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앤엠뉴스 | 한국프로골프투어(KPGT)와 자윤바이오가 KPGA 투어파트너로서 공식 협약을 맺었다.
양사는 4월 2일 경기 성남의 KPGA 빌딩에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원섭 KPGT 대표이사, 윤성운 자윤바이오 대표이사, 황선일 자윤바이오 총괄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자윤바이오는 투어 선수들의 에너지 회복과 컨디션 유지를 위해 '액츠38'을, 자외선 차단을 위한 '휘란'을 각각 제공한다. 이 두 제품은 KPGA 공식 리커버리크림과 공식 선크림으로 지정됐다.
자윤바이오는 친환경 바이오 소재를 활용한 헬스케어 제품 유통 기업으로, '액츠38'과 '휘란'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상품 발굴과 유통망 확장에 힘쓰고 있다.
윤성운 자윤바이오 대표이사는 "KPGA 투어 선수들에게 '액츠38'과 '휘란'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야외에서 장시간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에게 자사의 과학적 제품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원섭 KPGT 대표이사는 "자윤바이오 임직원 여러분의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상호 발전적인 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