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결승전 비하인드 공개…시청률 5.9%로 1위

이소나, 결승 후 눈물의 순간 공개
허찬미, 진심 어린 축하로 화제
TOP16 멤버들의 다양한 뒷이야기 전해져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에서 방송된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가 결승전 이후의 숨은 이야기와 참가자들의 근황을 공개하며 목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는 MC 김성주, 장윤정, 붐, 안성훈, 김용빈, 춘길 등이 출연해 스튜디오를 채웠다. TOP16 멤버들의 다양한 뒷이야기와 함께 경연 당시의 긴장감 넘쳤던 순간들이 재조명됐다.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전국 시청률은 5.9%를 기록했고, 순간 최고 시청률은 6.1%로 집계되며 동 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결승전 당일, 이소나는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허찬미를 1점 차로 앞서며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이 확정되자 이소나는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고, 장윤정은 이 장면을 가장 인상 깊게 꼽았다. 이어 이소나가 어머니와 함께한 장면도 공개됐다. 파킨슨병을 앓고 있는 어머니는 기쁨의 눈물을 보였고, 이소나는 어머니를 안으며 "이제 내 걱정 안 해도 된다"라고 말했다.

 

결승 다음 날, 이소나는 고향 춘천 시장에서 150인분의 분식을 직접 만들어 팬들에게 나누고, 즉석 공연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부초같은 인생', '태평가'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허찬미 역시 결승에서 이소나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김성주는 허찬미가 진심으로 이소나의 우승을 축하하는 모습에 대해 언급했고, 허찬미는 "어떤 마음일지 알기 때문에 축하해줄 수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눈앞에서 우승 상금 3억이 왔다 갔다 하니까 아쉽더라. 다음 시즌에는 선과 미에게도 나눠주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TOP16 멤버들의 무대 밖 인간적인 모습도 조명됐다. 이소나는 무대 위와는 달리 엉뚱한 행동과 잦은 눈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고, 윤윤서는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디렉팅으로 주목받았다. 길려원은 경연 이후 새로운 팬심이 생겼다고 밝혔으며, 그 주인공이 김용빈임이 공개됐다. 김용빈은 "태화 누님이랑 려원이가 TOP5 안에 들어가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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