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TV CHOSUN '알콩달콩'은 이번 주 방송에서 배우 강세정과 함께 노화의 진행을 늦추는 다양한 방법을 조명한다. 현대 사회는 평균 수명의 증가와 함께 노화의 속도 역시 빨라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3040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더 빠르게 노쇠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의 주요 원인으로 활성산소를 꼽는다. 활성산소는 세포를 손상시켜 피부 노화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세포 내 유전자 구조에 변형을 일으켜 암 발생의 위험도 높인다는 설명이다. 최근 젊은 층에서 암 환자가 증가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또한, 뇌는 신체 기관 중 산소 소모가 가장 많은데, 활성산소가 뇌세포를 손상시키고 신경계 염증을 유발해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된다. 특히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활성산소 생성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다. 한편, 강세정은 과거 걸그룹 파파야 활동 당시의 밝은 모습과 달리, 최근 들어 신체 변화와 노화에 대한 고민을 경험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느 순간부터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꼈다"며 노화의 위협을 실감했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의정부문화원이 4월 1일 야외마당에서 제9회 문화가족 대동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화학교 수강생 300여 명과 이사회 임원들이 함께했다. 의정부문화원 춤누리무용단이 한국무용 체조 공연을 선보이며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윷놀이, 열두 띠 동물 떡 먹이기, 난타 따라하기 등 전통놀이 경연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지역공동체의 유대를 다졌다. 윤성현 의정부문화원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문화를 매개로 세대 간 소통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동두천시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지난 3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결단식을 열었다. 결단식 현장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추철호 체육회장, 종목단체 관계자와 선수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동두천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위해 종목별로 체계적인 훈련과 체력 강화, 실전 연습을 지속해왔다. 선수들은 일상과 훈련을 병행하며 준비에 힘써왔다.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는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광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동두천시는 축구, 배구, 볼링 등 19개 종목에 240명의 선수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결단식에서 “지난 1년간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동두천 시민 모두의 응원을 담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일 본청에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관계자와 지자체 파견 인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보통합 현장지원 운영 협의회’를 열었다. 이 협의회에서는 유보통합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청과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기관 간 격차 해소와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는 이상돈 부교육감의 인사말로 시작됐으며, 이어 최효미 육아정책연구소 유보통합실행연구지원단장이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와 향후 추진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최 단장은 유보통합의 필요성과 함께, 이용 시간 보장, 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등 5대 상향 평준화 과제와 유보통합 3법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했다. 이상돈 부교육감은 “유보통합은 우리 아이들에게 생애 초기부터 ‘평등한 출발선’을 보장하기 위한 시대적 소명”이라며, 지자체 파견 공무원과 교육청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조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초·중·고등학교 선도학년 담당 교사들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SEL) 선도학년 운영 길잡이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2026년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추진 방향과 선도학년 필수 과제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또한 ‘학년 기반 사회정서학습의 이해와 실제’라는 주제로 특강과 함께 우수 운영 사례가 공유됐다. 이를 통해 교사들은 사회정서학습 실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의 목적은 ‘경청에서 동행으로 함께 성장하는 인천 사회정서학습’이라는 교육철학을 확산하고, 2025년 선도학년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의 실질적 적용을 지원하는 데 있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사회정서학습 선도학년 운영을 통해 학년별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인 교육 모델이 발굴되고, 인천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새로운 계획을 마련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섰다. 교육청은 산업재해 발생 건수가 2021년 72건에서 2024년 257건으로 크게 늘었다가, 2025년부터 감소세로 전환된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변화는 학교 현장에 맞춘 컨설팅 등 다양한 안전관리 정책이 현장에 정착한 결과로 해석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2026년 산업재해예방 계획'은 단순히 법적 요건을 충족하는 수준을 넘어서, 근로자 건강권 보호와 체계적인 예방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계획의 중심에는 'S·A·F·E' 4대 전략이 있다. 이 전략은 선제적 예방시스템 운영(System), 유해위험요인 차단을 통한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Air·Area), 맞춤형 안전보건관리로 근로자 건강권 보호(Follow-up), 그리고 안전역량 강화 및 참여형 소통문화 확산(Education) 등으로 구성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산업재해 감소세는 현장 근로자와 교육가족 모두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노력한 결실"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이 천안 소노벨에서 열린 제24차 한국학술정보협의회 정기총회 및 콘퍼런스에서 국회도서관장상을 받았다. 한국학술정보협의회는 국회도서관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도서관 협의체로, 전국 7,700여 개의 공공·대학·전문도서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협의회는 전자도서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학술정보를 활발히 공유하고 있다. 이번 국회도서관장상은 최근 1년간 학술자료 원문 및 저작권 이용허락 공유 실적, 전자도서관 이용 활성화, 협의회 활동 참여도, 주요 사업 협조 등 다양한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여됐다. 연수도서관은 지식 정보 자원 개방과 전자도서관 서비스 활성화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학술정보 공유와 협력에 대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전자도서관 기반 서비스 강화와 지역과의 동반 성장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이 4월 27일까지 갤러리 사계에서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라는 제목의 전시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반려 고양이와 함께하는 일상 속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한 작품들로 구성됐다. ‘가장 가까운 거리, 가장 따뜻한 시선’이라는 주제 아래, 작가는 다정한 화풍을 통해 관람객에게 따뜻함과 공감을 전달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한 뼘 거리에 네가 있어', '엄마 손이 좋아', '외계고양이와 지구고양이' 등이 포함됐다. 전시에 대한 세부 정보는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이나 마을교육지원과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진로 설계 능력 강화를 목적으로 '1학기 진로 AI리포트 인증 챌린지'를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천 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AI 기반 진로 분석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학생들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에서 진로AI적성검사를 진행한 뒤, 진로탐색 활동을 마치고 생성된 AI리포트를 같은 사이트의 [신청·접수] 메뉴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AI가 학생 개개인의 진로 활동을 분석해 적합한 직업과 선택 과목을 추천하는 '진로 AI리포트'를 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가 진로 상담 등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내실 있게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을 돕고 교내 진로 교육 참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인천남부, 북부, 동부, 서부교육지원청이 2일 교육과정 현장지원단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수를 공동으로 마련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단위 학교 교육과정의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천 지역 4개 교육지원청은 협력체계를 구축해 현장지원단의 컨설팅 역량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에서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학교 교육과정 반영 여부 점검, 나이스(NEIS) 시스템을 활용한 교육과정 편제표 확인 방법, 각 학교 상황에 맞춘 맞춤형 컨설팅 전략 등 실무 중심의 주제가 다뤄졌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합 연수를 통해 현장지원단이 학교 교육과정의 설계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전문성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