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채원빈이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누적 판매액 1조 원을 기록한 홈쇼핑 쇼호스트 담예진 역을 맡아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처음 도전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와 완판을 이어가는 쇼호스트 담예진이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담예진은 방송마다 뛰어난 언변과 매력으로 상품을 완판시키는 홈쇼핑계의 에이스로, 일에 몰두한 나머지 불면증에 시달리는 워커홀릭이다. 최근 담예진은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원료를 재배하는 농부 매튜 리를 설득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 일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매튜 리의 마음을 여는 과정이 쉽지 않아 담예진의 고군분투가 이어진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담예진이 홈쇼핑 생방송을 마친 뒤 곧바로 매튜 리가 있는 덕풍마을로 찾아가 간절하게 설득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OK 사인을 보내며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는 장면도 포착됐다. 채원빈은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등에서 신비로운 분위기로 백상예술대상 여자 신인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
제이앤엠뉴스 | 유성종합스포츠센터에서 유성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과 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다.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사)대전시지체장애인협회 유성구지회와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했으며, 장애인 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문화 공연이 펼쳐졌고,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에게 표창과 감사패가 전달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서산시가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통합 돌봄사업 담당 공무원과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27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된 의료·요양 통합 돌봄사업의 이해를 높이고,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김귀단 충남사회서비스단 통합돌봄팀장이 강사로 참여해 통합돌봄 추진 방향, 대상자 발굴 및 선정, 서비스 연계 절차 등을 설명했다. 특히 시 담당자와 연계 기관의 역할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서비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 자원을 연결하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통합 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 협업 기반이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9일 국제방송교류재단의 비상임 이사 4명과 비상임 감사 1명을 새롭게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기존 임원의 임기 만료 등으로 이뤄졌으며, 비상임 이사의 임기는 3년, 비상임 감사는 2년으로 정해졌다. 비상임 이사로는 송인덕 중부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우종택 전 한국방송 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이준호 전 SK텔레콤 경영자문위원, 최용혁 전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총장이 임명됐다. 최대규 동서 회계법인 회계사는 비상임 감사직을 맡게 됐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아리랑 국제방송이 해외홍보 플랫폼으로서 ‘케이-콘텐츠’의 세계적 확장을 이끌 수 있도록 신임 임원들이 역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엑소(EXO)가 '팬앤스타(FANNSTAR)'의 '베스트뮤직 봄' 부문 사전 투표에서 21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팬앤스타는 7일, 엑소가 '베스트뮤직 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재 이 차트에는 방탄소년단이 1위, 도겸X승관이 2위, 스트레이 키즈가 3위에 올라 있으며, 엑소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또한, 엑소의 차트 진입 소식이 전해지자 국내외 팬들의 응원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베스트뮤직 봄' 투표는 100% 팬 참여로 진행되며, 오는 20일까지 사전 투표가 계속된다. 팬앤스타 게시판에는 글로벌 팬덤 '엑소엘(EXO-L)'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제작진은 "해당 차트는 계절별로 가장 사랑받은 음원을 선정하는 의미 있는 투표"라고 밝혔다.
