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여객선 141척 특별점검…12일간 안전수칙 이행 확인

점검 기간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진행
전국 141척 선박의 안전수칙 이행 여부 확인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개선 완료 목표

 

제이앤엠뉴스 | 연안여객선의 안전 확보를 위해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전국적으로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진행됐으며, 전국의 연안여객선 141척이 대상에 포함됐다. 점검 과정에서는 선박의 시설 및 설비 관리 상태, 차량의 고정 여부, 여객 신분 확인 등 다양한 안전수칙 준수 상황이 집중적으로 확인됐다.

 

점검은 '2026년 집중안전점검'과 연계되어 외부 전문가와 전문장비를 동원해 이루어졌다. 현장에서 발견된 경미한 문제는 즉시 시정 조치가 이뤄졌으며,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5월 1일 이전까지 개선을 완료하도록 했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