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틈만 나면,]](/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08093955-99201.jpg)
제이앤엠뉴스 |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이 맨발 축구 도전으로 'FC개발'의 명예 회복에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재석, 유연석이 MC로 참여하고 개그맨 양세형, 양세찬이 '틈 친구'로 출연해 가좌동 일대에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프로그램은 일상 속 짧은 순간에 행운을 선사하는 콘셉트로, 지난 회차에서 2049 시청률 1.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13주 연속 화요일 예능·드라마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날 유연석은 어린이 축구단을 위한 미션으로 축구공으로 콘을 맞히는 게임에 도전한다. 어린이 참가자가 "세종대의 힘!"을 외치며 유연석을 응원하자, 유연석은 "(세)종대형이 보여줄게!"라고 답하며 의욕을 드러낸다. 신발을 벗고 맨발로 시도한 유연석은 연습 끝에 콘을 맞히며 "맨발의 느낌이 괜찮아"라고 자신감을 보인다. 이를 본 유재석은 "연식아 기회가 왔다!"라며 환호한다.
한편, 양세형과 양세찬은 '에이스' 자리를 두고 경쟁을 펼친다. 양세찬이 화려한 드리블로 주목을 받자, 양세형도 축구공을 연속으로 맞히며 맞선다. 양세찬은 양세형의 조언에 "형을 믿을 수가 없어"라며 코칭을 거부하고, 두 사람은 공의 각도를 두고도 신경전을 벌인다. 유재석은 "이 형제들 경쟁이 심하네"라며 상황을 중재해 현장에 웃음을 더한다.
또한 유재석은 양세형, 양세찬과 유연석의 케미를 언급하며 "가만 보니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이 같은 소속사 아니냐. 다 내가 키운 예능인들이다. 이쯤 되면 소속사 대표님이 나한테 고맙다고 인사해 주셔야 한다"라고 농담해 분위기를 띄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