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KBS 2TV가 평일 야구 중계 프로그램 ‘불금야구’의 첫 방송에서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서울 잠실구장에서 생중계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가 두산 베어스를 11대6으로 이기며 연패팀 간의 대결을 승리로 마무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한화는 2회에 4점을 따내며 주도권을 잡았다. 4회 초에는 한화 페라자가 두산 투수 박신지를 상대로 시즌 1호 홈런을 기록해 점수를 6-0까지 벌렸다. 박용택 KBS 해설위원은 이 홈런에 대해 “저는 살짝 타이밍 늦지 않았나 했는데... 요즘은 오히려 팔꿈치가 빠지면서 스윗 스팟에 정확히 맞는 최신상 기술이 나온 거죠. 그 기술로 때려낸 홈런이에요”라고 말했다. 또한, 채은성의 적시타가 이어지며 한화는 7-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두산은 5회까지 무득점에 그쳤으나 6회에만 4점을 만회하며 추격했다. 이에 조성환 해설위원은 “6회에 와서야 드디어 분위기가 뜨거워지네요”라고 밝혔다. 하지만 7회 한화가 다시 4점을 추가하며 11-4로 점수 차를 벌렸다. 두산은 이후 2점을 더 추가했으나, 경기는 한화의 11대6 승리로 끝났다. 한편, 경기 생중계에 앞서 KBS 스포츠 공식 유튜브에서는 심수창 전 야구
제이앤엠뉴스 | 영화 '휴민트'가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영어권 포함) 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4일 OTT 플랫폼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휴민트'는 전날 기준 78개국에서 톱10에 진입했으며, 한국, 홍콩, 말레이시아, 필리핀, 루마니아, 싱가포르 등 15개국에서는 1위에 올랐다. 한편, '휴민트'는 지난 1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북한과 러시아의 접경 지역에서 벌어지는 사건의 단서를 찾기 위해 각자 블라디보스토크로 향하는 네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이 작품은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등 배우들의 열연과 캐릭터 간의 충돌로 빚어지는 밀도 높은 서사, 맨몸 액션, 총기, 카 체이싱 등 다양한 액션, 라트비아 로케이션에서 촬영된 압도적인 비주얼로 평단과 영화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극장 개봉 당시에는 아쉬운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제이앤엠뉴스 |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가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은 검사 방태섭(주지훈), 톱배우 추상아(하지원), 재벌 2세 권종욱(오정세)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드라마로, 지난 16일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첫 회 2.9%(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시작한 '클라이맥스'는 2회 3.8%, 3회에서 3.9%까지 올랐다. 한편, 이 드라마는 영화 '미쓰백'의 이지원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을 맡은 드라마로, 주지훈을 비롯해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이 출연한다. '클라이맥스'는 총 10부작으로, 현재 6회까지 방영된 상태다. 또한, 글로벌 OTT 디즈니+에서는 13일 연속 국내 1위를 차지했으며, 비키(Viki)에서는 미국 내 2~3위에 오르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입증했다. 주지훈은 극 중 냉철한 판단력과 뜨거운 욕망을 지닌 검사 방태섭 역을 맡아,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을 눈빛과 표정으로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방태섭은 더 높은 곳을 향하기 위해 추상아와 결혼하는 인물로, 주지훈의 연기가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 하지원과의 호흡도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주지훈은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제이앤엠뉴스 | 가비가 미국 입국 시 반복적으로 2차 심사를 받는 경험을 공개했다.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가비는 가수 존박과 함께 시청자들의 다양한 사연을 읽으며 자신의 미국 비자 발급 거절 경험을 털어놨다. 가비는 과거 LA에서 살고 싶었으나 비자 문제로 인해 오랜 기간 미국을 방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학생 비자를 받으려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매번 거절당해 약 10년간 미국 땅을 밟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자 발급이 거절된 명확한 이유를 듣지 못했다며, 대사관에서 받은 거절 문서에도 구체적인 사유가 적혀 있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는 미국 입국 자체는 가능하지만, 입국할 때마다 별도의 2차 심사 공간으로 안내되는 일이 반복된다고 전했다. 가비는 "입국할 때마다 세컨더리 룸에 들어간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 의심을 받은 느낌이었다"며, "미국에 들어가 정착하려는 사람처럼 보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또한, 존박은 가비의 이야기를 듣고 "그건 생판 외모로 판단하는 거 아니냐"고 반응했다. 가비는 "얘는 약간 낌새가 좀 그런데? 그렇게 본 것 같다. 그렇다고 내가 화장을 진하게 한 것도 아니고 되게 차분하게 갔다. 근데
제이앤엠뉴스 | 유재석과 양세찬이 아이유 콘서트 방문 후기를 '뜬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4일 업로드된 '운명은 핑계고' 102회 영상에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연 아이유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상에서 유재석은 아이유의 콘서트에 참석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글로벌 스타가 어떤 존재인지 공연장에 가면 느낀다"고 밝혔다. 아이유는 유재석과 양세찬이 공연장에 정장을 입고 와서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두 분만 정장을 입으셨다. 공연장에서는 경호원분들만 보통 양복을 입으시는데, 두 분이 객석에서 양복을 입고 계셔서 잘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양세찬은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에서 인사하고 사진을 찍으려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경호원분들과 같이 정장을 입고 있어서 약간 어색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영상에서는 변우석이 유재석과 함께한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촬영 소감도 공개됐다. 유재석은 "2박 3일 동안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다"고 밝혔고, 변우석은 "2박 3일의 기억이 없다. 숨은 쉬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바쁘게 드라마를 찍고 있는데 변우석이 '유재석 캠프'를 다녀왔다. 그런데