제이앤엠뉴스 | TV CHOSUN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X의 사생활' 4회에서 '투견부부'로 불린 길연주와 진현근이 오랜 갈등 끝에 서로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관계에 변화를 보였다. 이번 방송에서 길연주는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진현근의 사생활을 관찰했다. 두 사람의 과거 결혼 생활과 이혼 과정이 공개되며, 진현근이 소개팅 어플을 통해 만남을 갖고 혼전임신으로 이어진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았다. 결혼 후 5천만 원의 빚이 생기면서 갈등이 시작됐고, 진현근은 부부싸움 당시 경찰이 출동했던 상황과 상해 진단서, 신고서를 공개했다. 길연주는 당시를 회상하며 자신의 과격한 행동을 인정했다. 진현근은 길연주의 음주 습관과 결벽증이 결혼생활에 어려움을 줬다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의 이혼 경력과 자녀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린 점에 대해 해명했으나, 김구라는 이를 지적하며 비판했다. 길연주는 아들과 함께 집을 나와 혼인무효 소송을 제기했으나, 제소 기간 문제로 혼인 취소가 성립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현근의 일상도 공개됐다. 새벽에 퇴근한 뒤 운동과 독서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고, 아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눈물을 보
제이앤엠뉴스 |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가 항공우주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관과 융합관을 공식적으로 개관했다. 제주도교육청은 7일, 한림항공우주고에서 미래관·융합관 개관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도청 우주모빌리티과, 도의회,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우주항공청 우주환경센터 관계자 등 산업계와 연구기관, 동창회, 학부모회, 학생자치회 등 다양한 교육공동체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기관 간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사업은 2024년 10월부터 3월 16일까지 총 12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항공우주 실습 공간 마련을 위한 융합관 공사는 1월부터 지난달 말까지 9억 4천만 원이 사용됐다. 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두 개의 핵심 실습 공간을 마련했다. 미래관은 밀링가공실, 선반가공실, 기계요소설계실 등 산업 현장 수준의 기초 공정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고, 융합관은 기존 시설을 개선해 위성 부품 조립이 가능한 클린룸, 전문가 특강과 융합 탐구 수업을 위한 다목적 공간, 성과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융합관에는 미세먼지 제어가 가능한 클린룸과 열·진공 시험 장비 등 항공우주 분야 전용 첨단 장비가 도입되어
제이앤엠뉴스 |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4월 7일 외교부 청사에서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와 만나 고려인동포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청장은 우즈베키스탄 내 약 17만명의 고려인들이 양국 협력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이들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외교에서 중요한 자산임을 강조했다. 또한, 김 청장은 타슈켄트에 추진 중인 고려인 역사박물관 건립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 박물관은 2021년 양국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이후 내년 중앙아시아 정주 90주년을 앞두고 올해 9~10월 착공,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청장은 박물관 건립과 운영 전반에 걸쳐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알리셰르 압두살로모프 대사는 고려인이 우즈베키스탄 사회의 핵심 구성원임을 강조하며, 박물관이 원활히 건립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양국 관계 발전과 고려인동포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제이앤엠뉴스 | 김동현이 오는 10월 네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김동현은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8주년 특집에서 넷째 아이 임신 소식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사실 또 다른 소식이 있다. 아이가 3명이지 않나. '놀토' 8주년에 넷째가 생겼다. 처음 얘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놀토' 8주년과 함께 아이들이 네 명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동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째 아기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줬다.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한다.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현재 임신 4개월로, 태교와 건강 관리에 집중하며 출산을 준비 중이다. 출산 예정일은 10월이며, 태아의 성별은 아들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동현은 2남 2녀,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된다. 김동현은 2018년 9월 6살 연하의 송하율 씨와 결혼해 11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결혼 이듬해 9
제이앤엠뉴스 | 서유리가 자신이 겪은 스토킹 피해 사실과 이후 명예훼손 혐의로 피의자 신분이 된 상황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서유리는 2020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수천 건의 인격 모독성 게시물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죽음을 바라는 말, 성적으로 모욕하는 말, 인간으로서 감당할 수 없는 욕설과 인격 모독이 매일 반복됐다"고 전했다. 이에 서유리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으로 가해자를 고소했으나, 수사 과정에서 진전이 없었고 수사가 지연되는 동안 진정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유리는 SNS를 통해 피해 사실과 함께 가해자의 성씨, 사건이 검찰에 송치됐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또한 사법부의 공식 판단에 근거해 가해자의 엄벌을 탄원하는 양식도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가해자는 서유리를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및 사실적시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가해자는 자신이 그런 행위를 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게시물을 삭제한 뒤 서유리가 SNS에 성씨를 밝히고 탄원서를 올린 것이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서유리는 현재 피의자 신분으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송치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는 "잠정조치가 종료되어 아무런 법적 보호 없이 지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