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윤재영 의원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입법·정책 활동, 행정사무감사 성과, 예산심사 전문성, 도민과의 소통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윤재영 의원은 문화·체육·관광 분야 전반에서 예산 구조 개선과 행정 책임 강화를 일관되게 요구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윤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예술인 기회소득’ 사업의 수요 예측 실패와 예산 과잉 집행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당초 1만5천여 명으로 산정된 지원 대상이 실제 신청 과정에서 3천 명 이상 차이를 보인 점을 문제 삼으며, 3년차 사업임에도 기초 데이터 관리와 대상자 추계가 부실하다고 짚었다. 특히 전반기 예산 집행률이 계획치를 초과한 것을 두고 “높은 집행률이 사업의 성과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지적하며, 추계 착오에 따른 통계상 허점과 사업 구조 전반의 재검토를 요구했다. 체육 분야에서는 ‘체육인 기회소득’ 사업의 반복적인 집행 부진과 연간 약 30억 원
제이앤엠뉴스 | 달성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성과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 및 지방재정의 민주성·책임성·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주민참여예산제 추진성과를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달성군은 주민참여 수준, 참여지원 노력,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합상 부문에서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와 청년 주민참여예산학교 등 적극적인 참여 기반 확충과 조례 개정을 통한 참여 주민 인센티브 제공, 사업비 한도액 증액 등 제도 개선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군민이 빛나는 달성’이라는 군정 슬로건에 걸맞은 행정과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을 통해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여 진정한 의미에서 군민이 빛나는 달성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2026년에도 주민들의 제안을 접수하여 부서 검토 및 주민투표를 통해 사업을 선정하고,
제이앤엠뉴스 | 서장훈과 카리나가 TOP12를 향한 ‘찐팬심’을 전한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SBS 무무X차차-우발라디오(연출 안정현)’ 3회에서는 ‘우리들의 발라드'와 TOP12를 향한 스타들의 팬심과 함께, 그 응원에 화답하는 TOP12의 특별한 무대들이 공개된다. 이날 스타와 전화 연결 코너에서는 무무팀 스타로 국보급 찐팬 서장훈이 등장한다. ‘프로그램을 샅샅이 보고, 심사평까지 기억하는 찐팬’으로 소개된 서장훈은 “‘우리들의 발라드’를 1회부터 빠짐없이 챙겨봤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또한 “탑백귀 자리에 내가 있었어야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고. 서장훈은 TOP12 중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송지우를 꼽고 “좋은 노래를 오랫동안 불러주는 가수가 되어달라"고 당부한다. 서장훈의 응원에 송지우는 이현우의 ‘슬픔 속에 그대를 지워야만 해’를 선곡, 특유의 몽환적인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감탄을 자아내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차차팀 스타로는 글로벌 걸그룹 리더 카리나가 등장한다. 카리나는 자신의 원픽으로 정지웅을 지목하며 “방송은 물론 클립도 찾아봤다"고
싱가포르 2026년 1월 17일 -- 비즈니스 과제: 오늘날 매장은 고정된 카운터를 넘어 더 빠르고 유연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요구와, 백엔드(back-end) 운영을 보다 단순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해야 하는 두 가지 압박에 직면해 있다. 여러 장치로 어수선한 워크스테이션은 효율성과 기동성을 저해한다. 선미의 솔루션: 선미(Sunmi)는 이러한 핵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내구성과 워크플로 통합을 염두에 둔 두 가지 전용 하드웨어 제품을 선보인다. V3 PLUS 올인원 모바일 단말기는 선미의 핸드헬드 라인업을 한 단계 진화시킨 제품이다. 산업용 등급의 스캔 엔진을 탑재해 손상됐거나 품질이 낮은 바코드, 원거리 바코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며, 소매 매장 창고나 야외 환경과 같은 까다로운 현장에서도 신뢰할 수 있다. 또한 정교해진 인체공학적 디자인은 장시간 모바일 사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강력한 스캐닝, 결제 처리, 고속 프린터 기능을 하나의 견고한 디바이스에 통합함으로써, 직원은 어디서든 전체 거래 프로세스를 완료할 수 있으며, 모든 직원을 완전한 모바일 서비스 포인트로 전환한다.
