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엠뉴스 | 타이베이 2026년 2월 10일 -- 세계적인 컴퓨터 브랜드 기가바이트(GIGABYTE)가 AMD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컴포넌트 및 소비자 제품 전반에서 게임 가치를 한층 강화하는 붉은 사막(Crimson Desert) 게임 번들 프로모션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그래픽카드를 비롯해 기가바이트가 권장하는 메인보드와 함께 구성된 일부 AMD Ryzen™ 9000X3D 프로세서 그리고 AMD Radeon™ RX 907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노트북과 데스크톱까지 폭넓은 제품군을 아우른다. 기가바이트와 AMD는 최첨단 하드웨어 혁신을 바탕으로 더욱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 그래픽카드는 고사양 게임 환경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주요 구성 요소다. GIGABYTE의 Radeon RX 9070 시리즈 그래픽카드는 향상된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AMD RDNA™ 4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여기에 AMD HYPR-RX6 기술을 통해 프레임 향상과 시스템 지연을 최소화하며, Hawk 팬 디자인과 서버급 열전도 젤을 적용한 GIGABYTE WINDFORCE 쿨링 시스템을 더해, 장시간
제이앤엠뉴스 | 강북구의회 김명희 의장(번1·2동, 수유2·3동)은 지난 1월 30일,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에서 열린 ‘번동 5단지 주민대표자 현안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번동 5단지 주민들의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관련 사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현안 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국회의원이 주최한 자리로, 5단지 입주민의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한 편의시설 확충과 주거환경 개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준호 국회의원과 김명희 강북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동 대표 및 통장,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 본부장, 전승석 주택관리공단 관리소장, 이병준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주민 대표와 관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번동 5단지의 노후 시설과 주거환경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이 공유됐다. 주민들은 단지 노후화로 인한 생활 불편 사항을 설명하며 시설 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했으며, LH 서울지역본부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 또한 번오마을종합사회복지관 증축과 관련한 현황도 함께 논의됐다. 간담회 이후 김명희
제이앤엠뉴스 | 울산시가 농축산물, 수산물 가격 부담 완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오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국내산 농축산물·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농축산물 행사에는 ▲중구 태화종합시장·우정전통시장(연합), 구역전시장·학성새벽시장(연합) 등 2곳 ▲남구 수암상가시장·수암종합시장(연합), 울산번개시장 등 2곳 ▲동구 전하시장 1곳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1곳 등 총 6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수산물 행사에는 ▲중구 태화종합시장·우정전통시장(연합), 구역전시장, 학성새벽시장 등 3곳 ▲남구 신정상가시장·㈜신정시장(연합), 울산농수산물시장 수산소매동, 수암회수산시장, 수암상가시장 등 4곳 ▲동구 대송시장, 남목마성시장 등 2곳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1곳 등 총 10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환급 기준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제이앤엠뉴스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7일 -- 화웨이가 MWC 바르셀로나 2026(MWC Barcelona 2026) 기간 동안 '교육 + AI, 지능형 미래를 향해(Education + AI, Embracing an Intelligent Future)'를 주제로 한 서밋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화웨이는 업계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해 기초 교육을 위한 AIEC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범용 AI 교육의 대중화와 발전을 가속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행사에서 글로벌 공공부문(Global Public Sector) 사업부 최고경영자(CEO)인 리준펑(Li Junfeng) 화웨이 부사장은 미래 AI 교육의 핵심이 '가장 낮은 진입 장벽과 가장 넓은 적용 범위'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 부사장은 디지털 및 지능형 교육 여정에서 화웨이가 '기술 조력자(technology enabler)'이자 '생태계 구축자(ecosystem builder)'로서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해 AI 교육 분야를 위한 혁신적인 시나리오 기반 솔루션을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중 기초 교육을 위한 AIEC 솔루션은 초•중등학교
제이앤엠뉴스 | 부천시는 부천FC1995의 첫 K리그1 홈 개막전을 앞두고 부천종합운동장 전 구역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6일 오후, 조용익 부천시장과 시 관계자, 구단, 시설관리 부서가 참여해 경기장과 부대 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은 7일 예정된 K리그1 2라운드 홈 개막전에 많은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와 선수들의 경기력 보장을 위해 마련됐다. 부천시는 군중 밀집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해 인파 관리와 신속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관람객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진출입로, 계단, 통로, 노후 시설물, 비상 대피로, 안내 표지, 응급의료 체계 등 이동 동선과 안전 관련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서포터스 구역인 가변석 리모델링 구간, 일반 가변석, 프리미엄석 좌석 교체 상태, 원정 팬이 주로 이용하는 2층 화장실과 복도 동선의 편의성도 꼼꼼히 확인했다. 선수단을 위한 잔디 상태, 체력 단련장 리모델링, 라커룸, 샤워실, 감독실 등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경찰, 소방, 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계도 구축해 돌발 상황에 대비했다. 경기 운영 인력과 안내요원 배치 현황도 함께 확인했다. 부천FC199
