하로 운영되었다. 첨단 패키징 관련 매출은 270억 위안으로
제이앤엠뉴스 | 박서진이 동생 효정의 교통사고 이후 직접 간병에 나서는 모습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한다. 최근 효정은 차량 이동 중 터널에서 추돌사고를 당해 병상에 누웠으며, 박서진은 집에서 요양 중인 동생을 위해 처음으로 간병을 결심했다. 박서진은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한 뒤 "TV에서나 보던 큰 사고였다"며 놀란 심경을 전했고, 의사로부터 "자칫하면 신경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견을 듣고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효정은 예상치 못한 물건을 활용한 '기상천외한 호출법'으로 박서진을 계속 불러 그의 인내심을 시험하기도 했다. 이에 박서진은 "똥개 훈련 시키냐"라고 말하며 힘든 상황을 드러냈다. 또한 효정은 하루 종일 방 안에 머무르며 답답함을 느끼다 박서진에게 "마지막 소원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부탁했고, 박서진은 휠체어를 준비해 동생과 외출에 나서는 모습을 선보였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1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리부른, 프랑스, 2026년 4월 10일 -- 세계 5위 동물 의약품 기업으로 경영진이 대주주인 세바 애니멀 헬스(Ceva Animal Health)가 4월 9일 세바스티앙 위롱(Sébastien Huron)을 부최고경영자로 즉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마크 프리카즈키(Marc Prikazsky)가 부최고경영자 선임 및 이중 리더십 구조로의 전환을 결정한 데 따른 광범위한 거버넌스 발전의 일환으로, 마크 프리카즈키는 장기 전략적 우선 과제를 총괄하는 집행이사회 의장으로 이동하고 세바스티앙 위롱이 그룹의 운영 경영을 이끌며 집행위원회 의장을 맡게 된다. 전략적 및 운영적 집중력 강화 집행이사회 의장으로서 마크 프리카즈키는 투자자들과의 신뢰를 받는 오래된 관계의 강화, 고객 중심 혁신 주도, 미래 리더 육성, 주요 글로벌 과제 해결에서 세바의 역할 강화 등 세바의 장기 의제에 집중할 예정이다. 마크 프리카즈키는 "이번 거버넌스 발전은 세바가 달성한 규모와 전략적 집중력 및 운영 탁월성을 모두 강화하려는 우리의 야망을 반영한다. 경험과 글로벌 시각, 깊은 인간적 리
제이앤엠뉴스 | 김남길이 신인 가수로서의 새로운 행보와 함께 팬미팅 현장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공개했다. 8일 방송에서 김남길은 팬미팅의 긴 시간과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팬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남길은 지난 3월 26일 락발라드 싱글 '너에게 가고있어'를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그는 "2010년 '선덕여왕' 비담 역으로 주목받던 시절 팬송을 발매한 적이 있다"며, "팬들을 위해 새로운 노래를 선물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가수 활동명으로 오해받았던 밴드명 '쿨톤'에 대한 일화와, 예산 문제로 얼굴만 클로즈업된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도 전했다. 한편, 김남길의 팬미팅은 공연 시간이 5시간 12분에 달하는 등 장시간 진행으로 유명하다. 그는 "공연이 길어지는 것은 기네스북에 오르기 위한 것이 아니라 팬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설명했다. 팬미팅에는 20분의 휴식시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 시간에도 김남길은 팬들과 스몰토크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공연 시간이 길어 MC 섭외가 어려워 보컬 트레이너가 MC를 맡기도 했다. 또한, 김남길은 팬미팅의 대부분이 토크타임으로 채워진다고 말했다. 그는 "대체 뭘 하길래 5시간을 넘길
제이앤엠뉴스 | 한로로가 어머니와의 추억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한로로의 '사랑은 유리 같은 것' 미공개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한로로는 원준희의 '사랑은 유리 같은 것'을 무반주로 열창했다. 한편 한로로는 2022년 '입춘'으로 데뷔해 '사랑하게 될 거야', '0+0' 등의 곡이 역주행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는 지난 2월 26일 열린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됐고, 지난 2일에는 새 디지털 싱글 '애증'을 발매했다. 또한 한로로는 어머니가 가요제 대상 출신임을 언급하며, 어릴 적 어머니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곁에서 따라 불렀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는 "엄마가 기타 연주하면서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셨다"며 "어려서 가사의 의미도 몰랐지만 엄마 옆에 가서 따라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가요제 대상도 타셨던 것 같다"며 "태어나서 보니 상이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한로로는 "엄마가 노래 부르시면 옆에서 악보를 넘겨줬다"며 "당시 가요들이 익숙해져서 같이 흥얼거렸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은 원준희
제이앤엠뉴스 | 서울 은평구가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에 기여한 우수 기부자와 홍보대사 21명을 초청해 표창장과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2월 14일까지 진행된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활동과 연중 모금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에 힘쓴 개인, 기업, 단체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기부자들에게는 표창장이 별도로 전달된다. 모금 캠페인과 연중 모금을 통해 모인 성품은 즉시 도움이 필요한 가구 및 시설에 배분됐으며, 성금은 '2026 나눔네트워크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기간뿐 아니라 연중 이어지는 기부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간 복지자원과 공공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역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서초구와 HDC랩스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9일 서초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온(溫)택트 하우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HDC랩스는 4월부터 온택트 하우스 사업에 1천만 원의 사업비와 도어락 171개를 지원한다. 서초돌봄복지재단은 사업의 실무를 담당하며, 도어락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복지시설을 통해 전달된다. 이 사업은 에어컨 청소 등 냉방기 점검을 포함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HDC랩스는 2023년 '서일행복나눔바자회'에서 도어락 30개를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누적 6천3백여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취약계층에 지원해왔다. 이번 협약으로 HDC랩스는 서초복지돌봄재단의 '1호 사회공헌 기업'이 됐다. 임직원들은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HDC랩스의 지속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의 건강과 일상의 안정을 함께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