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깎아 먹는 집안"…허경환, 역술가와 풍수 점검에 긴장

역술가 박성준, 허경환의 운세 점검 나서
양상국, 허경환의 라이벌로서 긴장한 모습 보여
박성준, 유재석과의 조합에 대한 해석 공개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허경환과 양상국이 각자의 운명을 두고 경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서는 허경환이 자신의 예능 활동에 좋은 기운을 유지하기 위해 역술가 박성준을 집으로 초대해 풍수지리 상담을 받았다.

 

박성준은 집을 둘러본 뒤 허경환이 특정 사물로 인해 자신의 운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해 현장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대해 양상국은 "그 문제만 해결했으면, 허경환이 '유퀴즈' 고정까지 됐겠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박성준은 허경환과 양상국의 사주와 관상을 분석했다. 그는 두 사람의 얼굴 특징을 하나씩 짚으며 운명에 대해 설명했고, 두 출연자는 그의 해석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박성준은 과거 '무한도전' 시절부터 유재석의 사주와 관상을 오랫동안 봐온 인물로 알려져 있다.

 

녹화 중 허경환과 양상국은 박성준에게 유재석 곁에 어울리는 인물이 누구인지 질문했다. 박성준은 "'이 분'은 뒤에서 얼쩡거리는 배경이 맞다", "유재석 옆에는 '이 사람'이 제격"이라고 각각 다른 해석을 내놓으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앨범소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