제이앤엠뉴스 |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026년을 맞아 'KPGA 경기위원 세미나'를 군산CC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진행됐으며, 최병복 신임 경기위원장과 42명의 경기위원이 참석했다. 첫째 날에는 KPGA가 주최하는 투어 일정과 변경사항, 경기위원의 임무, 로컬룰, 플레이 속도, 팀별 현장 실습 등이 다뤄졌다. 둘째 날에는 경기위원 룰 테스트와 응급처치 교육이 이어졌다. 지난해 12월 KPGA는 경기위원장과 경기위원 선발 전형을 통해 최병복 경기위원장과 41명의 경기위원으로 2026~2027시즌 경기위원회를 구성했다. 2026시즌은 3월 24일부터 충남 태안 솔라고CC에서 열리는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로 시작된다. 최병복 경기위원장은 "조직을 이끌어 가는 데 있어 팀워크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경기위원 모두가 사명감을 갖고 협력해 선수들에게 신뢰받는 경기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장에서 성숙한 판단과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경기위원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2026시즌 더욱 발전된 코스 제공과 원활한 경기 운영으로 매 대회 선수들이 만족스러운 플레이를
제이앤엠뉴스 | 인천시 남동구가 인천광역시, 교육청, 남동경찰서 등과 함께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최근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구월서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진행됐으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와 교통지도 활동이 펼쳐졌다.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남동경찰서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과 단체들은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사고 예방,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서행 및 안전 운전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신학기에는 어린이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만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보행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이앤엠뉴스 |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와 관련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토론회는 유석연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도시계획과 주택 분야 전문가, 용산 지역 주민, 인근 학부모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오 시장은 용산국제업무지구가 글로벌 기업 유치와 미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략적 공간임을 강조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조성은 오랜 논의와 검토 끝에 확립된 원칙"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필요성에는 공감하지만, 용산의 전략적 중요성을 고려할 때 과도한 공급 확대는 미래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오 시장은 국토교통부와 이미 합의된 주택공급 규모가 6천 호임을 언급하며, 서울시는 학교 문제 해결을 전제로 최대 8천 호까지 검토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안 없이 1만 호 공급을 추진할 경우 학교 신설과 행정절차에 2년 이상이 추가로 소요되고, 소형 주택 위주 공급과 녹지면적 감소로 주거의 질이 크게 저하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양적 확대를 위해 질을 희생하는 주거 정책은 시민의 삶의 질을 저해하고,
제이앤엠뉴스 | 거창군은 지난 5일 롯데시네마 거창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을 위한 영화관 나들이 사업'의 첫 상영회를 진행했다. 이날 상영회는 거창군 삶의쉼터(권한대행 김용종)가 주관했으며,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박주언 도의원,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관계자와 각 읍·면 어르신들이 함께했다.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문화생활 참여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13일 영화 '소방관' 상영을 시작으로 42회에 걸쳐 3,0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단순한 영화 관람을 넘어 어르신들이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정서적 안정,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거창군 삶의쉼터는 올해도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12월까지 사업을 이어간다. 어르신들의 선호를 반영한 영화, 콘서트, 교육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영화 관람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롯데시네마 거창 제1상영관에서 선착순 무료로 진행되며, 10명 이상 단체 관람을 원하는 경우 거창군삶의쉼터 또는 거창군청 행복나눔과에 사전 문의할 수 있다. 김용종 권한대행은 "문화생활을
제이앤엠뉴스 | 국토교통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시 혁신을 목표로 K-AI 시티 선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의 일환으로, 도시의 운영과 관리에 AI 기술을 접목해 시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국토교통부는 3월 6일부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를 시작하며, 대전·충북·충남, 강원 지역의 도시를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도시 인프라와 교통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로 분석·활용하는 실증과 확산을 목표로 한다. 공모에 참여한 도시들은 지방정부와 민간의 역량, 도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6월경 권역별로 1곳씩, 총 2곳이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도시는 2026년 기본구상 수립을 위한 국비 20억원을 지원받고, 2027년부터는 AI 인프라 구축과 운영, 시범도시 지정, 규제특례 부여, AI 기술 개발 및 실증 등 단계별 지원을 받는다. 정부는 AI 학습용 도시데이터 활용과 규제특례 허용, AI 인프라를 통한 이상징후 감지 및 실시간 대응 등 다양한 방안을 통해 도시문제 해결을 도모한다. 또한, 로봇과 자율주행차 등 피지컬 AI의 수용과 관제도 포함된다. 기존 스마트도시 중 기