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data/photos/portnews/202604/20260408094109-25261.jpg)
제이앤엠뉴스 |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가 웨딩 시즌을 맞아 서울의 유명 웨딩 상권을 집중 조명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웨딩홀, 드레스, 헤어&메이크업숍 등 결혼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분위기와 트렌드를 전한다.
이날 임장에는 카라의 허영지와 러블리즈 이미주가 '94즈' 단짝으로 참여하며, 양세찬이 함께한다. 이들은 결혼 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결혼 준비 과정의 다양한 측면을 살펴보고, 종사자들의 주거 환경과 일상까지 들여다본다.
특히, 김숙이 오랜 기간 이용해 온 헤어&메이크업숍이 주목받았다. 이곳은 박신혜, 이민정, 손예진 등 유명 연예인들의 결혼식 메이크업을 담당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매년 약 3,000쌍의 신랑신부가 이곳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는 것으로 밝혀져 출연진의 관심을 모았다. 김숙은 오랜 단골로서 웨딩 헤어&메이크업만의 독특한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고, 출연진은 이에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메이크업 도중 티아라를 던지고 뛰쳐나간 신부를 목격한 경험담이 공개돼 현장 분위기가 뜨거워졌다.
방송에서는 해당 숍이 스태프를 위한 기숙사를 운영한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청담동 중심부에서 월세 15만 원에 거주할 수 있는 이 숙소는 즉석 임장으로 소개됐으며, 방문과 동시에 출연진을 놀라게 한 의문의 물건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기숙사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아이템들도 연이어 공개됐다.
실제 기숙사에 거주하는 스태프는 실습을 겸해 서로의 머리를 손질하며 실력을 키우는 일상과 공간을 체계적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미주 역시 러블리즈 활동 당시 숙소 생활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MBC '구해줘! 홈즈'의 이번 방송은 9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