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버티라는 말뿐, 내려오는 건 없다

오르는 집값과 물가 속에서 짓눌린 서민의 삶, 그 위에서 반복되는 ‘버텨라’는 메시지

 

제이앤엠뉴스 |  집값과 물가는 끝없이 오르지만, 서민의 삶은 그 위에 짓눌린 채 버티고 있다.
그 사이에서 들려오는 말은 단 하나, “조금만 더 견뎌라”는 위로 아닌 위로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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