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교통사고 입원 동생 효정 간병…의사의 '신경 마비' 가능성에 충격

 

제이앤엠뉴스 | 박서진이 동생 효정의 교통사고 이후 직접 간병에 나서는 모습을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공개한다.

 

최근 효정은 차량 이동 중 터널에서 추돌사고를 당해 병상에 누웠으며, 박서진은 집에서 요양 중인 동생을 위해 처음으로 간병을 결심했다. 박서진은 블랙박스 영상을 확인한 뒤 "TV에서나 보던 큰 사고였다"며 놀란 심경을 전했고, 의사로부터 "자칫하면 신경 마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소견을 듣고 "머리를 띵 맞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한편, 효정은 예상치 못한 물건을 활용한 '기상천외한 호출법'으로 박서진을 계속 불러 그의 인내심을 시험하기도 했다. 이에 박서진은 "똥개 훈련 시키냐"라고 말하며 힘든 상황을 드러냈다.

 

또한 효정은 하루 종일 방 안에 머무르며 답답함을 느끼다 박서진에게 "마지막 소원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부탁했고, 박서진은 휠체어를 준비해 동생과 외출에 나서는 모습을 선보였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1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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