제이앤엠뉴스 | 유튜버 김한솔이 7년째 이어지는 악성 댓글에 대한 심경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제발 그만들 좀 하라고 악플러 패버렸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한솔은 제작진과 함께 자신과 반려견 토리를 향한 다양한 악플을 읽으며 그동안의 고충을 털어놨다. 댓글에는 "사실은 보이면서 안 보이는 척하는 것 아니냐", "시각장애를 이용해 관심을 끄는 것 같다", "이건 대국민을 상대로 한 사기다" 등 시력을 의심하거나 인신공격성 내용이 다수 포함됐다. 또한 "시각장애인이면 집에나 가만히 있으라"는 혐오성 발언과, 반려견 토리에 대한 근거 없는 학대 루머도 이어졌다. 또한 김한솔은 "눈동자가 움직인다", "눈이 무섭지 않다"는 등 시각장애에 대한 편견 섞인 의심에 대해 "그건 편견이다. 시각장애인은 눈이 이럴 거라는 생각 자체가 편견"이라고 지적했다. 반려견 토리에 대한 비난에 대해서는 "방금 전엔 살이 쪘다고 하고, 또 어떤 때는 말랐다고 한다. 악플도 일관성이 없다"며 "수의사 선생님도 얘 몸매 백점이라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한솔은 "채널을 시작한 지 7년이 되어가는데 아직도 이런 반응이 있다는 게 믿기지
제이앤엠뉴스 |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가 동갑내기 하도권의 자녀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다. 지난 3일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하도권과 함께 청주의 맛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오늘 먹친구는 나랑 동갑'이라며 하도권을 소개했다. 곽튜브는 1977년생인 전현무와 하도권에게 '요즘 77년생들 사이에서 트렌드가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하도권은 '간수치, 혈압, 애들 대학 갔니? 이런 질문이 오간다'고 답했다. 또한 하도권이 '우리 아이들은 21세, 18세'라고 밝히자, 전현무는 흠칫하는 반응을 보이며 자녀 교육에 조언을 요청하는 등 자녀 이야기에 관심을 드러냈다. 하도권은 '아이 7세까지 아빠가 시간을 함께 많이 보내야 한다. 그 신뢰감이 평생 간다'면서 최근 아빠가 된 곽튜브에게 '그 예쁜 시기가 금방 지나간다. 아이가 어릴 땐 일을 좀 줄여도 된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열애 사실이 알려진 이후 본격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드러냈다. 이하이와 도끼는 2016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5년 넘게 사랑을 이어온 것으로 측근을 통해 알려졌다. 현재 두 사람은 미국에서 함께 머물며 음악 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도끼와 이하이가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HI Recordings'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신곡 관련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지난 28일 발매된 듀엣곡 '유 앤 미(You & ME)'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겼으며, 두 사람은 어깨동무와 포옹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도끼가 바닥에 누워 이하이를 정성스럽게 촬영하는 장면과 도끼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이하이인 점도 주목받았다. 한편,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하이는 "내 하나뿐인 DOK2. 투 마이 맨 도끼(TO MY MAN DOK2)"라는 글을 올렸고, 도끼는 "엄청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겼다. 두 사람 모두 서로만 팔로우하는 '팔로우1명'
제이앤엠뉴스 | 샤이니 민호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K리그 용인 FC 감독인 아버지 최윤겸 감독을 응원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3일 방송에서 민호는 아버지가 일하는 축구장을 방문해 직접 커피차를 준비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최윤겸 감독은 아들의 깜짝 선물에 "받아본 적은 처음이다. 사 본 적도 없지만"이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고, "자주 와서 사. 분기별로 올래?"라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또한 민호는 축구장에 도착해 아버지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부모님 일하는 직장 가기가 쉽지 않은데, 일하는 모습을 눈앞에서 처음 보니까 내가 알던 아빠의 모습이 아니었다. 훨씬 더 카리스마 있고 색다른 모습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그는 "창단한 지 얼마 안 돼서 아들로서 응원해 드리고자 현장을 찾았다"고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민호와 함께 출연한 코드 쿤스트가 자리에서 일어나 "충성"이라고 외치며 최윤겸 감독과의 오랜 인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코드 쿤스트는 "중학교 때부터 뵀다. 인천 연수구에서는 사단장님이시다"라고 말했으며, "저희 아버지랑도 친하고 가족끼리도 친하다"
제이앤엠뉴스 |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다. 필릭스는 3일 인스타그램에 이 회장과 나란히 선 모습을 담은 셀카를 올렸으며, 사진에는 금발 헤어와 블랙 슈트를 입은 필릭스가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재용 회장은 네이비 톤 슈트를 착용하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필릭스는 하트 이모지와 함께 "ㅎㅎ"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국빈 오찬 행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용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배우 전지현, 필릭스 등 문화계 인사들이 함께 자리했다. 또한 필릭스는 삼성전자 갤럭시 S25 엣지 모델로 활동한 이력이 있으며, 실제 갤럭시 스마트폰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필릭스가 출연한 갤럭시S25 엣지 광고 영상은 공개 10일 만에 조회 수 1900만 뷰를 기록했다. 필릭스는 갤럭시 모델 활동 종료 후에도 해당 제품을 계속 사용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필릭스는 배우 전지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