제이앤엠뉴스 | 거제시는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2월 6일 금요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올해 기준 만 18세 이상 ~ 만65세 이하로 사업지침에서 정하는 이주 기간 ‧ 거주기간 ‧ 교육 이수 실적 등의 자격 요건을 갖춘 귀농인과 재촌 비농업인, 귀농 희망자가 대상이며, 농협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자금은 세대 당 3억원, 주택자금은 7천500만원 한도이며, 금리 2%로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을 해야 한다. 사업대상자는 ‘사업자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확정되며, 시에 배정된 융자액 범위 내에서 심사 결과 고득점자순으로 차등 지원되므로 융자액이 신청액과 달라질 수 있으며, 사업 신청 전 농협과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을 통해 대출 규모 확인이 필요하다. 상세한 자격요건, 제출서류 등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고, 기타 문의는 농식품유통과 귀농귀촌팀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제이앤엠뉴스 | 백성현 논산시장이 16일 관내 기업체인 ㈜근옥과 유정농업회사법인(주)을 방문했다. 이 날 첫 번째로 방문한 ㈜근옥은 축산용 환풍기 및 기자재 전문 업체로, 가축의 생산성 향상과 축산환경 분야의 청정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축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제조기반 배합사료 전문 기업인 유정농업회사법인(주)은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생산한 섬유질배합사료를 전국에 유통하여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축산농가의 가장 고민거리인 우분(牛糞)을 획기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우분보일러를 개발· 시험 운영하며, 축산환경 개선과 농가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업에 관한 설명을 청취한 이후, 공장 시스템과 공정 과정 등을 세심히 살펴본 백성현 논산시장은 “항상 기업과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기업 친화적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우수 기업이 논산에 뿌리내리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주기적으로 관내 기업을 현장 방문하여 기업
제이앤엠뉴스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16일 학교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유지해줄 것을 당부했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가칭)전주보름특수학교 신축공사 현장과 오는 3월 개원을 앞두고 있는 전주솔내유치원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옛 자림학교 부지(전주시 성덕동)에 18학급 규모로 설립되는 전주보름특수학교는 2027년 개교를 목표로 현재 골조공사 진행중에 있다. 특히 전주보름특수학교는 올해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 대상 중 하나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활동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하는 건설공사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 참여주체별 안전관리 수준을 파악하고, 자발적인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총 공사비 200억원 이상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출해 진행한다. 전주솔내유치원은 전주 백석지구 공동주택 유입 학생 증가에 대응하고, 미래형 학습 환경 제공을 위해 설립됐다. 일반학급 15학급, 특수학급 3학급 등 총 18학급 규모로, 체육관과 야외 놀이 학습장 등의 교육 공간을 갖추고 유아들의 신체활동 등 다
제이앤엠뉴스 | 싼야, 중국 2026년 1월 16일 -- 글로벌 스포츠 행사 운영사인 오렌지 라이언 스포츠(Orange Lion Sports, 구 알리바바 스포츠)가 디지털 플랫폼과 소비자 서비스의 체계적 통합을 통해 주요 스포츠 대회와 관광의 융합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다. 최근 오렌지 라이언 스포츠의 후원으로 열린 2025 하이난(싼야) 마라톤(Hainan (Sanya) Marathon) 대회는 전문적으로 운영되는 고품질 마라톤 경주의 장을 제공하면서 개최 도시의 측정 가능한 경제 성장을 지원하는 '여행으로서의 행사' 경험을 선보였다. 이 마라톤 대회로 싼야의 호텔 객실 점유율은 92%까지 치솟았으며, 경주 코스 인근 지역 업체들의 매출이 35%나 급증하는 등 확장 가능한 '레이스케이션(racecation)' 모델의 유망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오렌지 라이언 스포츠의 양용(Yang Yong) 행사•상업화 총괄은 "오렌지 라이언 스포츠는 선수와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타오바오(Taobao), 플리기(Fliggy), 알리바바 헬스(Ali
제이앤엠뉴스 | 루나 아웃포스트와 협업으로 만든 캐스트롤의 신규 다큐멘터리: 휴스턴 우주센터에서 세계 최초 상영 런던, 2026년 1월 15일 -- 캐스트롤(Castrol)이 콜로라도주에 본사를 둔 행성 이동성 및 우주 인프라 선도 기업 루나 아웃포스트(Lunar Outpost)와 협업해 제작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다큐멘터리 드라이브 미 투 더 문(Drive Me To The Moon)을 공개했다. 이 다큐멘터리는 차세대 달 표면 이동성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공학 기술과 혁신을 비하인드 스토리 형식으로 조명한다. 이 다큐멘터리 영화는 사상 최초의 상업용 달 탐사 로버이자 달 남극에 도달한 최초의 로버인 루나 보이지 1호(Lunar Voyage 1, LV1)를 위해 캐스트롤과 루나 아웃포스트가 지난 3년간 협력해 온 결실이다. 이 협업의 일환으로 캐스트롤은 콜로라도에 위치한 루나 아웃포스트의 최첨단 미션 컨트롤 센터 구축에 전문 지식과 기술 조언을 제공했다. 해당 시설은 LV1의 관제 및 운용을 담당했다. 또한 캐스트롤은 로버에 탑재된 MIT 미디어랩(MIT Media Lab)의
제이앤엠뉴스 | 창원특례시는 지역 예술인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주남저수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1층 갤러리에서 도자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주남 도자기작가 김민수의 아름다운 주남저수지 여름 & 겨울 展'으로, 주남저수지를 터전으로 활동해 온 지역 도예가 김민수 작가의 개인전이다. 전시에서는 주남저수지의 여름과 겨울을 주제로, 자연의 생명력과 계절의 변화를 흙의 질감과 색감으로 표현한 다양한 도자기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상생형 문화사업의 일환으로 시가 기획·추진했다. 주남저수지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체류 시간을 늘리고, 인근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는 주남저수지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예술로 재조명하는 동시에,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